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똥 먹은 사과 지구를 살리는 먹을거리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1
임덕연 지음 | 고순정 그림 | 휴이넘 | 2010년 05월 30일 출간
아침독서 추천도서
  • 정가 : 9,500원
    판매가 : 8,550 [10%↓ 9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849466(8937849461)
쪽수 48쪽
크기 220 * 220 * 15 mm /42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상 속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아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환경 그림책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시리즈 제1권 『지구를 살리는 먹을거리 똥 먹은 사과』. 군것질만 좋아하는 기찬이의 이야기를 통해 내 몸을 위하고 지구도 살리는 먹을거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의 머릿속에 있는 ‘먹을것’의 느낌을 그림으로 풍부하게 살려내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야기에서 알게 된 환경에 대한 정보를 ‘초록 생각’과 ‘초록 편지’ 코너에 정리해 환경 지식을 더욱 넓혀 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기찬이는 싫어하는 반찬 때문에 급식 시간에도 밥을 남기곤 한다. 심지어 급식 시간에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예민해져 사랑이와 싸우기까지 한다. 햄버거, 초콜릿 등 인스턴트 군것질거리만 좋아하는 기찬이.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이네 사과밭에 놀러간 기찬이는 사과 밭에서 씻지도 않은 사과를 쓱쓱 문질러 먹는 사랑이를 보고 깜짝 놀란다. 게다가 이 사과가 똥과 거름으로 키운 사과라는 말에 기찬이는 펄쩍 뛰는데….

상세이미지

똥 먹은 사과(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1)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임덕연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오히려 아이들에게서 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작은 논과 텃밭에서 먹을거리를 키우며, 먹을거리가 자기를 키워주는 것을 알았답니다. 경기도 여주 남한강 생태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만길이의 짝 바꾸기》등이 있습니다.

그림 : 고순정

그림 고순정은 인천대학교에서 미술학을 전공하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심리감성, 전래동화, 판타지, 태교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잠이 안 와》,《우리 아이 행복하게 잠재우는 책》,《새가 무서워요》,《너를 위하여》,《머리 잠 눈에 잠》, 《아이를 데려간 물의 요정》,《효녀 심청》, 《어느 날 갑자기》,《달나라 요정》,《코로는 엄마를 사랑해》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야, 최사랑. 내 밥 좀 먹어 주라.”
기찬이의 말에 사랑이가 황급히 식판을 가렸어요.
“싫어. 나도 배불러. 그러게 왜 그렇게 많이 가져 와?”
사랑이는 도리질을 쳤어요.
기찬이는 고기만 먹고 다른 반찬에는 손도 안 댔어요.
“조금만, 조금만 먹어 줘.”
--- p.5

“화났냐? 그러게 아까 좀 먹어 주지.”
기찬이가 가게에서 떡꼬치를 사 먹으며 말했어요.
“아, 맛있다. 이 맛에 학교 다닌다니까.”
이번에는 말린 문어를 꺼내 질겅질겅 씹었어요.
“자, 한 입 먹어.”
“안 먹어, 이 불량 돼지야.”... 더보기

출판사 서평

“똥 먹은 사과는 과연 어떤 맛일까요?”

여러분은 어떤 음식을 제일 좋아하나요? 기찬이는 싫어하는 반찬 때문에 급식 시간에도 밥을 남기기 일쑤지요. 남긴 밥을 먹어달라고 사랑이와 실랑이를 벌이다 벌까지 섰지요. 사랑이네 사과밭에 놀러가기로 며칠 전부터 약속했었지만, 사랑이랑은 이제 말도 하기 싫어요.

뾰로통한 표정의 기찬이는 사과 밭에서 씻지도 않은 사과를 쓱쓱 문질러 먹는 사랑이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똥과 거름으로 키운 사과라는 말에 기찬이는 펄쩍 뛰었어요. 과연 똥 먹은 사과는 어떤 맛이었을까요?
휴이넘 지구...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휴이넘_똥 먹은 사과] 지구를 살리는 먹을거리 유기농^^제일 처음 이 책을 접하기 전 제목에서 부터 끌려 너무나 읽고 싶었던 책이랍니다.특히나 딸아이가 유독 <똥 먹은 사과>의 제목이 재미있었는지,"엄마, 똥 먹은 사과가 뭐에요?", "엄마, 사과가 왜 똥을 먹어요?" 등등의 질문을 연거푸 쏟아내기 시작했답니다.^^;;;그래서 저희는 바로 책을 읽기 시작했지요.책을 펼치자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환경 그림책 시리즈라는 문구가 나오는데요,아직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저희 딸아이가 읽을 정도이니 연... 더보기
  • 지구를 살리는 먹을거리 ja**3226 | 2010-07-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똥 먹은 사과, 제목부터 웃음이 터진다. 똥 이란 말이 들어가면 왜 웃음이 날까? 게다가 사과가 똥을 먹었다고 하니 더럽다 라는 생각을 먼저 하는 아이들, 반면 어린 시절을 강원도 산골에서 살았던 나로서는 그 시절에 추억이 떠올라 빙그레 미소가 지어진다. 지금이야 더럽게 느낄 지도 모르겠지만, 그 시절 인분이야말로 농사짓는데 거름으로 얼마나 유용했던지 모르기에 말이다.   이 책 속에서는 인스턴트, 패스트푸드에 익숙한 아이 기찬이가 등장한다. 입에는 먹기 좋으나 그런 음식을 먹은 몸은... 더보기
  • 휴이넘의 지구 환경 그림책1 [똥 먹은 사과]는 제목부터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합니다~’똥’이란 단어에 아이들이 재미있어 했답니다~요즘 갈수록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날씨가 계절에 상관없이 이상 기후를 보이는데 환경에 대한 우리들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그만큼 지구 환경 살리기에  어른, 아이할 것 없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생동감있는 일러스트로 재미를 더해주고, 음식 사진이 가미되어 사실감을 전해줍니다. 초등학교 급식 시간에 음식때문에 일어나게 되는 일을 소재로 다루어, 지금 초등2학년인... 더보기
  •   표지 그림도 시선을 끌고 제목도 흥미로운 책이에요 사과 나무 가지 위에서 한 어린이가 행복한 얼굴로 사과를 먹고 있네요 똥과 사과 어쩌면 상반되는 이미지에요 똥은 더러움의 대명사일수 있고 사과는 맛난 음식의 대명사일수 있어요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똥과 사과는 사실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똥이 있어 싱싱하고 맛난 사과를 먹을 수 있고 싱싱하고 맛난 사과가 있기 위해서는 똥이 있어야해요 표지의 어린이는 처음부터 사과를 좋아했을까요? 궁금하다면 책을 읽어보야겠네요 책에는 내 아이 내 아이의 친구같은 기찬이가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