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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문 전집

양장
신동문 , 염무웅 (엮음) 지음 | 창비 | 2020년 10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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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6478216(8936478214)
쪽수 812쪽
크기 160 * 230 * 47 mm /124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신동엽 김수영 등과 참여문학을 일군 시인 신동문, 사후 30여년 만에 시인의 전 작품을 집대성한 결정판 출간 『신동문 전집』. 시대의 발언자이자 4월혁명을 불멸의 언어로 노래했던 시인 신동문(辛東門, 1927~1993)의 전집이 창비에서 간행되었다.

목차

일러두기

제1부 시

아! 신화같이 다비데군들
하늘
봄 강물
페이브먼트에 비
창(窓)
풍선기(風船期) 32호
속담
수정 화병(水晶花甁)에 꽂힌 현대시
조건사(條件史) 5호
조건사초(條件史抄) 3호
의자철학(椅子哲學)
조건사초(條件史抄)
조건사(條件史) 8호
어느 자살해버렸을 시인의 잡상(雜想)을 오토메이션하니까
4월의 실종
5월병(病)
6월
실도(失禱)
무제(無題)
조건사(條件史) 7호
카멜레온 단장(斷章)
우산
학생들의 죽음이 시인에게
아! 신화(神話)같이 다비데군(群)들
육성(肉聲)
춘곤(春困)
샹송 1961년
눈을 기다립니다
‘아니다’의 주정(酒酊)
연령(年齡)
이해의 잡념
절망을 커피처럼
산문(散文) 또는 생산(生産)
아아 내 조국
내 노동으로
전쟁은 십년 전 옛얘기처럼
죽어간 사람아 6월아
반도(半島)호텔 포치
시작 노트: 거친 언어
부재설(不在說)
비닐우산
가을이 지나는 소리
바둑과 홍경래(洪景來)
모작 오감도(模作烏瞰圖)
시작 노트: 시인이 못 된다는 이야기
5월달 내 마음
노석창포시(老石菖蒲詩)

풍선과 제3포복
풍선기(風船期)
제3포복(第三匍匐)
후기

미발표 시
대낮
정물
배꽃 능금꽃
귀야(歸夜)
무제몽(無題夢)
능금〔林檎〕
조건사(條件史) 9호
육지(肉贄)
공관(空罐)
의자고(椅子考)
사랑
그리움
7월로
분봉(分蜂)
잊히지가 않는 날은
열병처럼
아- 아-
피의 진언(進言)
핏방울이 고여 있던 한켤레의 신발처럼
대위법
네 손목
거울
천지가 너무나
바닷가에서
백두산
도시의 하늘에
병목(病木)
젊은 시인은
아직은 그래도
4월의 시인
문고리를 안으로 잠그고
전쟁이 지나간 고원에서
기다림
목련 피는 날
그대 오지 않는다고
목련꽃을 애끼듯이

제2부 산문

썩어진 지성에 방화하라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소감
투병과 더불어
녹음 속의 잔영들
그건 제 탓이 아니오
‘인간 만송기’족보다 미운 박쥐족
썩어진 지성에 방화하라
나의 정신공화국
‘3월 3년’ 격(格)으로
감각을 세계적으로
「풍선기」를 쓰던 무렵
오수(午睡)
발판 잃은 인간들
청년과 사회참여의 한계
다시 부끄러운 짓 말자
목내이(木乃伊)여 안녕
군대적인 너무나 군대적인
문학적 세대론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오늘에 서서 내일을
내 결혼의 고비
기적(棋敵)
변명고(辨明考)
얼굴
시인아 입법하라 아니면 폭동하라
행동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열한번째의 밋밋한 정신
거짓말 일기초(日記抄)
나의 방청기
실시(失詩)의 변(辨)
문예작품 비판은 양식에
아깝게 간 늘 젊은 시인
임해엽서(臨海葉書)
아아! 국수(國手)와의 일국(一局)
바둑이 목적은 아니다
취미의 철학, 바둑
농사와 바둑

김삿갓 따라 강산 천리
쓰러진 곳 동복 땅
풍자 잃은 화순탄광 길
고읍 나주의 봄
목포는 항구다
담양 ‘안삿갓’ 이야기
가난은 예나 지금이나
나그네 통일론
다도해의 일몰
진주의 풍모
여인무정(女人無情)
김주열 부두
가포리의 애수
금단의 별장
낙동강 여정(旅情)
신부(神父) 데모
길 막힌 태극도
밀양 선거
대구 능금 이야기
가야산정(伽倻山情)
경부선 차창

청춘의 병든 계단
병동에서 싹튼 사랑
그늘진 자아침식
부조리 입문생
라일락의 서정
감상(感傷)의 독소
순정의 북행열차
사랑과 모험의 도강(渡江)
고독에 취한 나그네
울 속의 자화상
풍선의 계절
무의미한 반추

미발표 산문
여름에의 초대
젊음은 가득히
호프와 쇠똥벌레
개판에서 자각하자
서울과 청주
가을 같은 마음
청춘의 참뜻
김삿갓 또는 김립(金笠)
시인의 기류계(寄留屆)
감정의 용모
어느 초가을 날

제3부 기타

앙케트: 1961년 신춘의 전망
앙케트: 1962년 신춘의 전망
앙케트: 일본 이케다 수상의 망언에 대하여
대담: 이효상 국회의장과 시
좌담: 피서지에서 생긴 일
대담: 마늘
좌담: ‘창비’ 10년_회고와 반성

수록작 발표지면
신동문 연보
엮은이의 말|염무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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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아! 다비데여 다비데들이여
승리하는 다비데여
싸우는 다비데여
쓰러진 다비데여
누가 우는가
너희들을 너희들을
누가 우는가
눈물 아닌 핏방울로
누가 우는가
역사가 우는가
세계가 우는가
신(神)이 우는가
우리도
아! 신화같이
우리도
운다.
-「아! 신화(神話)같이 다비데군(群)들」 부분

내 노동으로
오늘을 살자고
결심을 한 것이 언제인가.
머슴살이하듯이
바친 청춘은
다 무엇인가.
돌이킬 수 없는
젊은 날의 실수들은
다 무엇인가.
(…)
그리고
친구여
모두가 모두
창백한 얼굴로 명동...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신동문은 1950~60년대 한국 시문학사에서 개성 있는 시세계를 개척한 독보적인 시인임에도 그동안 일반 독자들에게는 잊히거나 ‘4·19 시인’ 정도로만 기억되어왔다. 그의 뛰어난 시와 산문들이 제대로 소개되지 못한 까닭이다. 그는 전후(戰後)의 황폐한 사회현실을 직정적(直情的)인 언어로 노래했고, 불의한 현실에 맞서 저항하는 순정한 시적 자아를 창조했으며, 지나온 청춘의 삶을 통렬히 비판하거나 참회하는 모습도 가감없이 드러냈고, 지식인의 책무 앞에서 고뇌하는 지성의 모습도 보여주었다. 또한 그는 월간 『새벽』 편집장, 신구문화사 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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