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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과 남미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14년 01월 28일 출간 (1쇄 200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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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7480706(8937480700)
쪽수 213쪽
크기 135 * 196 * 20 mm /38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不倫と南米 / 吉本ばなな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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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요시모토 바나나의 여행소설집. 라틴 아메리카 특유의 색채감과 분위기를 잘 살린 컬러 사진 및 그림들과 함께 7편의 소설들을 엮었다. 이 소설집에서 작가가 여행한 곳은 정열의 라틴 아메리카와 아르헨티나. 저자는 로스엔젤레스를 경유하여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 멘도사를 거쳐 이과수 폭포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여행을 통해 7편의 단편을 빚어냈다. 선이 굵고 투박한 터치로 격정적인 라틴 아메리카 특유의 분위기를 그려낸 하라 마스미의 그림과 라틴 아메리카의 절경을 담은 야마구치 마사히로의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작품의 분위기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목차

전화
마지막 날
조그만 어둠
플라타너스
하치 하니
해시계
창밖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부록/ 여행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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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시모토 바나나. 아~주 오래전 친척집에 놀러갔다가 <키친>과 <도마뱀>을 읽고 난 후에 다시는 돌아보지도 않았던 작가이다. 나와는 전혀 맞지 않는 세계를 그리고 있어, 굳이 읽고 괜히 읽었다며 투덜댈 바에야 그저 안 읽는 게 장떙이다 싶어서다. 하지만 일본소설 열풍을 타고 "일본의 3대 여류작가"로 칭송받고 있는 그녀의 책을 외면하고 있자니 왠지 내가 문학적 소양이 부족해 그런 것이 아닌가 반성하게 되었다.    그러나 너무 어릴 때 읽어서 분... 더보기
  • 불륜과 남미 tu**ojini | 2008-1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우리삶에 조금이라도 구원이 되어준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좋은 문학이다...   옷이란 사람이 필요해서 입는 것이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멋지게 보이는 것은 그 사람이 멋지기 때문일 뿐, 옷은 중요하지 않다.   슬픔이란 결코 치유되지 않는다. 단지 엷어지는 듯한 인상을 주어 그것으로 위로 삼을 뿐이다.   ...... 그리고 오늘도 살아서 먹고 배설하는 삶을 위해 나는 샌드위치를 한입크게 베어 물었다.....   마지막 글... 오늘도 살아서 먹고 배설하는 삶....... 더보기
  • 불륜과 남미 ch**lua | 2008-02-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지금까지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을 읽어오면서 느꼈던 느낌에 익숙한 나로서는 불륜과 남미를 읽으면서 노골적인 이질감에 조금 불편했다. 솔직히 만약 불륜과 남미부터 바나나의 책을 접했더라면 그다지 빠져들지는 않았을 거 같다. 그만큼 새로운 시도라고 생각된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으로 대표적인 “키친” “암리타” 는 조근조근 하게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슬픔을 빚어낸다.   마치 종이에 살을 베었을 때 베어나오는 핏방울들의 느낌.. 베였다는 생각보다 살며시 베어나오는 핏방울들을 보면서 살짝 환희같은 것... 더보기
  • 요즘은 삽화도 진화한다고 해야 하나? <엄청나게 시끄럽고..>에서도 인상적이었던 사진들이 기억에 남는데.. 이 책의 화려한 삽화와 남미의 풍경을 담은 사진 역시 소설 읽는 재미를 두 배로 배가 시킨다.   요시모토 바나나라는 작가 이름만으로 골라든 책.. 첫작품이 너무나 인상깊게 남아있다. 남편의 애인이 남미로 출장갔을 때 전화로 남편의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알리는 아내.. 그러나 거짓말이었다. 전화를 거는 아내는 어떤 심정있었을까? 자신의 배우자를 상실한 고통이 어떤지 느껴보라는 건 아니었을런... 더보기
  •   요시모토 바나나의 "불륜과 남미"   이 책은 스페인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남미의 짙은 붉은색이 떠오르는 내용으로 각각의 단편으로 이어져 있으며 그 안에는 '불륜'이 들어있는 내용이다.   자신이 아니면 자신의 부모님, 친구..   그런데 그 불륜이라는 것에 대해서  요시모토 바나나는 대수롭게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지만.. 이 책의 분위기가 새로워서 그런지.. 단순히 열정적이며 아쉬운..그런 모습으로 다가온다..   책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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