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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메론. 1

세계문학전집 291
조반니 보카치오 지음 | 박상진 옮김 | 민음사 | 2012년 09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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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62917(8937462915)
쪽수 477쪽
크기 132 * 225 * 30 mm /61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ecameron / Boccaccio, Giovanni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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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지금 여기의 삶을 긍정하는 유쾌한 인곡!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학의 태동을 이끈 조반니 보카치오의 작품 『데카메론』 제1권. 국내 이탈리아 문학 연구의 권위자인 박상진 교수가 번역하고 풍부한 주석을 덧붙인 이탈리아어 완역본으로, 여러 판본의 삽화와 관련 있는 동시대 명화들을 함께 수록했다. 단테의 《신곡》에 비견되어 ‘인곡(人曲)’으로도 불리는 이 작품은 열 명의 젊은 남녀가 페스트를 피해 피렌체 교외로 가서 자연과 어울리며 다양한 주제 아래 열흘 동안 100편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흑사병으로 사람들이 죽고 중세적 가치들이 무너지는 시대를 온몸으로 겪은 보카치오는 이를 통해 혼돈과 불안 속에서 도덕과 신성함이 무너진 현실을 바라보고, 모든 인간이 자유롭게 자신의 욕망과 현세적 삶을 추구하는 근대적 세계관을 담아냈다. 유쾌한 속어와 기발한 재치로 거침없는 욕망과 생동하는 삶의 면모를 그려내며 민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목차

서문

첫 번째 날
첫 번째 날 첫 번째 이야기
첫 번째 날 두 번째 이야기
첫 번째 날 세 번째 이야기
첫 번째 날 네 번째 이야기
첫 번째 날 다섯 번째 이야기
첫 번째 날 여섯 번째 이야기
첫 번째 날 일곱 번째 이야기
첫 번째 날 여덟 번째 이야기
첫 번째 날 아홉 번째 이야기
첫 번째 날 열 번째 이야기

두 번째 날
두 번째 날 첫 번째 이야기
두 번째 날 두 번째 이야기
두 번째 날 세 번째 이야기
두 번째 날 네 번째 이야기
두 번째 날 다섯 번째 이야기
두 번째 날 여섯 번째 이야기
두 번째 날 일곱 번째 이야기
두 번째 날 여덟 번째 이야기
두 번째 날 아홉 번째 이야기
두 번째 날 열 번째 이야기

세 번째 날
세 번째 날 첫 번째 이야기
세 번째 날 두 번째 이야기
세 번째 날 세 번째 이야기
세 번째 날 네 번째 이야기
세 번째 날 다섯 번째 이야기
세 번째 날 여섯 번째 이야기
세 번째 날 일곱 번째 이야기
세 번째 날 여덟 번째 이야기
세 번째 날 아홉 번째 이야기
세 번째 날 열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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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카메론 ck**n320 | 2018-05-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저는 세계문학(소설)을 구매할 때 문학동네, 민음사, 열린책들 세 군데 중 한 곳에서 둘러봅니다. 각 출판사마다 나름 특징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중 민음사는 선집에 실려있는 작품의 범위가 넓다는 것과 단정하고 세련된 표지, 읽기에 무난하게 잘 번역된 본문과 소설이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것이거나 기관 혹은 신문, 잡지에서 추천한 작품이라는 것을 표기해 놓으므로 처음에 어떤 소설을 읽어야 할 것인지 선택하기 어려운 분들이 요긴하게 고르기 좋습니다.(책의 가장 뒷 부분에 보면 도서 목록이 있는데 거기 표기되어 있음) 더불어 지평을 넓혀 ... 더보기
  •   아무리 구시대를 살던 작가의 생각이 반영된 작품이라고 할지라도, 그 주인공으로 처음에 나오는 7명의 여성들이 처음으로 이야기하는 대사중에, 여성이 여성을 비하하는..(읽으면서 이것이 작가가 실제로 생각하는 여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인가 라고 느꼈음) 것으로써 시작을 했어야 했나 싶다. " ..우리가 모두 여자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여자들끼리 있으면 일이 합리적으로 진행되기 힘들어요. 남자들의 지도없이는  통제가 되지 않아요..... 우리는 변덕스럽고 다투기 좋아하며 의심과 겁이많고 무서움도 잘 탑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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