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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운하 살인사건(모스 경감 시리즈 1)

콜린 덱스터 지음 | 이정인 옮김 | 해문출판사 | 2004년 12월 18일 출간
옥스퍼드 운하 살인사건(모스 경감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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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8203861(8938203867)
쪽수 240쪽
크기 210 * 15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작가가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빅토리아 시대의 실제 살인사건을 토대로 쓴 추리 소설. 1989년 출간된 이 책은 역사 추리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과 함께 영국추리작가협회가 수여하는 골드 대거 상을 받았다. 화려환 논리와 빠른 장면 전환, 영국 특유의 유머가 어우러져 현대 추리의 새 지평을 연 콜린 텍스터의 '모스 경감' 시리즈이다.

영국 옥스퍼드셔 주 키들링턴 경찰서의 모스 주임경감은 지나친 음주로 병원으로 실려가게 된다. 위장병이 악화돼 입원치료를 받던 모스는 같은 병실의 환자가 오래 전 일어난 살인사건을 소재로 쓴 책을 우연히 유품으로 받게 된다. 지루하던 차에 소일거리로 책을 읽던 모스는 책의 내용이 어딘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아무리 120여 년 전에 벌어진 재판이라고는 하지만 그 절차가 너무 허술했고, 가해자들의 언행도 일치하지 않았다. 결국 호기심을 이기지 못한 모스는 병상임에도 불구하고 충직한 부하 루이스와, 맞은편 침대 환자의 딸이자 도서관 사서인 크리스틴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파헤치는데…….

술을 좋아하고 구두쇠인 모스와 순진하고 단순한 성격의 부하 루이스 경사가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마치 황금기 추리소설의 '포와로와 헤이스팅스', '네로 울프와 아치 굿윈' 같은 대조적이며 재미있는 콤비의 전형을 보여 준다. 뿐만 아니라 모스 경감은 애수에 잘 젖고, 감수성이 예민하며, 상처를 잘 받고, 자존심 강하고, 무례한데다 구두쇠이기까지 한... 이라는 작가 본인의 설명처럼, 추리소설 역사상 유례 없는 독특한 캐릭터로 영국에서 '셜록 홈즈'를 제치고, 가장 인기 있는 탐정으로 뽑히기도 했다.
 

저자소개

저자 : 콜린 덱스터

영국여왕이 수여하는 대영제국훈장(OBE)을 받은 추리 작가!







현대 영국 추리소설계의 대표 작가인 콜린 덱스터는 1930년에 영국 린컨셔 주 스탬포드에서 출생해,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했다. 13년간 라틴어와 그리스어 교사로 근무했고, 십자말풀이 대회 챔피언을 3회 연속해서 지내기도 했다. 72년 웨일즈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읽은 추리소설보다 본인이 더 잘 쓸 수 있다는 생각에 시도한 첫 작품인 《Last Bus to Woodstock(1975)》이 큰 성공을 거두어 작가생활을 시작한다. 그 후 마지막 작품인 《The Remorseful Day》가 2000년에 출간될 때까지 영국 추리작가협회(CWA)가 주는 수많은 상을 받았다. 《Service of All the Dead》로 79년 실버대거, 《The Dead of Jericho》로 81년 실버 대거,《The Wench is Dead》로 89년 골드 대거, 《The Way Through the Woods》로 92년 골드 대거를 각각 받았다. 그리고 1997년에는 추리소설계에 대한 그의 공로를 치하하는 다이아몬드 대거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2000년에는 여왕이 수여하는 대영제국훈장(Officer of the British Empire)을 수상했다.



책 속으로

자신의 행동을 그리너웨이가 꿰뚫어보고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모스는 스티브 밍겔라가 나오는 야한 소설은 일단 접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침내 모스는 죽은 대령이 썼다는 일생의 역작을 읽어보기로 마음먹었다.







가슴 아픈 사연의 비문은 무절제한 욕망과 술 취한 호색한들에 대한 이야기다.



또한 지금으로부터 120년 전 어느 소름끼치는 항해 도중,



야비하고 짐승 같은 뱃사람들 손에 자신의 운명을 맡겨야 했던



불운하고 무력한 젊은 여인의 이야기...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실화를 토대로 한 추리소설!



작가 콜린 덱스터는 우연한 기회에 빅토리아 시대에 트렌트 앤 머지 운하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크리스티아나 콜린스라는 여인의 살인사건’에 대해 알게 된다. 이를 토대로 옥스퍼드 운하를 무대로 한 작품을 구상, 본 작품을 쓰게 된다.



1989년 출간된 이 책은 역사 추리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과 함께 영국추리작가협회(Crime Writers Association)가 수여하는 골드 대거(Gold Dagger) 상을 받는다.



 



◆고전 탐정 콤비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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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실의 탐정 le**y5 | 2007-10-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은 설정상으로는 모스 경감 시리즈 중에서 제일 특이하다.   지나친 음주로 인한 위궤양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된 모스 경감. 지루하던 입원 생활 중 선물로 받은 120년 전 옥스퍼드 운하에서의 살인사건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120년 전 사건의 실제 범인을 찾아낸다니, 정말 재미있는 설정이지 뭔가.   게다가 개인적으로는, 모스 경감 캐릭터의 매력이 제일 잘 살아있는 책이다.   평소엔 별로 오래 살고싶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막상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오니 죽을까봐 겁내고, 쫌 몸... 더보기
  • 너무 더워서 그런지 추리소설이 땡긴다. 홈즈랑 루팡의 열성팬이지만 왠지 다른 사람 얘기도 일고 싶어 작가 소개만 읽고 산 책. 주인공도 맘에 들고 내용도 그리 나쁘진 않았으나 끝이 좀 힘아리가 없달까. 나중에 알고보니 그냥 병원에서 경찰 아저씨가 심심해서 푼 추리라고 하는데 솔직히 책값에 비해 너무 작은 에피소드 였던 것 같다. 그래도 뒤의 반전은 좀 뜻밖인 아이디어는 좀 참신했던 것 같다. 더보기
  • 요즘 책을 많이 읽기 시작하다보니 인터넷 기사 중에서 책 소개 중 맘에 드는게 있으면 곧 사게 된다. 이 책도 추리 소설쪽 추천이라길래 한번 읽어봐야지 했는데, 꽤 재밌었다. 아가사 크리스티나 코난 도일의 책과는 또다른 맛이 나는 추리소설이었다. 그닥 두껍지도 않아서 몇 시간 집중하니 금새 다 읽을 수가 있었다. 대부분의 추리 소설이 이미 일어난 사건 혹은 현재 시점에서 계속 진행되는 사건을 가지고 진행되는데 반해, 이 책은 주인공 모스 경감이 과거의 사건을 유추해가면서 진실을 발견해가는 이야기이다. 한마디로 퍼즐을 맞추듯 ... 더보기
  • (모스와 루이스로 분한 존 소와 케빈 웨이틀리. 황금가지에서 펴낸 '셜록 홈즈의 세계'에도 나온 이미지) 셜록 홈즈 전집과 아르센 뤼팽 전집이 완간된지 꽤 되었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것들의 인기도 시들시들해졌다. 넘쳐나는 판타지 소설처럼 추리소설도 좀더 대중적인 장르로 인기를 얻었으면 하지만, 여름하면 추리소설이라는 관념에 의한 반짝 효과와 대박이터진 베스트셀러들 외에는, 별게 없다. 그래도 이번에 해문출판사에서 콜린 덱스터의 모스 경감 시리즈를 내겠다니, 애독자 중의 하나로서 매우 흡족한 마음이다. 콜린 덱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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