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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위한 디자인

개정판
빅터 파파넥 지음 | 현용순, 조재경 옮김 | 미진사 | 2009년 02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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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0803325(8940803329)
쪽수 480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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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글]

2판에서 빅터 파파넥은 겉만 번지르르하고, 안전하지 못하며, 경박하고, 무익한 제품들에 대항하는 (자신을 포함한) 여러 디자이너들의 도전을 검토하면서, 초판에 이어 다시 한 번 자원과 에너지가 부족한 이 세계를 디자인, 사회적이고 생태학적인 책임감을 갖는 디자인에 대한 청사진을 펼쳐 보여주고 있다.

상세이미지

인간을 위한 디자인(개정판)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빅터 파파넥

빅터 파파넥은 1927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학창시절을 영국에서 보냈으며 미국으로 이주하여 디자인과 건축을 배웠다. 1949년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밑에서 일을 했으며 1950년 뉴욕의 쿠퍼유니온Cooper Union과 1955년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디자인을 공부하였다. 그는 주로 제품 디자인 작업을 해왔지만 학문적 배경은 건축과 인류학에 걸쳐있다. 캐나다의 온타리오예술디자인대학Ontario College of Art and Design, 미국의 로드아일랜드디자인학교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 캘리포니아예술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 등에서 가르쳤으며 캔자스시티미술학교Kansas City Art Institute에서 1976년에서 1981년까지 디자인학과 학과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덴마크, 스웨덴, 영국, 유고슬라비아, 핀란드, 스위스, 오스트레일리아 등과 같은 세계각지에서 가르치기도 하였다.
가난한 제3세계와 선진국가들 간의 이해도를 넓혀왔던 그의 작업을 인정받아 대안 노벨상Alternative Nobel Prize 후보로 추천되기도 하였다. 1981년에는 탄자니아와 나이지리아를 위한 통신 장비를 개발하여 교토 ICSID 총회 명예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는 스웨덴의 볼보, 파푸아뉴기니 정부, 오스트레일리아의 의료 조명 회사의 디자인 수석 컨설턴트였다. 1981년부터 로렌스의 캔자스대학교University of Kansas in Lawrence의 건축도시디자인학부School of Architecture and Urban Design에 종신교수로 있었다. 1998년 세상을 떠났다.
그의 다른 저서로는 짐 헤네시Jim Hennessey와 공저한 『유목민 가구Nomadic furniture』(1973), 『유목민 가구Nomadic Furniture 2』(1974), 『어떻게 잘못되는가How Things Don't Work』(1977)와 『인간과 디자인Design for Human Scale』(미진사, 1986), 『녹색 위기The Green Imperative』(조형교육, 1998) 등이 있다.

현용순

서울대학교 응용미술과, 동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다. 현재 건국대학교 디자인문화대학 디자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ALL COMMUNICATIONS 대표연구원으로 있으며 인천국제공항 디자인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추천작가, 초대작가,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조재경

서울대학교 응용미술과, 동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였다. 1992년까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조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학부와 대학원 디자인매니지먼트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국 버밍햄디자인대학(BIAD)에서 방문 교수로 연구했다. 디자인 문화연구를 통한 지역개발, 국가디자인전략, 디자인 인재육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하이터치 문화』, 『이미지 상자』 등이 있다.

목차

초판 서문
제2판 서문

1부 디자인의 현재
1.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2. 집단 학살
3. 고상한 속물의 신화
4. DIY의 위험
5. 우리의 크리넥스 문화
6. 만병통치약과 수면제

2부 디자인의 미래
7. 이유 있는 반항
8. 지식의 나무
9. 디자인의 책임
10. 환경 디자인
11. 네온으로 된 칠판
12. 생존을 위한 디자인과 디자인을 위한 생존

초판 역자 후기
제2판 역자 후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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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인류의 요구를 위해 그들(디자이너들)의 전 시간을 할애하는 사람들은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 대부분은 그와 같은 일을 하기가 어렵지만 자기 시간의 1/10은 아무리 성공한 디자이너라도 인류의 진정한 요구에 할애할 수 있을 것 같다. 그의 상황이 어떠한가는 별로 중요하지가 않다. 40시간 중에 4시간, 10일 중에 하루, 혹은 좀 더 이상적으로 10년 중에 1년은 일종의 안식년처럼 돈을 벌기 위해 디자인하는 대신에 대다수 사람들의 진정한 요구를 위해 디자인할 수가 있다.

4장 중에서

이런 종류의 책은 대개 미래에 대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빅터 파파넥은 이 책을 크게 둘로 나눠, 1부에서는 현재 디자인의 실상에 대해, 2부에서는 미래 디자인의 가능성에 대해 다룬다. 그는 처음(1장)과 마지막(12장)을 자기가 생각하는 디자인에 대한 정의로 시작하고 있다. 디자인이란 모든 인간 활동의 기본이며 그러므로 우리들 모두 디자이너라 할 수 있다. 삶과 분리된 디자인은 삶의 모체라는 디자인의 본래성을 거스르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 디자인이란 ‘의미(meaning)’ 있는 질서를 만들어 내려는 의식적이고 직관적인 노력이다. 하지만 파파넥이 보기에 현대 사회에 와서 이러한 것들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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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터 파파넥 저의 출판된지 좀 된 책이다   이전 소개한 책과 더불어 강의자료나 교양수준에서 권장도서로 읽을만한 가치가 충분한 이 책   이전부터 알고있던 내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약간 식상하다랄까 지루한 면이 있었는데   그만큼 이 책이 너리 알려졌고 많이 다루어 졌다는 반증이므로 이해해줘야겠다   최근 애플의 스마트폰 디자인 관련소송을 볼 때 이책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디자인은 인류를 위한 것이어야 더 큰 가치를 지님에도   특허니 뭐니해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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