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사은품 소득공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세계문학전집 234
밀란 쿤데라 지음 |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09년 12월 24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6개 리뷰쓰기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9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민음사 해외 소설 2만원 구매 시 클래식 캘린더 선택
    2019.11.08 ~ 소진시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62344(8937462346)
쪽수 484쪽
크기 132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 insoutenable l´eg`eret´e de l'^etre/Kundera, Mil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20세기 최고의 작가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을 만나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세계적인 작가인 밀란 쿤데라의 작품으로 역사의 상처라는 무게에 짓눌려 단 한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보지 못한 현대인의 자화상을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작가는 한 사람의 인생이 역사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지, 사소한 우연이든 의미심장한 우연이든, 우리는 그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답을 찾고자 했다.

자신을 운명이라고 믿는 여자를 부담스러워하며 끊임없이 다른 여자들을 만나는 토마시, 그를 끝까지 믿는 여자 테레자. 자유로운 영혼의 토마시의 연인 사비나, 자유로운 사비나에게 매료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안정된 일상을 누리던 프란츠. 생의 무거움과 가벼움 사이를 방황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육체와 영혼, 삶의 의미와 무의미, 시간의 직선적 진행과 윤회적 반복의 의미, 존재의 가벼움과 무거움 등 다양한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소설이 펼쳐진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네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따라 흘러가는 이 소설은 1960년대 체코와 1970년대 유럽을 뒤흔들어 놓은 사건들이 배경이 된다. 한 개인의 인생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 작가의 유려한 문체를 통해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밀란 쿤데라

저자가 속한 분야

밀란 쿤데라 저자 밀란 쿤데라는 체코슬로바키아 태생의 금세기 최고 소설가 중 한 사람. 소련의 침공 후 체코를 떠나 프랑스로 이주, 1981년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다. 주요 작품으로 '농담', '우스꽝스러운 사람들', '생은 다른 곳에', '웃음과 망각의 책',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불멸', '느림' 등이 있다. 쿤데라 소설의 특징은 주제의 무거움을 문장의 가벼움과 유머스러움, 현학적이면서도 해학이 넘치는 글을 구사하는데 있다.

밀란 쿤데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이재룡

목차

1부 가벼움과 무거움 - 7
2부 영혼과 육체 - 61
3부 이해받지 못한 말들 - 131
4부 영혼과 육체 - 199
5부 가벼움과 무거움 - 271
6부 대장정 - 371
7부 카레닌의 미소 - 437

출판사 서평

참을 수 없는’ 생의 가벼움과 무거움을 오가는 우리들의 자화상

토마시와의 만남을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테레자는 고향을 떠나 그의 집에 머문다. 테레자는 토마시를 운명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지한 사랑을 부담스러워하던 토마시는 끊임없이 다른 여자들을 만난다. 스스로가 ‘에로틱한 우정’이라고 이름 붙인 그 ‘가벼움’을 토마시는 버릴 수가 없다. 소련의 침공으로 체코가 자유를 잃은 후, 두 사람은 함께 스위스로 넘어간다. 체코를 벗어나면 토마시의 연인들로부터도 벗어날 수 있을 거라 믿었던 테레자는, 그 믿음을 잃은 후 홀로 국경을 넘어... 더보기

북로그 리뷰 (1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jw**726 | 2018-05-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저의 독서 내공이 부족한 탓에 이해가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제목을 어디선가 너무 많이 들어봤기에 호기심에 구매하였습니다. 평소 추리소설 만을 편식하듯 읽어왔기에 추리소설만큼의 긴장감이나 임팩트가 없을 것을 예상하고 읽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조금 지루한 작품이었습니다. 아마 유럽의 역사에 관심이 많은 분이 읽거나 정치에 관심이 많은 분이 읽는다면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재미도 느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유럽의 역사나 정치에는 관심이 없기에 읽는데 더 어려움을 느낀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개인적으로는 절대 이해할... 더보기
  • 저는 세계문학(소설)을 구매할 때 문학동네, 민음사, 열린책들 세 군데 중 한 곳에서 둘러봅니다. 각 출판사마다 나름 특징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중 민음사는 선집에 실려있는 작품의 범위가 넓다는 것과 단정하고 세련된 표지, 읽기에 무난하게 잘 번역된 본문과 소설이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것이거나 기관 혹은 신문, 잡지에서 추천한 작품이라는 것을 표기해 놓으므로 처음에 어떤 소설을 읽어야 할 것인지 선택하기 어려운 분들이 요긴하게 고르기 좋습니다.(책의 가장 뒷 부분에 보면 도서 목록이 있는데 거기 표기되어 있음) 더불어 지평을 넓혀 ... 더보기
  • 역사의 상처라는 무게에 짓눌려 단 한 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 보지 못한 현대인.그들의 삶과 사랑에 바치는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체코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밀란 쿤데라의 대표적인 장편소설로, 다양한 지적영역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우연히 서로 만났다가 사고로 함께 죽는 테레사와 토마스. 그들의 운명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결정들과 우연한 사건들과 어쩌다가 받아들이게 된 구속들의 축적이 낳은 산물에 불과하지만 죽음을 향한 그 꼬불꼬불한 길,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의 완만한 상호간의 파괴는 영원한 애매함을 드러내 보이려는 듯 어떤... 더보기
  • 역시 책은 뭐니뭐니 해도 고전이고, 출판사는 민음사이다. 특유의 앞 표지와 정갈한 내용구성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너무도 유명한 밀란 쿤데라의 소설이기 때문에 다시한번 제대로 정독하고자 구매하게 되었다. 많이 어렵다는 말이 있는데, 그렇다면 혹시라도 이것을 보는 분이 있다면 <커튼>이라는 책을 추천하고 싶다. 밀란 쿤데라만의 특유 어법과 체계가 잘 갖추어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책을 온전히 다 읽지 못하였기 때문에 아래에는 출판사의 서평을 첨가해보려고 한다. 참을 수 없는’ 생의 가... 더보기
  • 정말 너무나 만족 그자체 입니다.유명한 책이지만 막상 구입해서 읽기엔 '지루하지 않을까?'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면서 이 책 한권만 들고 갔는데 시간 축내려고 읽지않았고 정말 궁금해서 계속 읽었습니다.  최근에 읽었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처럼 주인공들이 조금씩 연결이 되어있어서 더 재밌었고  여러 주인공들의 이야기라 지루하지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토마스'라는 남자를 이해는 할 수 없었지만 '테레사'의 역할에 정말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여자로서 그 힘겨운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장류진
    12,6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장류진
    12,60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4,400원
  • 신카이 마코토
    31,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