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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집사 고양이 상담소 우리 고양이는 나랑 살아서 행복할까요?

나응식 , 양이삭 지음 | 고양이다방 그림 | 김영사 | 2020년 07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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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도서 2만원 이상 구매시, '고양이 다방 스티커&#..
    2020.09.08 ~ 소진 시 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91816(893499181X)
쪽수 280쪽
크기 151 * 201 * 18 mm /42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대집사 설문조사’에 가장 많이 접수된
고양이의 문제 행동, 냐옹신 나응식 수의사가 답하고
고양이 빅데이터 전문가 양이삭 수의사가 분석했다!

고양이의 마음을 읽고 문제 행동을 교정하는 고양이 행동 전문가 나응식 수의사와 고양이 빅데이터 전문가 양이삭 수의사가 만났다! 두 전문가는 약 6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고양이의 주거환경, 집사와의 유대관계, 질병상태, 생활습관, 심리상태, 놀이횟수 등 고양이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수집했다. 그 결과 약 6천여 개의 답변과 집사들의 고충이 담긴 질문을 받을 수 있었고, 고양이의 삶의 질 또한 파악할 수 있었다. 이 조사의 시작은 ‘과연 우리 고양이는 행복할까?’라는 단순한 질문이었다. 고양이를 반려하고 있는 집사들은 대개 인터넷을 통한 커뮤니티나 유튜브, TV를 통해 육묘 관련 정보를 얻는다. 행복한 묘생을 선물해주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해보지만 검증되지 않은 많은 정보로 인해 오히려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거나 문제 행동을 악화시켜 돌이킬 수 없는 상태를 만들기도 한다. 이 책에는 그러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다수가 오해하고 있는 ‘고양이 이야기’를 바로 잡기 위한 두 수의사의 노력이 담겨있다. 자타공인 고양이 행동 전문가인 나응식 수의사는 19년 동안 축적한 임상 진료 경험과 행동 치료 사례를 바탕으로 고양이의 문제 행동에 대해 자세하고 쉬운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양이 빅데이터 전문가 양이삭 수의사는 대국민 설문조사를 통한 데이터 통계와 검증된 논문, 학회 자료들을 더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고양이 반려인구 100만 시대, 고양이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고 싶거나 도무지 고쳐지지 않는 습관 때문에 고민인 분들 그리고 우리 고양이에게 행복한 묘생을 선사하고 싶은 분들은 《대집사 고양이 상담소》와 함께하시길 바란다.
▶ 『대집사 고양이 상담소』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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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대집사 고양이 상담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나응식

고양이로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 냐옹신.

그레이스 동물병원 대표 원장이며 충북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고양이수의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EBS 〈고양이를 부탁해〉, 유튜브 〈냥신 TV〉 외 다수 매체에 출연 중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 《잠시 고양이면 좋겠어》 《고양이 마음 사전》이 있다.

인스타그램 @vet_nes
유튜브 〈냥신 TV〉

저자 : 양이삭

글은 차갑게 쓰지만 삶은 말랑말랑한 수의사.

다니던 동물병원을 홀연히 나와 프로그래밍과 데이터 분석을 배웠다.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 개최 〈2018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해커톤〉에서 입상한 뒤 반려동물 돌봄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공과 흥미를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 냐옹신과 함께 글을 쓰는 기회를 잡게 된 럭키가이.

인스타그램 @sac7760

그림 : 고양이다방

"가슴 말랑해지는 두 가지,
고양이와 커피를 그리는 고양이다방입니다"

인스타그램 @catdabang

목차

들어가며

1. 고양이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나요?

- 생활환경을 어떻게 조성해주는 게 좋을까요?
- 캣 타워가 없어도 괜찮나요?
- 가구 배치,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고양이에게 풍부한 자극을 제공해주고 싶어요
- 식탁이나 싱크대에 계속 올라와요
- 푹신한 곳을 제공해줘도 굳이 불편한 곳에만 있어요
- 사람 화장실처럼 더러운 곳을 좋아하는 고양이, 어쩌죠?

2. 깨물어요. 울어요. 보채요.

- 이 방법 저 방법 다 해봐도 깨무는 버릇이 고쳐지질 않아요
- 이유도 없이 일단 물어요
- 다른 사람한테는 안 그러는데 제 손만 물어요
- 무는 버릇이 점점 심해져요
- 가족 중 저한테만 와서 울어요
- 현관문이나 베란다에서 애절하게 울어요
- 건강상의 문제가 없다는데 왜 우는지 모르겠어요
- 새벽만 되면 악을 쓰듯 소리를 질러요
- 새벽마다 저를 깨워요. 어떡하죠?
- ‘궁디팡팡’을 자주 해달라고 보채요
- 갑자기 보채고 우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3. 겁이 많아요. 낯을 가려요. 종잡을 수 없어요.

- 세상만사에 겁을 먹어요
- 가족 중에 누군가를 무서워해요
- 이동장에 들어가는 걸 싫어해요
- 병원에 한 번 다녀온 뒤로 핸들링을 거부해요
- 길냥이를 입양했는데 사회화가 너무 힘들어요
- 에너자이저 고양이를 지치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 혼자 있는 걸 좋아하고 잠만 자는데 괜찮을까요?
- 점프를 잘 못하는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 장난감에 흥미가 없어요
- 새로운 장난감을 무서워해요
- 고가의 놀이기구에 대한 고양이들의 선호도가 궁금해요
- 어릴 때 ‘쭙쭙이’ 하던 버릇이 커서도 그대로인데 괜찮을까요?
- 몸에 피가 날 정도로 그루밍을 해요
- 제 고양이가 지각과민증후군인가요?

