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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최신 인지심리학이 밝혀낸 성공적인 학습의 과학 |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된 방식으로 배우고 있다

헨리 뢰디거 , 마크 맥대니얼, 피터 브라운 지음 | 김아영 옮김 | 와이즈베리 | 2014년 12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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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over 평점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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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834868(8937834863)
쪽수 356쪽
크기 148 * 220 * 10 mm /64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학습 능력이 100세까지 행복한 인생을 만든다!

학습과 기억의 원리에 대한 실증적 연구에 따르면, 정석으로 여겨지는 학습 방식은 대부분 ‘헛수고’라고 한다. 밑줄 긋기, 강조하기, 벼락치기, 반복 학습, 집중 연습은 안다는 착각을 일으킬 뿐 그렇게 익힌 지식은 금세 머릿속에서 사라진다. 심지어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공부할 때 가장 효과가 높다는 학습유형의 신화는 결코 증명된 적이 없다.

그렇다면 지식과 기술을 더 잘 배우고, 더 오래 기억하고, 필요할 때 즉각 떠올리게 하는 효과적인 학습법은 무엇이란 말인가?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는 연구와 실험, 과학적 검증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학습법을 망라한다. 독보적 실력의 신경외과의사, 미식축구 챔피언 팀 코치, 88세 피아니스트와 꼴찌에서 일등이 된 의대생 등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확인해보자.

상세이미지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헨리 뢰디거

저자 헨리 뢰디거 Henry J. Roediger는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로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교 제임스 S. 맥도널 석학교수다. 인간의 학습과 기억력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기억력을 주제로 17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다. 2003년 과학정보기구(Institute of Scientific Information)의 ‘가장 활발하게 인용된 과학자’(Highly Cited Scientist) 명단에 올랐다.

저자 : 마크 맥대니얼

저자 마크 맥대니얼 Mark A. McDaniel은 워싱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겸 인지·학습·교육 통합연구센터(CIRCLE) 책임자다. 특히 미래예측 기억(prospective memory) 분야의 선도자로서 미 국립보건원(NIH)과 항공우주국(NASA)에서 연구자금을 지원받고 있다.

저자 : 피터 브라운

저자 피터 브라운 Peter C. Brown은 영국 출신의 프리랜서 작가이자 인터넷 언론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김아영

목차

머리말

1장 우리는 잘못된 방식으로 배우고 있다
2장 배우려면 먼저 인출하라
3장 뒤섞어서 연습하라
4장 어렵게 배워야 오래 남는다
5장 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6장 학습 유형이라는 신화
7장 꾸준한 노력은 뇌를 변화시킨다
8장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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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아인슈타인은 “창의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라고 단언했다. 창의력 없이 어떻게 과학, 사회, 경제 분야의 획기적인 발전이 가능하겠는가? 지식 축적이 따분하게 느껴지는 반면 창의력과 관련된 것은 더 재미있어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이분법은 옳지 않다. 외과 의사나 비행기 조종사가 “창의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라고 쓰인 티셔츠를 입고 있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지식과 창의력을 함께 계발해야 한다. 지식이 없으면 분석, 종합, 창조적 문제 해결과 같은 고차원적 기술을 위한 기초를 닦을 수 없다. _ 《1장 우리는 잘못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된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다!”
125년의 학습 연구, 40년의 인지심리학 연구 성과, 11인의 학자가 10년간 수행한
‘교육현장 개선을 위한 인지심리학의 응용’ 연구를 집대성한 하버드대학교 출간 교육학 명저!
자기주도학습은 틀렸다. 최고의 선수는 훌륭한 코치의 도움을 받는다. 밑줄 긋기, 강조하기, 벼락치기, 반복 학습, 집중 연습은 안다는 착각을 일으킬 뿐 그렇게 익힌 지식은 금세 머릿속에서 사라진다.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공부할 때 가장 효과가 높다는 학습유형의 신화는 결코 증명된 적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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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일평생 공부를 떠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이 책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출판사 서평을 보고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은 틀렸다. 최고의 선수는 훌륭한 코치의 도움을 받는다. 밑줄 긋기, 강조하기, 벼락치기, 반복 학습, 집중 연습은 안다는 착각을 일으킬 뿐 그렇게 익힌 지식은 금세 머릿속에서 사라진다.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공부할 때 가장 효과가 높다는 학습유형의 신화는 결코 증명된 적이 없다. 지식과 기술을... 더보기
  • 인간적으로 이런 책을 내면 상을 줘야한다. 개인적인 의사로 10만원 정도 저자분들께 드릴 양심이 있다. 전재산의 17분의 1이다. 어마어마한것이다! 다양한 공부법에 대해서는 질리도록 들었고 쓸모없다는것도 안다. 무슨 초단기 암기법같은 ONLY 빽트는 필자로서는 신용이 가지 않는다. 난 그 원리가 궁금할 뿐.  으엄마~ 공부 어떠캐 해? 달달 외워! 시팔... 하나도 도움 안됐다. 이 책은? 도움 됐다. 와 개꿀! 인지과학적으로 여러 실험을 걸친 끝에 알아낸 결과들을 모아놨고, 마지막 부분은 저자의... 더보기
  • 학생뿐 아니라 살아가면서 많은 지식과 경험을 쌓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시험을 통한 반복적인 인출연습, 뒤섞어서 연습하기, 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등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사례들로부터 지식의 습득을 위한 학습방법을 배울 수 있다. 지금까지는 사람마다 공부방법이 각각 다르다고 알고 있었다. 1등이 하는 공부법이라고 해서 나에게 반드시 맞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통할 수 있는 최적의 공부방법이 있으며 인지심리학의 다양한 사례와 실험을 통하여 그 기술들... 더보기
  • 공부에 왕도는 없다 so**np | 2015-11-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학교를 졸업한 지가 어언 20년이다. 그 때는 '아 이제 공부는 빠이빠이'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웬걸... 회사를 들어가니 또 공부를 하랜다. 게다가 나의 업무가 바로 직원들에게 공부를 시키는, 소위 '인적자원개발, HRD'였다. 내 인생의 절반은 공부를 하고, 나머지 절반은 공부를 시키고 또 하며 보낸 셈이다. 막상 공부를 시키는 입장이 되어보니, 확실히 예전과는 공부법이 달라졌음을 많이 느끼게 된다. 특히 학생들(중고등학생들을 가끔 가르칠 때가 있다)이 그렇다. 예전처럼 영어단어를 쓰면서 암기한다던지, 중요한 부분을 자기 ... 더보기
  • 어딘지 끌리는 책이 있다. 가뜩이나 읽어보고 싶었는데 믿을만한 사람들이 추천까지 한다면 반드시 읽는다. 그렇게 선택한 책이 후회된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는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어 읽게 되었다. 책 제목도 사실 유혹적이다.  공부를 못했다. 공부를 제대로 해 본적이 없으니 안 했다는 표현이 맞다고 내가 주장해도 객관적인 숫자로 보면 못했다. 참 재미있게도 워낙 많은 책을 읽고 있으니 공부를 잘 했을 것이라는 착각들을 나에게 하니 이것도 재미있다. 더 재미있는 것은 분명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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