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폭풍우 치는 밤에

가부와 메이 이야기 1 | 양장본
키무라 유이치 지음 | 김정화 옮김 | 아베 히로시 그림 | 아이세움 | 2007년 05월 10일 출간
  • 정가 : 9,000원
    판매가 : 8,100 [10%↓ 9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7,69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45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시럽페이 결제 시 최대 7,000원 할인쿠폰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3% 추가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 기준 지역변경
    1일 이내 발송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유아/어린이/자녀교육서 랩핑 페이퍼북
닫기
  • 365 인생학교 9월의 강의 백영옥 빨간책방 CAFE
  • 플러스친구하고 플친 혜택 받으세요
  • 논어 필사 노트 증정 지혜의 뿌리, 고전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814754(8937814757)
쪽수 48쪽
크기 183 * 24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あらしのよるに/きむらゆういち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SBS 인기 드라마 《주군의 태양》이 선택한 동화책, 늑대를 사랑한 염소 이야기!

우정의 본질을 꿰뚫은 그림동화 「가부와 메이 이야기」 제1권 『폭풍우 치는 밤에』. 본 시리즈는 절대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늑대 가부와 염소 메이가 나누는 기묘한 우정 이야기입니다. 폭풍우 치는 밤에 만나 서로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갈등하는 모습을 총 6권에 나눠 담았습니다. 약육강식이 점철된 세계에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늑대 가부와 염소 메이는 폭풍우 치는 밤에 폭풍우를 피해 빈 오두막에 숨습니다. 상대가 누군지도 모른 채 이야기를 나누다가 친구가 된 가부와 메이. 맑은 날 둘만의 비밀 신호 '폭풍우 치는 밤에'로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우정의 본질을 보여 주는 감동적인 그림 동화입니다. 목숨 같은 대단한 것을 담보할 때만이 진정한 우정이라는 것이 아님을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가부의 희생이나 메이의 헌신보다도 우정을 지켜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갈등하는 가부와 메이의 연약함 가운데 소중한 것을 위해 비로소 결단하고야 마는 그 강인한 정신과 현명한 선택이 진정으로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전해줍니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폭풍우 치는 밤에(가부와 메이 이야기 1)(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키무라 유이치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키무라 유이치는 일본 타마 미술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그림책, 동화, 희곡, 코믹 원작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폭풍우 치는 밤에》로 고단샤 출판 문화상 그림책 상,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을 수상했다. 1997년에 연극 ‘폭풍우 치는 밤에’를 상연하기 위한 무대 각본을 썼는데, 연극 ‘폭풍우 치는 밤에’는 도쿄 우수 아동 연극 우수상, 마츠오 예능 재단 연수 장려상, 후생성 장관상을 수상했다.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출간된 이래 일본 전역에서 170만 부 이상 팔리는 등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키무라 유이치님의 최근작

역자 : 김정화

옮긴이 김정화는 동국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좋은 외국 작품을 우리말로 풀어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그 동안 《여우의 스케이트》《마법의 여름》《눈 내리는 하굣길》《별똥별아 부탁해》《치프와 초코는 사이좋게 지내요》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 : 아베 히로시

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아베 히로시는 25년 동안 동물원 사육사로 일하다가, 1976년부터 그림책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 《폭풍우 치는 밤에》로 고단샤 출판 문화상 그림책 상,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을 수상했으며, 《고릴라 니키》로 쇼각칸 아동 출판 문화상, ‘고슴도치 푸루푸루’ 시리즈로 아카이도리 삽화상을 수상했다.

아베 히로시님의 최근작

목차

작품 순서
① 폭풍우 치는 밤에 - 본문 48쪽|ISBN 89-378-1475-7
② 나들이 - 본문 48쪽|ISBN 89-378-1476-5
③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 - 본문 48쪽|ISBN 89-378-1477-3
④ 염소 사냥 - 본문 48쪽|ISBN 89-378-1478-1
⑤ 다북쑥 언덕의 위험 - 본문 48쪽|ISBN 89-378-1479-x
⑥ 안녕, 가부 - 본문 64쪽|ISBN 89-378-1480-3

책 속으로

폭풍우 치는 밤에 폭우를 피해 숨어들어간 빈 오두막에서 늑대 가부와 염소 메이는 상대가 누군지도 모른 채 이런저런 담소를 나눈다. 사는 곳도 이야기하고, 어린 시절 이야기도 나누는 사이에, 가부와 염소는 늑대와 염소란 정체를 감지한 채 못 한 채 서로가 상당히 비슷한 데가 많다는 걸 느끼고 단박에 호감을 느낀다. 깜깜한 어둠은 외양이 주는 사납고 포악한 가부의 이미지를 가려 주고, 가부의 심중에 있는 따뜻함과 발랄함을 오롯이 비춰 준다. 연약하기 그지없는 메이 모습 역시 어둠에 가려져, 메이는 늑대를 눈앞에 두고도 강자 앞에서 약자... 더보기

