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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인간 폐지

믿음의 글들 230
C. S. 루이스 지음 | 이종태 옮김 | 홍성사 | 2019년 0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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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6513511(8936513516)
쪽수 124쪽
크기 136 * 202 * 18 mm /20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abolition of man / Lewis, C. 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C. S. 루이스의 예언자적 문명비평서!
영국 더럼 대학University of Durham 리델 기념 강좌 강연집
도덕률(자연법)을 탁월하게 옹호한 변증서!
《인간 폐지》는 1943년 2월 더럼 대학에서 저자가 강연한 내용을 같은 해에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에서 ‘The Abolition of Man’(인간 폐지)라는 제목으로 출간한 것이다. 당시 초등학교 교과서로 사용되던 ‘The Control of Language’(언어의 통제)와 ‘The Reading and Writing of English’(영어 강독과 작문) 등으로 상징되는 교육 커리큘럼에 상대주의와 주관주의가 아무런 제제 없이 스며들어 학생들에게 주입되고 있는 상황에 저자가 문제제기를 한 것이다.
‘이 세상에 절대 가치, 절대 기준이란 더 이상 없다’는 생각이 삶을 지배하는 시대이지만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라는 말 역시 그 명제만을 ‘절대적인 것’으로 삼으려는 의도가 숨어 있음을 알게 된다. 이는 자체 모순이다. 저자는 ‘절대 가치란 없다’는 논리만을 ‘절대적으로 허용’하는 상대주의와 주관주의의 모순을 파헤친다. 또한 인간의 이성을 우상시하면서 이성과 과학 이외의 모든 것, 즉 그동안 인류가 지켜온 도덕률(자연법)을 한낱 구시대의 관습으로 치부하고 폐지하려는 도덕률 폐기론자들의 사상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그들의 의도와 주장대로 머리(이성)만 강조한 인간으로 변화할 경우, 종국에는 도덕률의 폐지가 아닌 ‘인간 폐지’로 파멸에 이를 것을 경고하고 있다.

목차

1. 가슴 없는 사람
2. 도
3. 인간 폐지
4. (부록) 도의 실례

해설

책 속으로

저 자신은 어린아이들과 함께 노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도’를 인정하는 저는 이것이 저의 결점임을 인정합니다. 마치 음치거나 색맹인 사람이 그것을 자신의 결점으로 인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이렇듯 우리의 승인과 불승인은 객관적 가치에 대한 인정이며 객관적 질서에 대한 응답이기에, 우리의 감정 상태는 이성과 조화로운 관계일 수도 있고(우리가 마땅히 승인하는 것을 좋아할 때), 조화롭지 못한 관계일 수도(마땅히 좋아해야 한다고 인식은 하지만 그렇게 할 수 없을 때) 있습니다. 어떤 감정도 그 자체만으로는 판단이 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새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영국 C. S. 루이스 협회와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국내에 루이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빼어난 번역과 정치한 편집으로 정본의 기준을 마련한 루이스 클래식이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습니다.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영문학자였던 C. S. 루이스의 저작을 ‘변증’, ‘소설’, ‘고백’, ‘에세이’, ‘산문 및 서간’ 총 다섯 갈래로 나누어 루이스 사상의 전모를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변증 _ 《순전한 기독교》《고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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