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사은품 소득공제

이반 일리치의 죽음

창비세계문학 7
레프 니꼴라예비치 똘스또이 지음 | 이강은 옮김 | 창비 | 2012년 10월 0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3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펜 홀더 & 트레이 세트
    2021.10.08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6464073(8936464078)
쪽수 160쪽
크기 145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Полное собрание сочинений : в 90 т. Юбилейное издание (1828 / Толстой, Лев Николаевич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삶과 죽음에 대한 대문호의 성찰!
러시아의 대문호 똘스또이의 대표 중단편 『이반 일리치의 죽음』. 오늘의 관점에서 고전을 재평가하여 꼭 읽어야 하는 세계문학 작품들을 선보이는 「창비세계문학」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다. 똘스또이의 중단편 중 가장 훌륭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 소설은 삶과 죽음에 대한 거장의 성찰과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판사로서 남부럽지 않게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던 이반 일리치. 성공의 정점에서 갑자기 원인 모를 병에 걸려 서서히 죽어간다. 죽음 앞에서 그는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삶의 의미를 고통스럽게 되묻는데…. 죽음을 앞둔 한 인간이 자신의 삶 전체를 되짚어보며 그 의미를 파고드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자신이 죽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는 이반 일리치는 무능한 의사들, 이기적이고 무심한 가족들, 그리고 신과 운명을 저주하며 고통에 몸부림친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 순간에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닫고 죽음을 넘어선다. 이 작품은 한 인간의 삶과 죽음을 냉철하게 분석함으로써 보편적 삶의 본질을 통찰한다.
▶ 『창비세계문학』 소개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목차

이반 일리치의 죽음

작품해설/몰입과 반성, 그리고 초월적 삶의 연속체
작가연보

발간사

책 속으로

‘죽음, 그래 죽음이다. 그런데 저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고 알려고 하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는구나. 그저 즐겁게 놀기나 하는구나. (문 저쪽에서 사람들의 노랫소리와 반주 소리가 흩어져 들려왔다) 다 마찬가지다, 저들도 모두 죽을 것이다. 바보들 같으니. 내가 먼저 가고 너희들은 좀 나중일지 몰라도 죽음을 피할 수는 없다. 그런데도 저렇게 즐거울까, 짐승 같은 놈들!’ ―본문에서

죽음이 다른 어떤 일도 하지 못하도록 자꾸만 그를 끌어당기고 있다. 그저 죽음만을 바라보도록, 피하지 않고 똑바로 죽음을 응시하도록. ―본문에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똘스또이의 중단편 중에서 가장 훌륭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 창비세계문학 7권으로 출간됐다. 삶에 대한 똘스또이의 생각과 문제의식이 잘 나타나 있는 이 작품은 한 인간의 삶과 죽음을 냉철하게 관찰하고 분석·묘사하고 그것을 극적으로 그려냄으로써 보편적 삶의 본질을 통찰하고 있다.

러시아의 대문호 똘스또이의 중단편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 『이반 일리치의 죽음』

판사로서 남부럽지 않게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던 이반 일리치는 성공의 정점에서 갑자기 원인 모를 병에 걸려 서서히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반 일리치의 죽음 nt**sts | 2014-09-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좋은 책을 읽고나서의 남는 여운. 요즘들어 계속 이 여운을 남기는 책을 읽을 수 있어 기분이 좋다.   * 이반 일리치의 인생은 나름 순탄하였다. 제력가 집안의 자제로, 좋은 교육, 좋은 아내를 만난다. 집안에서는 자신의 기준에 따라 스스로의 감정과 부인과의 불화를 조절할줄알았으며 일은 약간의 걸림돌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관점에서야 전력질주하는 100m달리기에 잠시 부딪히는 먼지와 같은 미미한 영향이였다. 그러던 그는 병을 얻게 된다. 급속도로 악화되는 병으로 인해 그는 정말 중증환자가 되어버린다. 누구보다 ... 더보기
  • 육체가 사라지면 우주도 없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  인생에 대한 톨스토이의 생각이 잘 나타나 있는 이 작품은 한 인간의 삶과 죽음을 냉정하게 관찰하면서 일상의 속살들을 보여준다. 죽음학의 대가인 퀴블러 로스는 저서 “인간의 죽음 ”에서 죽음의 과정을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의 5단계로 설명하는데 이반이 지나가는 길이 그러했다. 그의 인생은 결혼, 승진까지 남부럽지 않게 순항 중이었다. “그들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들은 최고 상류사회에 속해 있었고 남편과 아내,... 더보기
  • 도반이 다시 읽고 싶어 샀다던 책, 그 책을 다 읽지도 못한 채 출국일정이 가까운 나에게 아낌없이 건네주며 그 아쉬운 마음을 담아  "꼭 읽어야 해."라고 당부했던 책입니다.   기내에서는 2개월의 한국생활을 정리하고 또 다시 일상에서 보낼 나를 만나기 위해 하나 둘 메모하는 시간을 보내 책을 읽지 못했습니다. 책을 펼친 것은 나의 여행짐이 다 정리되고 밀린 일들이 하나둘 끝나갈 때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책 표지 책갈피에는 이렇게 책 소개가 되어있었습니다. &nb...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