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천사의 게임. 1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음 | 민음사 | 2009년 07월 13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82717(8937482711)
쪽수 436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El juego dei angel/Zafon, Carlos Ruiz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잔인한 운명을 품은 도시, 잊혀진 책들의 묘지가 열린다!

스페인의 유명한 소설가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의 작품『천사의 게임』제1권. 격동하는 1920~30년대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작가를 꿈꾸던 한 청년이 책에서 영원한 사랑과 비극적인 운명을 발견한다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 소설은 성인 한 명이 일 년 동안 평균 한 권의 책을 읽는다는 스페인에서 출간 40일 만에 100만 부가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바르셀로나 중심가에 있는 버려진 저택, 젊은 소설가 다비드 마르틴은 필명으로 선정적인 소설을 쓰며 생계를 유지한다.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책에서 유일한 안식을 얻고, 도시의 지하 세계에 대한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상상하며 밤을 보낸다. 어느 날, 저택의 폐쇄된 방에서 다비드는 이전 집주인의 죽음에 관련된 단서가 담긴 편지와 사진을 발견한다.

저택의 비밀스러운 과거는 다비드를 사로잡고, 그는 스승의 비서인 크리스티나를 향한 사랑에 빠져든다. 그때 다비드는 신비에 싸인 프랑스인 편집인 안드레아스 코렐리에게 한 번도 존재한 적이 없는 책을 써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다비드는 그 작품을 쓰면서, 작품과 저택을 둘러싼 어두운 그림자가 서로 연관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
천사인지 악마인지 알 수 없는 코렐리에게 자신의 인생을 담보 잡힌 채 '모든 이들의 마음과 영혼을 바꾸어 놓을 힘을 지닌 책'을 쓰게 된 다비드. 그 마력적인 작품은 이전 집주인의 비극적이고 미스터리한 사랑, 그리고 죽음과 뒤얽히면서 현실과 환상을 모호하게 만든다. 한국어 홈페이지(www.minumsa.com/zafon)에서는 작가가 이 소설을 위해 직접 만든 OST와 작품의 배경이 되는 바르셀로나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만날 수 있다.

★『천사의 게임』책소개 동영상

저자소개

저자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저자가 속한 분야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은이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Carlos Ruiz Zafon
1964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으며 1993년 발표한 첫 소설 『안개의 왕자』로 에데베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2001년 출간한 『바람의 그림자』가 전 세계에서 12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대성공을 거두고, 그는 스페인에서 가장 성공한 소설가로 알려졌다. 그 후 2008년에 『천사의 게임』을 발표하면서 또 한 번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다. 이 책은 스페인에서 10개월 만에 170만 부가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전 세계 40개 언어로 번역될 예정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이른바 ‘사폰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옮긴이 송병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다. 콜롬비아 카로이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임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붐 그리고 포스트붐』, 『거미여인의 키스』, 『탱고』, 『콜레라 시대의 사랑』,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꿈을 빌려드립니다』, 『모렐의 발명』 등이 있다.

목차

1부 _11
2부(1~24) _237

출판사 서평

스페인, 미국, 영국, 독일, 호주 등 전 세계의 여름을 정복한 단 하나의 소설!
스릴러와 로맨스와 문학성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천재의 작품’

2008년 봄, 스페인 서점가는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의 새로운 소설을 기다리는 독자들로 몸살을 앓았다. 성인 한 사람이 일 년 동안 평균 책 한 권을 읽는다는 인구 4660만의 스페인에서 작가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의 신작 소설 『천사의 게임』은 출간 40일 만에 100만 부가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어서 『천사의 게임』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콜롬비아 등 남미의 모든 국가에...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천사의 게임 1 mi**u717 | 2013-10-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바람의 그림자'라는 책으로 알게 된 작가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그가 구상하고 있는 4부작 가운데 바람의 그림자에 이어 이번이 2번째 작품인데 바람..은 하도 예전에 읽어서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천사의 게임을 읽으면서 그 때의 분위기며 느낌이 조금씩 되살아나는 걸 느낄 수 있다.   1920~30년대의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하는 이번 작품은 일단 책이 가장 중요한 소재이자 매개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용 곳곳에서는 책에 대한 다양한 느낌이며 희귀본, 고서점 등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접할 수 있다. 책을 사랑하... 더보기
  • 인생을 건 도박 그리고 불멸의 책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담보로 엄청난 계약을 요청받았을 때 우리는 이것을 놓칠 수 없는 기회라고 여기기 쉽다. 그래서 크게 어렵지 않은 의뢰인의 요구에 부합하며 자신의 재주를 펼치는 일에서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할 그 어떤 이유도 없다고 생각한다. 의뢰인에게 받은 엄청난 계약금과 전적인 신뢰는 분명 작가에게 힘과 자랑이 된다. 특히 부도덕한 출판업자에게 묶여 자신의 뜻과 벗어난 썩어빠진 통속소설이나 찍어내던 가난한 작가에게는 그것을 넘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 더보기
  • 천사의 게임 k2**n0504 | 2010-01-1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예전에 '바람의 그림자'라는 책이 출간이 되었었지만, 그리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은 분명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 후 스페인을 뒤흔든 소설이 나왔고 그 소설은 다름아닌 바람의 그림자를 썼던 작가의 신작인 '천사의 게임'이라는 책이었다. 스페인 문학의 지존이 세르반테스 사망 이후 스페인의 체면을 살려준 이 작가의 책은 모든 유럽의 베스트 셀러 리스트에 올라와 있었고, 나는 그런 그 책의 내용이 궁금해빨리 번역서가 나오기를 바라던 찰라, 마침내 손에 얻게 되었다. 최근에, 책을 소재로 한 픽션이... 더보기
  •     괴테의 파우스트를 꼭 닮았다. 악마의 유혹에 빠져 쾌락에 흠씬 젖어든 학자 파우스트는 바로 다비드 마르틴이다. 그리고 파우스트로 하여금 쾌락에 빠져들도록 부추긴 악마는 다비드에게 거액을 제시하며 한 권의 책을 쓸 것을 주문하는 안드레아스 코렐리다. 바리도와 에스코비야스로부터 창작의 자유를 빼앗긴 채 새로 거처를 옮긴 탑의 집에서 오로지 글만 쓰던 다비드 마르틴은 안드레아스 코렐리의 책을 쓰면서 이상한 사건에 자꾸 휘말리게 된다. 의도된 것인지, 의도되지 않은 것인지 모를 그 진실게임을 파헤치는 과정이 흥... 더보기
  • 작가의 전작인 바람의 그림자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 서점에서 이 책을 보자 주저않고 구입을 결정했다.  불과 며칠만에 2권을 단숨에 읽었는데, 후반부에서는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처음에는 바람의 그림자와 설정이 너무 흡사하여 작가가 전작의 성공에 너무 매달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마지막에 있는 옮긴이의 말을 읽고보니 천사의 게임이 4부 연작시리즈의 2번째 작품이란다. 이책의 매력을 하나 꼽으라면 등장인물들의 하나같이 매력적인 캐릭터를 지니고 있고 주인공이 등장인물들과 나누는 대화내용은 하...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