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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프래질(Antifragile) 불확실성과 충격을 성장으로 이끄는 힘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 안세민 옮김 | 와이즈베리 | 2013년 10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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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834332(8937834332)
쪽수 756쪽
크기 153 * 224 * 40 mm /110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불확실성과 혼란이 지배하는 세상, '안티프래질'을 확보하라!

『안티프래질(Antifragile)』은 금융위기를 예측한 《블랙 스완》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블랙 스완 현상에 대한 해법으로서 '안티프래질' 개념을 제시한다. 불투명성을 지닌 상황에서의 의사결정에 초점을 두고 있는 이 개념은 예측, 리스크 관리에서 쉬운 접근방식을 제안한다. 저자가 만들어낸 이 신조어는 무질서와 불확실성으로부터 이익을 얻고, 이를 원하는 특성을 갖는다.

이 책은 전형적인 안티프래질 시스템으로서 진화와 유기체에 관해 설명하는 것부터 프래질이 이전되는 현상을 윤리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까지 전 분야를 종횡무진하면서 안티프래질의 특성과 안티프래질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각 권은 중요한 아이디어의 응용과 함께 진화, 정치, 경영 혁신, 과학적 발견, 경제학, 윤리학, 인식론, 철학 등 다양한 영역을 깊이 있게 다룬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안티프래질을 확보하는 방안으로 바벨 전략을 소개한다. 이 전략은 드물게 발생하는 사건의 리스크가 계산 불가능하고 측정 오차에 프래질한 문제를 해결하여 극단적인 피해로부터 보호하는 방식으로 안티프래질을 확보한다고 말한다.

저자소개

저자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자가 속한 분야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는 런던 《타임스》에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상가’로 묘사된 적이 있는 탈레브는 1960년 레바논에서 태어나 평생을 운, 불확실성, 가능성, 지식에 몰두해왔다.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Wharton School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후 프랑스 파리 제9대학에서 금융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월가의 파생상품 트레이더로 일하다 2006년 철학 에세이스트로 전향한다.
금융위기를 예측한 전작 『블랙 스완』(2007)으로 전 세계 언론의 찬사와 혹평을 동시에 받으며 ‘월가의 이단아’, ‘월가의 현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탈레브가 예견한대로 2008년 금융위기가 촉발되자 ‘블랙 스완’은 시대가 주목하는 개념이 되었으며, 그는 ‘월가의 노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까지 추가하며 회당 6만 달러에 육박하는 강연료를 받는 대스타가 되었다.
현재 뉴욕대학교 폴리테크닉연구소의 리스크공학 특훈교수로, 자신의 연구와 실험을 독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불투명성 하에서의 의사결정과 확률의 수학적ㆍ철학적 문제,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는 2012년, 블랙 스완 현상에 대한 해독제로서 ‘안티프래질’ 개념을 제시하며 다시 한 번 전 세계를 주목시켰다. 《월스트리트》 《포춘》 《네이처》 등 유수의 언론은 물론이고, 대니얼 카너먼, 말콤 글래드웰, 매트 리들리 등 세계적인 석학들까지 탈레브의 놀라운 통찰력과 거침없는 필치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행운에 속지 마라Fooled by Randomness』『블랙 스완과 함께 가라The Bed of Procrustes』 등이 있다.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님의 최근작

역자 : 안세민

역자 안세민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캔자스 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과정을 수학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현대자동차 등을 거쳐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자본주의 사용설명서』『회색 쇼크』『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혼돈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경쟁의 종말』『인스턴트 경제학』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내용 요약과 책의 구성
서문

1권 : 안티프래질 : 개론
1장. 다모클레스와 히드라
2장. 도처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과잉보상과 과잉반응
3장. 고양이와 세탁기
4장. 나를 희생시키는 것이 다른 사람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2권 : 근대는 안티프래질을 거부한다
5장. 수크와 사무실
6장. 내가 (어느 정도는) 무작위성을 좋아한다고 말하라
7장. 어설픈 개입
8장. 예측, 근대의 산물

3권: 예측이 필요하지 않은 세상
9장. 뚱보 토니와 프래질리스타
10장. 세네카가 말하는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
11장. 록 스타와 절대 결혼하지 말라

4권 : 옵션의 특징, 기술, 안티프래질적 특성을 지닌 지능
12장. 탈레스의 달콤한 포도
13장. 새에게 나아가는 법을 가르치다
14장. 두 가지가 서로 같은 대상이 아닐 때
15장. 패자가 쓰는 역사
16장. 무질서가 주는 교훈
17장. 뚱보 토니, 소크라테스와 맞짱 뜨다

