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백년의 고독. 2

세계문학전집 35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음 | 조구호 옮김 | 민음사 | 2000년 01월 0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8,500원
    판매가 : 7,650 [10%↓ 8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4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2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60357(8937460351)
쪽수 332쪽
크기 132 * 225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ien Anos de Soledad / Marquez, Gabriel Garci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대표작!
1982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세계적 장편소설 『백년의 고독』 제2권. 지금까지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었으며, 2,000만 명의 독자를 사로잡은 이 소설은 라틴아메리카 대륙이 겪어야했던 역사의 리얼리티를 소멸 해가는 부엔디아 가문의 운명과 함께 들려준다. 블랙유머와 패러디를 통해 거센 운명의 역사를 헤쳐 나가는 인물군상의 역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신화적 요소를 도입하여, 우르술란과 호세 아르까디오의 마꼰도라는 도시의 건설을 그리고 있다. 이 둘은 서로 사촌간으로 둘 사이의 근친 상간으로 인해 돼지꼬리가 달린 자식이 태어날것 이라는 예언에 따라, 아무도 닿지 않는 곳에 새로운 도시를 세우기 위해 고향을 떠난다. 초기의 외부와의 접촉은, 멜키아데스를 중심으로 한 집시들의 방문이었고, 이들은 신기한 의부 문물을 마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게 된다.

이 신기한 의부 문물은 호세 아르까디오에게 외부 세계의 과학적인 지식을 받아들이도록 자극하는 기제가 된다. 마꼰도의 고립은 오래 지속되지 않고 시장의 등장, 내전, 철도의 건설, 외국인 바나나 공장의 건설 등의 사건을 통해 외부 세계와 접촉하게 된다. 그러나 파업에 참가한 공장 노동자들이 대량학살로 사망하고, 폭풍우와 가뭄이 농장을 파괴함에 따라 외국인 바나나 공장이 철수하고 다시 마꼰도는 고독에 휩싸이게 되는데…….

목차

백년의 고독 2

마꼰도와 라틴아메리카의 고독에 대한 탐구
작가 연보

출판사 서평

라틴아메리카 의 창시자이며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대표작 『백년의 고독』이 아르헨티나에서 처음 출판된 판본(1967)을 바탕으로 국내에 최초로 완역(조구호 옮김),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지금까지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었으며, 2,000만 명의 독자를 사로잡은 소설이다.

마술적 리얼리즘 : 또다른 리얼리즘의 극치
『백년의 고독』은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모든 것이 결집되어 그 절정을 이룬다. 이 작품은 신화적 요소를 도입하여, 우르술란과 호세 아르까디오의 마꼰도라는 도시의 건설을 그...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백년의 고독2 ok**kim | 2010-12-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백년의 고독]은 민음사판과 문학사상사판 두 가지 역본이 있다. 나는 민음사의 스페인 억양 물씬나는 번역본으로 읽었다. 처음 읽었을 때는 정신병질적 유전자를 가진 5대 가족사의 비극을 담은 이 작품이 영미권에서 라틴문학의 최고봉으로 평가되는 이유와 근거를 잘 파악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의 무미건조한 대사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번역의 질적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감수성과 대사의 스타일의 문제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스타일리쉬하고 철학적 경구와 같은 멋진 대사를 좋아하는데 이야기에 밑줄 치고 싶은 대사가 별로 없었다. 이전에 ... 더보기
  • 백년의 고독2 ch**2580 | 2008-05-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그가 울음을 그칠 때까지 기다렸고, 그가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있노라고 고백하지는 않았다 할지라도 그것이 인간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눈물이라는 사실을 곧바로 알아차렸다.       백년의 고독 277         성으로 인해 행복하고 또한 고독하기도 하다는 걸 보여주는 백년의 고독. 근친상간이라는 소재로 어떻게 보면 정말 어렵게 소설은 시작하고 있지만 이 책이 그토록 찬사를 받는 이유는 그런 소재가 당시 라틴아메리카에 경적을 울리며... 더보기
  • 술술 넘기기는 했으나 쉽지 않았던 책... 역시 라틴 아메리카의 정서가 내게 와닿지는 않았나보다. 역자는 후기에서 이 글이 가슴에 와닿지 않는나면 전적으로 자기의 책임이라 했으니 떠넘기고 싶으나... 무언가 심오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나의 무지의 소산. 아픔과 고독이 가득한, 어쩌면 아시아보다도 소외되어 있을지 모를 라틴 아메리카의 역사에도 관심을 가져주어야겠다. 에덴과도 같았던 마꼰도가 외부의 세력으로 인해 점점 파멸로 치닫는 과정은 낙원과도 같았던 라틴 아메리카의 역사와 닮아있다는 해설의 말에 저자의 나라는 아니지만 언제가 T... 더보기
  • 가르시아 마르케스 Gabriel García Márquez 1928. 3. 6 콜롬비아 아라카타카~ . 콜롬비아 작가. 라틴아메리카 문학에서 환상적 사실주의 경향을 주도한 사람이다. 1982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보고타에 있는 콜롬비아국립대학과 카르타헤나대학에서 법학과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1948년 저널리스트로서 첫 출발을 하여, 카르타헤나·바랑키야·보고타 등지에서 일했다. 1950년대말에는 보고타의 일간지 〈에스펙타도르 El Espectador〉의... 더보기
  • Gabriel Garcia Marquez의 소설이다. 이렇게 저렇게 다양한 느낌을 받은 소설이지만, 사실 문학을 즐길줄 잘 모르는 나로써는 뭐라고 정리하거나 일종의 서평을 쓰기 어렵다. 사회과학 서적이었으면 서평을 a4 용지 4장 정도로 써 줄 용의도 있는데 말이다. 그냥 얼핏 든 생각이 있다면, 적어도 명작을 쓰는 작가라는 인간의 감수성이나 정신 세계는 그렇지 않는 사람들은 잘 이해할 수 없을만큼 심오하면서도 혹은 복잡하지 않을까이다. 이 책의 장점이 있다면 한 순간도 독자의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게 하는 문장에 있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