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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날씨다 아침식사로 지구 구하기

조너선 사프란 포어 지음 | 송은주 옮김 | 민음사 | 2020년 10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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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79984(8937479982)
쪽수 332쪽
크기 129 * 189 * 32 mm /41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e Are the Weather: Saving the Planet Begins at Breakfast / Jonathan Safran Fo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의 저자
조너선 사프란 포어가 풀어내는 기후변화 이야기
대 멸종을 막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지구에 대한 이야기
* 우리는 지금 여섯째 대멸종을 경험하고 있다. 흔히 ‘인류세 멸종’으로 불린다.
* 1960년 공장식 축산이 시작되고 1999년까지, 메탄의 농도는 지난 2000년 중 어느 시기의 40년과 비교해도 여섯 배 더 빨리 증가했다.
* 지구상의 모든 포유동물의 60퍼센트는 식용으로 키워진다.
* 2018년, 미국에서 식용 동물의 99퍼센트는 공장식 농장에서 키워진다.
* 전 세계에 230억 마리의 닭이 있다. 이들을 다 합치면 지구상의 모든 날짐승을 합친 것보다 많다. 인간은 해마다 650억 마리의 닭을 먹는다.
* 아마존 벌목의 91퍼센트는 축산업 때문이다.
* 기후변화는 당뇨병처럼 관리할 수 있는 질병이 아니다. 세포가 치명적으로 퍼지기 전에 제거해야 하는 악성종양 같은 사건이다.

목차

1. 믿을 수 없는 ㆍ 9
2. 어떻게 하면 대멸종을 막을 수 있을까 ㆍ 97
3. 유일한 집 ㆍ 123
4. 영혼과의 논쟁 ㆍ 175
5. 더 많은 삶 ㆍ 217

부록 ㆍ273
주석 ㆍ285
참고문헌 ㆍ296
감사의 말 ㆍ329

추천사

스텔라 매카트니(에코 패션 디자이너)

이 책을 읽어라. 그것이 지금 당장 여기에서 지구를 구하는 일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포어의 메시지는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위기에 맞서 싸우도록 일깨운다.

옵저버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새로운 접근 방식은 희망을 준다.

책 속으로

우리는 당장, 바로 그 자리에서 필요한 무언가에 더 끌린다. 지방과 설탕을 좋아한다.(이런 것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얻을 수 있는 세계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나쁜 일이다.) 정글짐에서 노는 아이들을 신경을 곤두세우고 지켜본다.(정작 아이들 건강을 더 크게 위협하는 요인은 무시하면서.) 그러면서도 치명적이지만 저기 멀리 있는 것에는 여전히 무관심하다. (30쪽)

전 지구적 위기의 진짜 문제는 무수히 많은 고정된 ‘무관심 편향’과 맞닥뜨려야 한다는 것이다. 극단적인 기후, 홍수와 산불, 이주와 자원 부족 등 기후변화에 따르는 재난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침식사로 지구 구하기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두 번째 논픽션 신간

▶이 책을 읽어라. 그것이 지금 당장 여기에서 지구를 구하는 일이다. -스텔라 매카트니, 에코 패션 디자이너
▶포어의 메시지는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위기에 맞서 싸우도록 일깨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새로운 접근 방식은 희망을 준다. -《옵저버》

《파이낸셜 타임스》《가디언》 최고의 책
《패스트 컴퍼니》최고의 기후 책
2020년 지속 가능한 문학을 위한 녹색상 수상

『우리가 날씨다』는 방대한 최신 자료를 근거로 소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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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날씨다 na**hj | 2020-1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는 모두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고 있다. 잦은 기상 이변에 지구촌 곳곳에서 자연재해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을 뉴스를 통해 접한다. 나 또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이해하려고 하는 중이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배달 앱을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나면서 하루에 쌓이는 재활용 쓰레기를 볼 때면 늘어나는 플라스틱에 걱정부터 앞선다. 하지만 알고 있는 걸 실천하는 문제는 꽤 어렵다.  ... 더보기
  •      제목: 우리가 날씨다 글쓴이: 조너선 사프란 포어 옮긴이: 송은주 펴낸 곳: 민음사 소설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가,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신작 <우리가 날씨다>. 그의 신작 소설을 기다리는 독자들이 많겠지만, 안타깝게도(?) 이번 신간은 우리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이 기후에 어떤 끔찍한 영향을 미치는지 다룬 논픽션 작품이다. 워낙 영향력 있는 인물이기에 그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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