5권: 비선형성
18장. 바윗덩어리 1개와 작은 돌멩이 1000개의 차이
19장. 철학자의 돌과 그 반대

6권: 비아 네가티바
20장. 시간과 프래질
21장 의학, 볼록성, 불투명성
22장. 오래 살기 위해서, 그러나 너무 오래 살아서는 안 된다

7권: 프래질과 안티프래질의 윤리
23장. 승부의 책임: 다른 사람의 희생을 바탕으로 하는 안티프래질과 옵션
24장. 윤리를 직업에 짜맞추다
25장. 결론

에필로그
용어 설명
부록Ⅰ
부록Ⅱ

참고문헌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안티프래질』의 메시지는 급변하는 이 시대의 교훈이다.” -말콤 글래드웰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해준 책!” -대니얼 카너먼

‘블랙 스완’과 함께 시대가 주목하는 놀라운 개념!
뉴욕타임스,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33개국 출간!
베스트셀러 『블랙 스완』의 저자이자 이 시대의 가장 으뜸가는 사상가 중 한 사람인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시대에 대한 해독제를 들고 나타났다!
사람의 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 강해지고 소문과 소요는 억누르려고 할수록 더욱 격렬하게 번져가듯이 세상의 많은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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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과 문체의 독창성 Le**h69 | 2014-08-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저술가, 강연자인 탈렙의 3부작 중 마지막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앞선 '행운에 속지 마라'와 '블랙 스완'에서 나타났던 아이디어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며  갈수록 책은 더 두꺼워지고 있다.  책이 두꺼워진 건 그만큼 사상이 농익어간다는 증거이자 자신감의 표현이라 느껴진다.  너무 두꺼워지면서 조금 너무 멀리 간 느낌이기도 하다.  특히 이렇게 두꺼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독특한 문체가 주는 고통은 상당했다.  지나칠 정도록 냉소적으로 뒤틀고 비꼬는 문... 더보기
  •   안티프래질 Antifragile - 불확실성과 충격을 성장으로 이끄는 힘   { 안티프래질? Anti-fragile }저자가 만든 신조어, AntiFragile, - 부서지기 쉬움의 반대말 '강건함'을 뜻한다.최선의 경우뿐 아니라 최악의 경우에도 손상되지않는 것이다.   안티프래질의 의미를 이야기하면서 <블랙스완>이 오히려 부록이라고 얘기한다. 사실, 부서지지않는 삶(안티프래질)을 영위하기위해서 <블랙스완>을 알아야한다? 뭐 그렇게 생각해야하는지 모르겠다. ... 더보기
  • 의외로 재미있어요 co**2890 | 2013-11-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의 제목과 두께때문에 놀라서 겁이 나보기는 처음이다.그렇지만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는 상당히 노련한 작가(?)임에 틀림없다. 아마 그것은 그가 일주일에 30~60시간씩 책을 읽고 이 습관을 오랫동안 유지했을 뿐 아니라,도스토예프스키,투르게네프,체호프 등 문학가의 저서 뿐 아니라 헤겔,니체,쇼펜하우어,마르크스 등 철학자의 저서를 아우르는 폭넓은 독서량에 있는 듯 보인다.어려운 제목과는 달리 유쾌하게 달리는 내용의 전개는 흥미롭다.우선 탈레브는 책의 서문에서 어떤 방식으로 이 책을 전개해 나갈 것인지 어떤 내용을 담게 될 것인지 친절하... 더보기
  •   충격을 가하면 '부서진다'는 프래질(fragile)에 정확히 반대되는 개념이 뭘까. 충격으로부터 '혜택을 본다'는 안티프래질(Antifragile)이 해당한다.   부서지기 쉬운 것의 반대말은 최악의 상황에도 손상되지 않으면서 더욱 단단해지는 것이다. 프래질과 반대되는 '특징'과 '결과'를 가진 단어여야 한다. 프래질의 반대를 단순히 강건하다로 보통 생각해왔지만 실제로는 이 책의 저자 나심 탈레브가 말한 안티프래질 개념이 정확하게 반대된다는 것이다. 회복력, 강건함 이상의 의미다. ... 더보기
  • 안티프래질 ch**y84 | 2013-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선 전혀 예상도 못할 제목에 대한 두려움 + 어마어마한 책의 두께. ㅠㅠ 여행전에 사두고 여행후에 한참이 지나서야 읽게 된 책. 항상 와이즈베리의 도서는 어려워요.. ㅠㅠ   프래질은 가변성과 불확실성으로부터 무언가를 잃는 것이라고 책에서는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럼 안티프래질은..? 무작위하고 불확실성하면서 거기에 충격을 더하면 더 커질수 있다는 것이다. 불안정하고 불확실성한,,, 그렇지만 계속 성장해갈수 있는. 지금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살아가야할 미래가 아닌가싶은.. 무언갈 시도하기전엔 확실한 답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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