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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특급살인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 2 | 2판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유명우 옮김 | 해문출판사 | 2002년 05월 25일 출간 (1쇄 1994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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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의 감동, 번역의 새로움을 한번에.
    2018.02.01 ~ 299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8201027(8938201023)
쪽수 310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Murder on the orient express/Christie, Agath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저자 자신의 작품 중 각별한 사랑을 담았던 추리 소설!

포와로는 육감이 비상한 탐정으로, 완벽한 추리 실력을 자랑한다. 포와로는 터키의 이스탄불에서 프랑스의 칼레를 향해 떠난 오리엔트 특급열차에 타게 된다. 오리엔트 특급열차에는 14명의 승객이 타고 있는데, 이 열차가 폭설 때문에 정지하고 있을 때 한 사람이 살해당한다. 아무도 열차를 빠져나갈 수는 없다. 게다가, 승개들은 모두 완벽한 알리바이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범인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 중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가 등장하는 6번째 작품으로, 자신이 뽑은 best 10에도 들어갈 만큼 크리스티 여사 자신도 좋아했던 작품이기도 하다. 작품내의 상황은 구름속의 죽음이나 나일강의 죽음과 같이 범인이 빠져 나갈수 없는 상황으로 명탐정 포와로의 흥미진진한 추리 과정을 만끽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애거서 크리스티

저자가 속한 분야

애거서 크리스티
저자 애거서 크리스티(1891∼1976)
영국에서는 나이트(Knight)라는, 세습제가 아닌 작위가 국가에 공헌한 남자에게 수여되며, 이와 마찬가지로 국가에 공헌한 여자에게는 나이트에 해당되는 데임(Dame)이라는 작위가 수여된다. 애거서 크리스티(Agatha Christie, 영국, 189l~1976)는 1971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에게서 추리소설에 대한 공헌으로 데임 작위를 받았다. 크리스티는 1920년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으로 등장한 이래 56년에 걸쳐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사상 가장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다. 크리스티는 1920~1940년에 걸쳐 37권의 추리소설을 발표했는데, 이 시기의 대표작을 3권의 옴니버스(저명한 작가의 작품을 많이 모아 놓은 책)에 수록된 9편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편리하다.『명탐정 에르큘 포와로』에는 '애크로이드 살인사건'(1926), '13인의 만찬'(1933), '오리엔트 특급살인'(1934)이 실려 있으며, 『에르큘 포와로의 위험한 여행』에는 '푸른 열차의 죽음'(1928), '메소포타미아의 죽음(1936)', '나일 강의 죽음'(1937)이, 『에르큘 포와로의 의외의 결말』에는 '3막의 비극'(1937), 'ABC 살인사건'(l935), '테이블 위의 카드'(1936)가 실려 있다.

역자 : 유명우

목차

제1편 사건
제2편 증언
제3편 포와로, 앉아서 생각하다

작품해설

출판사 서평

범죄의 여왕, 죽음의 공작부인, 그리고 추리소설의 퍼스트 레이디―, 전세계 추리소설 애호가들이 애거서 크리스티에게 붙여준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85세의 나이로 별세할 때까지 장편 66편, 단편 20편을 발표하여 추리문학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한 그녀는,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가장 사랑받는 추리작가로 군림하고 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은 세계 103개 국어로 번역되어 인류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초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뛰어난 구성력과 치밀하고 기발한 트릭―. 신비로운 수수께끼를 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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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엔트 특급살인_00342 j2**on1 | 2016-12-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P11 뒤보스크 중위 P12 에르큘 포와르, 벨기에, 탐정, 163cm P14 메리 데베남, 26세, 영국인 가정교사 P17 애버스너트 대령 P24 부크, 벨기에, 국제 침대차 회사 중역 P26 헥터 윌라드 매퀸, 래체르 피고용인, 미국 P26 래체르, 미국, 피살, 새뮤얼 에드워드 래체트, 카세티 P30 해리스 P31 매퀸 P36 드라고미로프 공작부인, 러시아, 나탈리아 드라고미로프 P44 허바드 부인, 미국, 캐롤라인 마서 하바드, 린다 아덴 P57 콘스탄틴, 의사, 그리스 P58 미셀, 차장, 시체발견, ... 더보기
  •  예전에 읽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이후로 뵙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오리엔트 특급살인>이다. 요즘 열차나 기차와 관련된 미스터리가 보고 싶어서 다른 작품은 제쳐두고 이것부터 보게 되었는데, 역시 미스터리하면 열차, 열차하면 미스터리다. <오리엔트 특급살인>은 에르큘 포와르라는 벨기에 인 명탐정이 등장하는 작품으로 증인들의 대화나 몸짓을 날카롭게 분석해 의심하고 추리하며 사건의 전말을 밝혀낸다. 본 작품은 오리엔트 특급 열차 안에서 래체트라는 좋지 않은 인상의 미국인이 살해 당하고 ... 더보기
  • 애거서 여사의 책이 또 저에게 두통을 주네요.ㅠㅠ 너무 목이 말라 찬물을 쭉~~~ 들이켰을 때 머릿속이 찡해져 오는 것 같은 책입니다. '책은 속독보단 정독이다.' .... 라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한 권의 책을 읽어도 씹어먹을 듯이 천천히 읽는 사람에겐 애거서 여사의 책은 극약이에요.. 뒷장이 너무 궁금해서 한문장 한문장 곱씹어 볼 새도 없이 책장이 넘어가니.... 급하게 물을 마시듯이 급하게 글자를 읽으려드니 두통이 오는 수밖에.................. (하긴.. 이 책이 문장을 곱씹어 볼만큼 대단한... 더보기
  • 폭설속의 불가능 범죄 ir**suji | 2006-07-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터키의 이스탄불에서 프랑스의 칼레를 향해 떠난 오리엔트 특급열차에 탄 14명의 승객-이 열차가 폭설 때문에 정차하고 있을 때 한사람이 살해당한다.. 추리소설의 묘미는 범인이 누구인지 열심히 생각하는 것보다 사건의 전모가 드러나면서 밝혀지는 비밀을 알아가는 재미와 가슴아픈 사연으로 전해오는 가슴 찡함이 아닐까...특히 이책이 그러했는데,, 마지막 부분은 남겨두고 싶다..   '이제 당신은 모든 것을 아셨어요, 포와로 씨.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하시겠읍니까? 사건 전모가 드러나야 한다면, 모든 책임을 나에게 돌릴 수... 더보기
  •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애거서크리스티의 작품이다. 나는 책을 먼저 보기보다 우연한 기회에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그 작품에 매료돼 책을 보게 되었다. 영화 또한 책을 충실히 따르 고 있고 재미가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줄줄 외울만큼 읽었던 것 같다. 애거서크리스티는 오리엔트 특급기차 101호 에 머물면서 이 작품 을 썼다고 한다. 생각지도 못했던 범인. 허를 찌른다고 할까? 에퀼 포와로의 명석한 두뇌로 범인을 찾아내는 과정.. 에퀼 포와로와 함께 뛰어난 탐정이 돼 보는 것은 어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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