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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피크 거대한 역전의 시작 지구 착취의 정점, 그 이후

앤드루 맥아피 지음 | 이한음 옮김 | 청림출판 | 2020년 10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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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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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2020.11.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5213290(8935213292)
쪽수 392쪽
크기 154 * 224 * 30 mm /708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More from Less/McAfee, Andrew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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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기술 발전과 자본주의가 만드는
더 풍요로우면서도 환경 친화적인 미래가 온다!”

지구 착취의 정점을 지나친 지금. 새로운 기술 발전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은 가능할 것인가? [제2의 기계 시대]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로 기술 발전의 미래에 대해 장밋빛 미래를 예견하며 큰 화두를 던진 바 있는 MIT 디지털비즈니스센터의 앤드루 맥아피 교수가 『포스트 피크 거대한 역전의 시작』을 통해 우리가 지구의 자원을 점점 더 적게 쓰면서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를 다양한 도표와 지수를 통해 보여준다. 더불어 이 변화가 산업, 경제, 세계를 바꾸어가는 모습과 이를 통해 우리 눈앞에 펼쳐질 마법 같은 미래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지금 미국-세계 경제의 약 25퍼센트를 차지하는 고도 기술 국가-은 해가 갈수록 전반적으로 자원을 덜 쓰고 있다. 그런데도 미국의 경제와 인구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 게다가 미국은 공기와 물을 덜 오염시키고, 온실가스를 덜 배출하고, 멸종 위기 동물의 개체수를 늘리고 있다. 그리고 저자가 보여주듯이, 미국만 그런 것이 아니다. 전 세계 다른 나라들에서도 이런 근본적인 차원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 거대한 전환을 가능하게 만든 것이 무엇일까? 주된 원인은 기술과 자본주의의 협력이다. 환경을 보호하려는 대중의 인식과 이에 반응해 좋은 정책을 만드는 정부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저자는 지구온난화, 무분별한 멸종 동물 남획, 자본주의와 기술 발전이 질주할 때 뒤에 남겨지는 지역 공동체 같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현안들도 논의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더 심도 깊은 주제를 다룬다. 실제로 우리가 지구를 더 잘 지켜나가고, 더 멋진 세상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기술 발전, 자본주의, 반응하는 정부, 대중의 인식을 낙관주의의 네 기수라고 부르며 이 기사들이 제 역할을 다한다면 상상 그 이상의 장밋빛 미래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우리가 기술의 발전과 자본주의를 통해 의도하지 않게 자연과 더 균형을 이루는 방향으로 나아온 이야기를 계시적으로 드러내며,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더 풍요로우면서 더 환경 친화적인 미래가 우리 눈앞에 펼쳐질 것임을 역설하는 책이다

상세이미지

포스트 피크 거대한 역전의 시작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새로운 지구를 위한 사용설명서

┃1장┃맬서스 시대, 지구를 뒤덮은 인류
나쁜 진동┃성장의 한계┃우리 VS 세계

┃2장┃인류가 지구를 정복한 산업시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개념┃증기에서 흙으로┃증가하는 소득, 사라지는 병균, 더 나아진 식사┃전기와 연소를 이용하는 두 번째 세기┃세계를 먹여 살리다┃우리 영역의 달인들

┃3장┃산업시대가 만들어낸 오류
재산으로서의 인간 ┃ 노동으로 고통받던 아동들 ┃ 땅에 대한 지독한 욕망┃ 얻은 것은 회색 하늘뿐 ┃ 불행한 사냥터 ┃ 제번스와 마셜, 우울한 형제 ┃ 점점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한 전투

┃4장┃ 지구의 날과 그 논쟁에 대하여
아마도 오염이 문제일까?┃나쁜 번식┃매장량의 고갈┃에너지 고갈┃긴급 성명 발표┃CRIB이냐 무덤이냐┃ 정말로 그렇게 나쁠까?┃지구를 놓고 내기를 하다┃ 예측은 여전히 암울하다

┃5장┃ 탈물질화의 놀라운 업적
가벼워짐을 의식하지 못한 채┃대역전

┃6장┃CRIB 보완 설명
모두가 소비하다┃탈물질화와는 무관한 재활용┃귀농은 땅에 안 좋다┃제약을 가하는 법

┃7장┃탈물질화의 원인, 자본주의와 기술 발전
비옥한 농장┃ 얇은 캔┃사라진 장치들┃석유 생산량 정점에서 다시 정점으로┃철도 차량 살피기┃희토류 위협이 실패한 이유┃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기술, 인간과 물질 사이의 인터페이스┃생산수단으로의 자본주의┃ 한계를 극복하다┃제2차 계몽운동의 시작

┃8장┃자본주의에 대해 우리가 잘 몰랐던 것들
자본주의 비판들, 절반만 옳다┃스펙트럼의 어딘가에 ┃ 사회주의 실험,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문제는 자본주의가 충분히 수용되지 않고 있다는 것

┃9장┃대중의 인식과 정부의 정책이 필요한 이유
자본주의의 부정적 측면들┃오염을 위한 시장┃사람의 그리고 사람을 위한┃ 오염의 세계화 ┃ 동물보호의무와 짐승┃동물적 충동에 맞서다┃협력이 실패할 때┃낙관주의의 네 기수┃발전의 제도화┃ 기수와 자동차┃더 적은 기수? 더 적은 고래

