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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이야기(This is TOYOTA)

양장본
노지 츠네요시 지음 | 김정환 옮김 | 청림출판 | 2019년 03월 15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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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8 ~ 2019.04.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5212668(8935212660)
쪽수 560쪽
크기 162 * 217 * 44 mm /104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トヨタ物語 强さとは「自分で考え,動く現場」を育てることだ/野地秩嘉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7년간의 밀착 취재, 일ㆍ미를 넘나드는 대장정, 약 70회에 걸친 생산현장 탐사
도요타 현장의 목소리를 최초로 집대성한 역작!
2008년 대량 리콜 사태로 기업 존폐 위기에서 2018년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기까지
지금, 도요타 레볼루션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2008년, 도요타는 양적 성장에 집중하다 금융위기와 미국에서의 대량 리콜 사태로 기업 존폐 위기까지 내몰렸다. 그로부터 10년 후, 2018년 도요타는 사상 최대의 실적으로 세계 최강 기업이라는 사실을 온 세상에 알렸다. 전 세계적으로 경기 둔화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자동차 시장이 부진한 상황에서 이룬 눈부신 성과에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도요타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화려하게 부활했을까?

저자소개

저자 : 노지 츠네요시

저자가 속한 분야

논픽션 작가. 1957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상학부를 졸업하고 출판사 근무 등을 거쳐 현직에 이르렀다. 인물 르포르타주, 비즈니스, 음식, 예술, 해외 문학 등 폭넓은 분야의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기획서는 한 줄》, 《키안티 이야기》, 《서비스의 달인들》, 《비틀즈를 부른 사나이》, 《다카쿠라 겐 인터뷰》 등 다수가 있다. 또한 《TOKYO 올림픽 이야기》로 미즈노 스포츠 라이터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노지 츠네요시님의 최근작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옮긴 책으로 《초고속 성장의 조건 PDCA》, 《손정의 열정을 현실로 만드는 힘》, 《손정의의 선택》, 《경영에 불가능은 없다》,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의 초고속 업무술》 등이 있다.

목차

해제의 글_도요타의 모든 순간엔 혁신이 있다
프롤로그_변화의 시작을 찾아서

제1장 · 도요타의 탄생
제2장 · 전쟁의 한가운데서
제3장 · 폐허 속에서 다시 일어나다
제4장 · 개혁의 시작
제5장 · 도산 직전, 돌파구를 찾아라
제6장 · 현장에서 답을 찾다
제7장 · 간판방식이란 무엇인가
제8장 · 크라운 발매
제9장 · 일곱 가지 낭비를 없애기 위해
제10장 · 코롤라의 해
제11장 · 규제와 파동, 그리고 도요타의 성장
제12장 · 오해와 평가
제13장 · 미국에 진출하다
제14장 · 현지 생산
제15장 · 잃어버린 20년과 도요타의 약진
제16장 · 현장에서 답을 찾다
제17장 · 세계 최고의 자동차가 되기까지
제18장 · 자동차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에필로그 · 도요타의 정신
후기
취재 협력
참고문헌

추천사

도요다 아키요(도요타자동차 사장)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 매일매일 ‘조금 더 나아지고 싶다’는 사람들의 열망을 담아 도요타의 혁신은 계속된다!”

야나이 다다시(유니클로 창업자, 회장)

“도요타 생산방식을 이해하는 것은 도요타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지평(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

“도요타 혁신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분업 생태계 차원에서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는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뿐 아니라 이미 성장의 한계에 직면한 주요 제조업에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생산성 향상을 체감하는 쪽은 개발자들이 아니다. 매일 현장에서 일하는 작업원들이다. 그렇다면 현장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나는 이렇게 결심했다. 오랫동안 현장에서 일해온 사람이 도요타 생산방식을 도입하기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무엇이 달라졌는지 이야기해준다면 금상첨화이다. 그러면 도요타 생산방식의 의의를 알 수 있다._p. 24

헨리 포드와 도요다 기이치로, 오노 다이이치의 발상에 차이를 만들어낸 것은 현장 경험의 유무였다. 포드는 어디까지나 경영자였다. 그러나 기이치로와 오노는 줄곧 현장에 있었다. 현장의 실정, 현장의 지혜... 더보기

출판사 서평

“4차 산업혁명 시대, 왜 여전히 도요타인가”
왜 도요타는 강한가? 도요타 자동차의 생산 현장을 지원하는 ‘저스트 인 타임’, ‘간판방식’, ‘가이젠’. 도요타의 생산방식의 탁월함을 이야기하는 데서 이 단어들을 분리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런 ‘방법론’에만 눈을 빼앗겨서는 그 강함의 ‘본질’을 오인하게 된다. 사실 시대나 경쟁 환경이 어떠하든, 또한 생산현장과 그 작업원이 어느 나라에 속해 있든 도요타의 힘은 흔들리지 않았다. ‘저스트 인 타임’이나 ‘가이젠’이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것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인간을 도요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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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 도요타, 2000년대 초중반만 해도 도요타는 자동차 시장의 신화로 등극하고 있었다. 그리고 미국에서 도요타의 캠리는 국민차로 불릴 정도로 성능의 안정감, 리세일밸류 보장 등 혁신의 아이콘으로 등극하였다. 그리고 한참 MBA과정을 밟고 있을 때 Case Study 사례로 언급되는 기업이 도요타와 ZARA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러한 기억을 되내이면서 도요타 이야기라는 이 책을 다시 접하게 되었다. 최근 국내기업 관련된 성공 사례와 그들의 기업정신을 ... 더보기
  •   정해진 일을 매일 하다보면 어느덧 그렇게 해오던 대로 일을 하고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때가 있다.  이미 익숙해졌고 바꾸면 이래 저래 할것이 많아지고 귀찮은 일들이 늘어난다. 일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그리고 매일 매일 생각을 하면서 개선사항이나 낭비가 없도록 하는 조직은 많은 것 같지는 않다.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자고 하면 아마도 정확하게 지시를 내려달라고 할 가능성도 높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내달라고 하면 일거리가 늘어났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다. 생... 더보기
  • 노지 츠네요시 저의 『도요타 이야기』 를 읽고 요즘은 시야에서 보기 힘들지만 예전에는 많이 목격되었던 일본산 자동차의 세계적 메이커였던 '도요타' 이름을 오래 만에 대하였다. 경제 분야에 관심이 없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반가웠다. 우리와는 역사적으로 불편한 관계에 있는 나라이기는 하지만 경제면에 있어서는 기업들의 경영이나 철학, 각종 전략 등에 있어서 한때 많이 배우기도 하려고 했던 대상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많은 변화가 이루어져 우리의 위치도 당당하게 세계의 반열에 들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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