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사은품 소득공제

달과 6펜스

세계문학전집 38
서머싯 몸 지음 | 송무 옮김 | 민음사 | 2000년 06월 2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3개 리뷰쓰기
  • 정가 : 9,000원
    판매가 : 8,100 [10%↓ 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0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민음사 해외 소설 2만원 구매 시 클래식 캘린더 선택
    2019.11.08 ~ 소진시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60388(8937460386)
쪽수 328쪽
크기 132 * 225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Moon and sixpence/Maugham, W. Somerse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프랑스의 후기 인상파 화가 폴 고갱을 모델로 한 중년의 사내(스트릭랙드)가 달빛 세계의 마력에 끌려 6펜스의 세계를 탈출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세속의 세계에 대한 냉소 또는 인습과 욕망에 무반성적으로 매몰되어 있는 대중의 삶에 대한 풍자가 담겨있는 소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서머싯 몸 저자 서머싯 몸은 1874년 출생. 영국의 소설가이며 극작가이다. 파리 주재 영국 대사관의 고문 변호사의 아들로 1874년 태어났다. 8세때 어머니가 죽고, 2년뒤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자 영국에서 목사로 있던 작은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독일에 유학한 뒤 런던의 의과 대학에 입학하였는데, 이 무렵부터 작가가 될 뜻을 세웠다. 제1차 세계대전 때에는 군의관으로 근무하다가 첩보 부원이 되었으며, 1917년에는 궁요 임무를 띠고 혁명 하의 러시아에 잠입하여 활약하기도 하였다. 그의 유미주의적 태도는 '달과6펜스'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났는데, 이는 프랑스 후기 인상파 화가 고갱의 전기에서 암시를 얻어서 쓴 소설이다. 이 작품으로 그의 작가적 지위가 확립되었다. 그는 긴 생애를 걸쳐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장편 '과자와 맥주(1930)', '극장(1937)', '면도날(1944)' 등과 단편집 '나뭇잎의 하늘거림(1921)'. 희곡 '순환(1921)', '윗사람들(1923)과 자서전적 회상 '써밍업(1938)등이 있다.

서머싯 몸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송무

목차

1. 달과 6펜스
2. 작품 해설 / 송무
3. 작가 연보

출판사 서평

이미 잘 알려진 대로 [달과 6펜스]는 저 유명한 프랑스 화가 폴 고갱의 생애를 모델로 하고 있다. 몸은 한때 파리의 화가들과 어울리며 보해미안 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이때 타히티에서 비참하게 죽은 고갱에 대해 듣고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 [달과 6펜스]보다 앞서 발표된 '인간의 굴레에서'에서도 분명 고갱이라 추정되는 화가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몸이 고갱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모으기 시작한 것은 세계 대전 중이었다. 대전이 터지면서 정보국의 밀명을 받아 스위스에서 활동하다 병이 나는 바람에 미국에서 정양하게 되었는데, 거기에서... 더보기

북로그 리뷰 (3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지음 / 송무 옮김 / 민음사   "나는 그림을 그리고 싶소."  《방구석 미술관》의 ‘폴 고갱’의 이야기를 읽을 때, ‘찰리(찰스 스트릭랜드)’가 떠올랐다. 20년도 더 지났나? 정말 오랜만에 내 젊은 날의 ‘찰리’를 만났다.   오롯이 자신만을 보았고, 철저히 다른 이를 외면한 찰스 스트릭랜드의 이야기이다.   대학 시절, 같이 밴드를 하던(장르는 Hard Rock, Heavy M... 더보기
  • 달과 6펜스 jw**726 | 2018-11-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제목은 너무나 많이 들어 익숙했지만 읽어보지 못했던 책인데 드디어 읽게 되었다. 사실 예술쪽에 전혀 관심도 없고 지식도 없어서 선뜻 읽고싶지가 않아서 늦게 읽게 되었다. 알려진대로 이 책은 화가 폴 고갱의 삶에서 영감을 얻어 작가가 소설로 써내려간 책이기 때문이다.  재미없으면 어쩌지 하고 고민했는데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 책은 다음장이 궁금해서 못견딜만큼 재미있었다. 찰스 스트릭랜드의 기이한 성격, 하지만 나도 모르게 그의 괴짜같은 삶을 응원하게 된다. 책을 다 읽은 후에 책 끝부분에 나와있는 해설도 유익... 더보기
  • 달과 6펜스는 고갱을 모티브로 한 소설이라고 한다. 꼭 고갱이라고는 말 못한다고 하지만, 서머셋 몸이 타이티를 가면서 고갱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글을 썼으니 고갱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고갱을 말하면 고흐가 따라온다. 둘은 후기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고갱과 고흐는 아를에서 함께 지내기도 한다. 고흐의 '아를의 포룸 광장의 카페테라스'를 보면 한적한 아를의 거리를 느낄 수 있다.    ▲ (왼쪽) 반 고흐, 아를의 지누부인, (오른쪽) 고갱, 아를의 밤의 카페 : 지누부인   &nbs... 더보기
  • 달과6펜스 ck**n320 | 2018-05-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저는 세계문학(소설)을 구매할 때 문학동네, 민음사, 열린책들 세 군데 중 한 곳에서 둘러봅니다. 각 출판사마다 나름 특징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중 민음사는 선집에 실려있는 작품의 범위가 넓다는 것과 단정하고 세련된 표지, 읽기에 무난하게 잘 번역된 본문과 소설이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것이거나 기관 혹은 신문, 잡지에서 추천한 작품이라는 것을 표기해 놓으므로 처음에 어떤 소설을 읽어야 할 것인지 선택하기 어려운 분들이 요긴하게 고르기 좋습니다.(책의 가장 뒷 부분에 보면 도서 목록이 있는데 거기 표기되어 있음) 더불어 지평을 넓혀 ... 더보기
  • 탐미를 통해 본 세상 jy**ing | 2018-02-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달과 6펜스. 이 소설은 고갱이라는 화가를 바탕에 작가의 상상을 더해서 쓴 글이다. 주인공 화자인 '나'는 소설가로 당대에 이루어지던 지식인과 문화인들의 생활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주인공은 신인 작가로 이제 막 작가들의 세상과 그들이 공유하고 있는 문화를 배우는 참이다.  그러던 중 주인공은 작가들을 대접하고 문화를 좋아하는 부인을 만나게 되는 데, 친해진 후에는 초대를 받기도 한다. 거기서 주인공은 부인의 남편을 만나게 되고 남편이 보여주는 모습은 시종일관 어색하고 무리에 어울리지 못하는 느낌을 준다.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장류진
    12,6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장류진
    12,60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