┃10장┃네 기수의 세계 질주
모두를 위한 것┃ 대규모 시장 진입┃세계적인 좋은 정부 운동┃ 연민을 품다

┃11장┃훨씬 더 나아지다
부정적 사고의 힘 ┃자연의 상태┃인간의 조건

┃12장┃집중의 힘
행동이 있는 곳 ┃ 더 적게 들여서 더 많이 얻기┃산업의 거인들┃기술의 승자 독식┃ 세계 최고의 부자들 ┃ 세 가지 경제 이야기

┃13장┃유대감의 약화가 불러온 단절
공격받는 자본 ┃치명적인 감소┃산산이 흩어지다┃네 기수가 남긴 것들┃지각된 불공정 ┃ 단절, 권위주의, 양극화 ┃진실이 아닌 것을 믿어버리다

┃14장┃미래 예측
성장의 마음 자세 ┃번영의 기구┃더 밝고, 더 가벼운 미래┃더 뜨거워진 세계를 치유하기┃지구의 운명을 건 내기, 2차전

┃15장┃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까?
국가 정책┃좋은 기업┃비영리 단체┃계몽된 시민

결론 우리의 다음 행성
옮기고 나서
주석

추천사

스티븐 핑커

매혹적이면서도 즐거움을 안겨주는 책

크리스틴 라가르드(유럽중앙은행 총재)

정말로 직관에 반하는 발견이다. 읽을 가치가 있다

에릭 슈미트(전 구글 CEO, 알파벳 회장)

너무나도 놀라운 책.
마침내 우리는 지구를 더 가볍게 딛는 법을 터득하고 있다

책 속으로

이 책은 우리가 덜 쓰면서 더 많이 얻기 시작했음을 보여주고, 이 중요한 이정표에 어떻게 도달했는지를 설명한다. 이 이야기의 가장 기이한 측면은 우리가 인류 번영과 지구 건강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없애겠다고 급진적으로 경로를 수정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미 해오던 일들을 훨씬 더 잘하게 된 것뿐이다.
( '서문_새로운 지구를 위한 사용설명서' 중에서/ p.8)

나는 2017년 미국의 에너지 총사용량이 2008년 정점에 달했을 때보다 거의 2퍼센트 줄었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그 기간에 우리 경제가 15퍼센트 이상... 더보기

출판사 서평

∨ 현존하는 생물은 정말 멸종 위기에 처했는가?
∨ 전 세계 불평등은 계속 늘고만 있는가?
∨ 지구를 훼손하지 않고 성장하는 방법은 없는가?
∨ 기후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이코노미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월스트리트 저널] 전 세계 언론 극찬!
스티븐 핑커, 크리스틴 라가르드, 에릭 슈미트... 전 세계 각 분야 리더들의 강력 추천!

∨ 현존하는 생물은 정말 멸종 위기에 처했는가?
∨ 전 세계 불평등은 계속 늘고만 있는가?
∨ 지구를 훼손하지 않고 성장하는 방법은 없는가?
∨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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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착취의 정점, 그 이후 <포스트피크 거대한 역전의 시작>은 멜서스가 인구론에서 말한 인구는 기하급수, 식량은 산술급수로 증가해서 인가는 멸망할 거라는 논리가 틀렸음을 설명합니다. 우리는 4차산업혁명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 용어가 한국에서만 쓰고 뜻하는 목표도 불명확하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AI,빅데이터, IOT ,자율주행등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아니면 인간을 대신할 수도 있는 대전환이 발생하고 있음은 분명합니다. 그 방향이란 기존에 하는 일을 인간은 놓아야 하기에 미디어에서는 매번 4차산업혁명으로 없어질 5... 더보기
  • 포스트피크 kk**dol8 | 2020-1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스벨은 미국 경제의 탈물질화를 규명했다.그는 꼼꼼하고 철저하게 파헤쳤지만, 나는 내심 이렇게 생각했다.'옳을 리가 없어','경제가 성장할수록 더 많은 자원을 소비해야 한다는 개념을 떨쳐내기가 너무나 어려웠다.오스벨의 논문을 접한 나는 먼저 그 기존의 개념에 의구심을 품는 것으로 시작하여, 이윽고 내치는 쪽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11-)우리 인간은 20세기에 오염을 계속 일으켰고, 그 피해가 직접적이고 무시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른 사례도 있었다.1948년 미국 펜실베니아의 인구 1만 4000명인 도시 도노라에는 철강 제... 더보기
  • 오래전부터 자주 들어오던 이야기 몇년 후 자원이 고갈된다. 많은 동물이 멸종되었고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그래서 기술의 발전과 인구의 증가로 인해 수만은 자원이 고갈되고, 파괴가 자연 회복성을 앞질러 지구는 황폐해지고 인간도 사라질지 모른다는 우울한 전망들. 하지만 저자는 다양한 자료와 근거를 들어 희망적인 이야기를 한다. 자원의 소비는 정점을 찍고 나면 사용이 줄어들고(고갈이 아니다.) 자본주의의 특징으로 인해 대체 물질을 찾고 사용을 ... 더보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더보기
  • 포스트 피크 : lalilu la**lu | 2020-10-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포스트 피크 : lalilu 어떻게 위기에 빠진 지구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은 그 노력의 결과물이다. 인간은 지구를 사용하여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지만 심각한 자연 파괴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인간이 살기 힘든 땅이 되었다. 그러나 이 책은 지구 착취의 정점을 찍은 그 때 위기를 깨닫게 된 인류의 노력을 통해 지구 회복이라는 거대한 역전의 시작을 알려주는 책이다. 정말 기다려왔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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