출판사 서평

늑대와 염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만남
우정의 본질을 꿰뚫은 가슴 울리는 그림 동화
일본에서 170만 부 이상 판매ㆍ교과서에 실린 아름다운 작품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먹이사슬 관계인 늑대와 염소가 하룻밤 사이 친구가 되어 둘만의 비밀 우정을 지켜 나가는 그림 동화이다. 늑대와 염소란 독특하고 기이한 만남도 상당히 매력적이고 호감 가는 설정이긴 하지만, 둘의 우정을 다지고 키워 나가는 과정이 그야말로 가슴 두근두근 거리는 스릴과 한 편의 대서사시 같은 비장함과 잔잔한 울림을 준다.
1994년 일본에서 출간된 이래 총 1... 더보기

북로그 리뷰 (1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폭풍우 치는 밤에... pe**036 | 2013-12-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드라마 '주군의 태양'을 보고 읽게 된 책이다. 신간인 줄 알았더니 무려 6년전에 발간된 책이였다니.. 동화책을 많이 읽는 편이라 왠만한 동화책은 알고 있는데, 동명의 애니메이션이 있었던 건 기억이 난다.   이 책은 폭풍우 치는 밤에 만난 염소와 늑대의 이야기로, 치는 밤에 폭풍우를 피하기 위해 들어간 오두막에서 둘은 만난다. 불이 없어 컴컴한 채 서로의 모습은 볼 수 없지만 대화를 나누다가 친해지게 된다. 다음날 서로 만나기로 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나는데.....   염소와 늑대가 과... 더보기
  • 폭풍우 치는 밤에 bo**jhc | 2013-12-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폭풍우 치는 밤에는 가부와 메이 이야기 중 첫번째 이야기이다. 그들의 첫만남은 참 신기했다. 상식적으로 늑대가 양을 한숨에 집어 삼킬 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부는 그러지 않았다. 메이도 도망가지 않았다. 서로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알았지만, 그 어두웠던 하룻밤 편히 대화를 나누던 때와 달라진 점은 없었다. 그리고 그건 서로가 서로를 위해 노력해주어서였다는 걸 깨달았다. 또한 서로 친하게 지내며 우정을 쌓아가는 것 만으로도 야유를 받고, 위협이 되어서 비밀로 지켜야된다는 것이 너무... 더보기
  •   드라마 <주군의 태양>을 두어 본 바다가 말았는데 그 드라마에 나온 책으로 한참 인기인데 동화책이라는 <폭풍우 치는 밤에> 를 궁금해서 한 번 구매해 보았다. 어른이 어린이 책을? 하지만 동화책을 좋아하는 어른이 많다는 것을 알고 나도 가끔 읽기도 한다. 동화책을 읽다보면 어린이 보다는 어른이 보고 느껴야 하는 것들이 더 많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한다.이 책은 '가부와 메이 이야기' 중 한 권인가 보다.시리즈물인 듯 한데 염소와 늑대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듯 폭풍우 치는 밤에 오두막에서 ... 더보기
  •   염소와 늑대는 먹고 먹히는 천적 관계이다. 함께 공존할 수 없다. 그러나 염소와 늑대가 하룻밤을 함께 보낸다. 물론 둘은 서로의 정체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 그림책을 읽는 독자만 알 뿐이다. 독자는 염소와 늑대의, 특히 먹히는 존재인 염소의 정체가 드러나면 어쩌나 가슴을 졸이게 된다.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 늑대의 본성이 염소를 가만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염소와 늑대는 태연자약하다. 오히려 서로 친구가 되어 다시 만나기로 한다. 천적이 친구가 되는 아이러니라니! 이 그림책을 읽는 첫 번... 더보기
  •     SBS드라마 <주군의 태양>속 주군과 태양의 비밀이 담긴 그 책! 가부와 메이 이야기 ① 폭풍우 치는 밤에, 나들이.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 염소사냥, 다북쑥 언덕의 위험, 안녕! 가부         전 드라마를 안봅니다. 아니 아예 TV를 안봤습니다. 아이들에게 "TV보면 바보된다" 해 놓고 이 어미가 TV앞에 있을 수 없어서요. 적응되니 별로 할 것도 없더라구요.  아날로그가 디지털로 전환될때 전환하지 않았드래요~ㅎ 그런데.....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앤디 그리피스
    9,900원
  • 송도수
    8,820원
  • 앤디 그리피스
    8,550원
  • 앤디 그리피스
    8,550원
  • 앤디 그리피스
    8,5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