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마음의 심연

양장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21년 10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4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포함 3만원 이상 구매시 부클 파우치 선택가능
    2022.01.07 ~ 2022.02.05
  • 2022 문학 데일리 플래너 (이벤트 페이지 참고)
    2021.12.22 ~ 2022.02.28
  • 행사 도서 2만원이상 구매시 '캘린더'선택(포..
    2021.11.08 ~ 소진시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42339(8937442337)
쪽수 304쪽
크기 136 * 195 * 25 mm /39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ES QUATRE COINS DU COEUR / Fran?oise Sag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프랑스 현대 문학의 아이콘 프랑수아즈 사강
미발표 유작 국내 최초 번역!
사강의 아들 드니 웨스토프가 직접 찾아 엮어 낸 사강의 마지막 작품
프랑스 현대 문학의 아이콘 프랑수아즈 사강의 미발표 유작 『마음의 심연』이 국내 초역으로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사강은 열아홉에 발표한『슬픔이여 안녕』, 대표작『브람스를 좋아하세요...』등 사랑을 앞에 둔 남녀 간의 미묘한 심리를 그려 낸 작품들로 프랑스 문단의 총아로 떠올랐다. 엄청난 양의 독서와 특유의 재기를 바탕으로 이십여 편의 소설, 에세이, 희곡, 시나리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발표했고, 사랑에 대한 설득력 있는 심리 지도를 완성했다. 섬세한 문체, 내밀한 심리 묘사로 특유의 문학 세계를 구축해 반세기에 걸쳐 ‘사강 신드롬’을 유지해 왔다. 사강의 어느 작품들보다 더 파격적이고 생생한 사랑을 그려 낸 『마음의 심연』은 열린 결말의 미완성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사강스러운’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음의 심연』은 사강의 아들인 드니 웨스토프가 2004년 사강의 사망 이후 발견한 원고를 십여 년간 스스로 엮고 다듬어 나온 작품이다. 메모가 가득 적힌 원본과 영화로 제작되기 위해 시나리오로 각색된 원고를 토대로 문체를 건드리지 않으면서 문장을 정돈해 사강의 마지막 작품으로 2019년 프랑스에서 처음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출간 당시 독자들은 파리의 책방 앞에 길게 줄을 섰고, 파격적인 초판 부수 모두가 단기간에 팔려나가 품절되며 사강의 위상이 건재함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상세이미지

마음의 심연(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7

1장 17
2장 44
3장 78
4장 119
5장 133
6장 156
7장 162
8장 179
9장 196
10장 214
11장 221
12장 230
13장 250
14장 259
15장 262
16장 278
17장 281

작품 해설 287
작가 연보 295

책 속으로

“원하는 게 뭐야? 또 뭘 바라냐고?”
“난 당신과 함께 지내고 싶어. 난 당신을 되찾고 싶어.” (73쪽)

사실 뤼도빅은 다른 사람들과 좀 달랐고 모호한 데가 있었으며 마리로르에 비해 지나치게 여리고 순수했다……. 사실 앙리는 순수함 같은 것 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가 보기에 순수함은 꾸며 낸 것이거나 정신적 나약함에서 나온 것이었다……. (111쪽)

“잊지 마세요. 제가 여기 온 건 당신 아들이 멍청이가 아니라는 걸 투렌 사람들 모두에게 알려 주기 위해서라는 걸 말이에요.” (125쪽)

애도에는 여러 단계가 있다. 먼저 그...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서랍 깊숙한 곳에서 나온 사강의 미발표 소설. 종이는 삭고 글씨는 바랐지만 사강의 감성과 문체, 풍자와 유머가 그 어떤 작품보다 생생하게 빛을 발하는 작품. -《파리지엔》

▶ 부주의하고 바로크적이며 비상하여 너무나 ‘사강’스럽다. -드니 웨스토프

▶ 표면적으로는 점잖은 듯 보이는 부르주아적 배경에서 펼쳐지는 이 소설은 책장을 넘길수록 통념을 뒤엎고 위험할 정도로 매혹적이다. -《리브르 에브도》



≡≡≡≡≡≡≡≡≡≡≡≡≡≡≡≡≡≡≡≡≡≡≡≡≡≡≡≡≡≡≡≡≡≡≡≡≡≡≡≡≡≡


내용이 불완전하다 해도, 상태가 어떻든 간에 이...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도서관의 서가를 하릴없이 거닐라치면 마치 우연처럼 프랑스 문학 구간을 스쳐갈 때가 더러 있다. 프랑스의 여러 문학가들 중 나의 시선을 아련하게 사로잡는 인물. 프랑수아즈 사강. 자신의 인생을 열정적으로 탐닉했던 삶의 애호가이자 자신의 선천적인 재능을 물 쓰듯 허비했던 재능 과다 보유자, 나는 사강을 그렇게 기억하고 있다.  그것은 어쩌면 천재 작가 사강에 대한 질투이자 그녀의 빛나는 작품에 대한 애증의 한 단면일지도 모른다. 1995년 코카인 소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그녀가 프랑스의 한 TV 풍자쇼에 출연하여... 더보기
  • 마음의 심연 no**nhui | 2021-1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영화의 한 장면처럼 흐르는 이야기에 푹 빠져 있다 보니 소설의 마지막 페이지다. 우리가 익히 아는 사랑, 아닌 걸 알면서도 가고야 마는, 내 마음을 봐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그러거나 말거나 내 사랑이 충만하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여겨도 좋은 일. 누군가의 사랑을 지켜보는 일은 설ˠ다. 그러면서도 불안은 틈틈이 끼어들었다. 이 사랑이 어떻게 끝날지 알 수 없어서다. 아니면, 도덕적으로 허락되지 않은 사랑에 뛰어든 이들의 무모함이 궁금했던 건지도 모르지. 현실에서 마주했다면 분명 지금쯤 어떤... 더보기
  •       <슬픔이여 안녕>,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의 작품을 쓴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의 미발표 유작 <마음의 심연>은 미완성 소설이지만 그럼에도 가장 '사랑스러운'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작품이다. 2004년 프랑수아즈 사강의 사망 이후 발견된 원고를 그녀의 아들이 십여 년간 다듬어 출간한 작품이며, 시나리오로 각색된 원고와 메모로 가득한 원본를 토대로 다듬었다. 미완성 소설이지만 열린 결말같은 느낌을 주며 끝을 맺어 사강 특유의 ... 더보기
  • 마음의 심연 qk**odud21 | 2021-1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의 작가는 한 남자의 인생이 다른 누군가와 만남으로 인해 점점 달라지는 변화를 펜촉을 담아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지방 재력가인 앙리 크레송의 저택 '라 크레소나드'를 배경으로 하였다. 중요한 것은 자칫 한 남자의 심리적 변화를 시간적 흐름을 두고 묘사한 것이 아니라, 사랑을 통해 하나하나 감정과 지성의 문을 두드리면서 상기시켜주는 긴장성과 묘한 아름다움이 내재되어 있는 작품인 것 같다. 유작이라는 말이 오히려 이 작품의 값어치를 높여주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우리가 상상하던 사랑의 힘이 더 놀라운 가치가 들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