4. 서로 싸워요. 혼자는 외로울까요?

-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일방적으로 괴롭혀요
- 두 아이가 미친 듯이 싸워요
- 중성화 후에도 다른 고양이에게 짝짓기 행동을 해요
- 레슬링 하는 고양이들, 장난과 싸움의 차이가 뭔가요?
- 놀이가 싸움으로 번지면 어떻게 개입해야 하나요?
- 알로그루밍과 서열정리를 위한 그루밍을 구별할 수 있나요?
- 각각의 고양이와 따로 놀아줄 수 있는 팁이 있나요?
- 친구와 사별한 고양이에게 새 친구를 붙여줘도 괜찮을까요?
- 놀아주는 시간이 적으면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나요?
- 홈 캠으로 집을 보면 고양이들이 무기력한 것 같아요

5. 식탐이 심해요. 비만일까요?

- 사람 음식까지 먹으려고 해요
- 식탐이 강하면 오히려 자율급식을 해야 한다던데, 그런가요?
- 한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 사료까지 전부 뺏어 먹어요
- 고양이 사료 급여량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건식사료와 습식사료를 어떻게, 얼마나 주는 게 좋을까요?
- 고양이 간식은 얼마나 자주 줘야 하나요?
- 다이어트 중인데 놀이 보상으로 주는 사료는 먹지 않아요
- 중성화 수술 후에 찐 살이 안 빠져요

6. 편식해요. 아무거나 씹어요.

- 다 커서도 이유식만 고집하는 고양이, 괜찮을까요?
- 습식사료를 먹어줬으면 하는데 안 먹어요
- 일주일마다 사료 종류를 갈아치우는 고양이, 계속 이렇게 바꿔줘도 될까요?
- 전선을 씹는 고양이, 어떻게 해야 하죠?
- 밥을 먹고도 종이나 화장지를 뜯어 먹어요
- 머리끈을 먹은 고양이, 아무 증상이 없는데 병원에 가야 하나요?
- 새로 떠 온 물만 먹는 까다로운 고양이, 문제는 없을까요?
- 방광염이 한 번 왔었는데 건식사료만 고집해요
- 온갖 물그릇을 써도 스스로 물을 먹지 않아요

7. 건강이상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다묘 가정이라 화장실 체크가 어려워요
- 고양이마다 각자의 밥그릇을 정해줄 순 없나요?
- 몸이 약해서 중성화 수술을 할 수 없어요. 소변 실수라도 줄일 방법이 있을까요?
- ‘똥 스키’를 타는 건 문제행동이 아닐까요?
- 집에 혼자 있게 된 이후부터 오줌 테러를 해요
- 고양이가 아픈 건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뭔가 이상할 때마다 병원에 가야 하나요?
- 동물병원에 주기적으로 다녀야 하나요?
- 믿을 만한 동물병원은 어떻게 찾아야 하죠?

마치며
참고문헌

책 속으로

‘대집사 설문조사’는 많은 분량과 까다롭게 구성된 설문 항목에도 불구하고 2주 만에 2,100여 명의 집사님들이 응답해주셨고, 우리는 집사님들이 처한 가장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 제일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고, 통계적으로 고양이의 특성과 문제 행동이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집사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에 대해 가장 팩트에 가까운 내용을 제시해드리려는 노력이었습니다.
_‘들어가며’ 중에서

고양이와 함께 살기 좋은 환경 가운데 창문의 유무는 매우 중요합니다. 고양이와 함께 살 집을 선택할 때는 자동차와 사... 더보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100만 집사에게 물었다!
“우리 고양이는 나랑 살아서 행복할까요?”
뽀얀 앞발을 모으고 엎드려 지그시 바라본다거나 작고 귀여운 솜방망이 같은 앞발로 무언가를 톡톡 건드리는 모습을 보며 누구나 한 번쯤 심장을 부여잡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제 고양이는 우리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직접 키우지 않더라도 인터넷으로 고양이의 일상을 지켜보며 실제 집사 못지않은 애정을 과시하는 ‘랜선 집사’라는 말이 일상용어가 됐을 정도이다. 그러나 우리가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것이 있다. ‘우리에게 큰 기쁨과 위로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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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묘 초보자에게 권하고 싶지 않다. 초보자 보다 고양이 육아 중 많은 문제를 겪고 있는 집사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초보자라면 나응식님의 전작만 봐도 충분하다. 그 책들이 부족하다면 '고양이 육아 백과, 테이스트북스'를 추천한다. 소장하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이 별로였는데.. 평점도 좋고 리뷰도 세세하게 쓴 글이 있는 것 같아 읽어 보니.. 그분도 나와 같은 생각이더라..'불필요한 내용이 많다.' 고양이를 키우는 낯선 환경 또는 이전과 다른 상황에서 집사는 중요한 내용만 알면... 더보기
  •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둘이다. 하나는 고양이니까. 둘은 일러스트가 정말 귀엽다. 표지에 고양이 여섯마리가 쑤욱하고 몸을 내밀고 있는데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 일러스트 엽서 세 장도 같이 받았는데 보고 귀여워서 으악 소리를 질렀다. ‘대집사 고양이 상담소’는 동물병원 대표 원장이자 유튜브 ‘냥신TV’의 주인공 나응식과 수의사 양이삭이 쓴 책으로 완벽히 100퍼센트 집사를 위한 책이다. 집사들의 현실 고민에 두 사람이 대답을 해주는 식으로 구성되었다. 챕터는 총 7개로 다음과 같으며, 각 챕터 안에 대략 10개정도의 ... 더보기
  • 대집사 고양이 상담소 yo**h0111 | 2020-07-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는 언젠가 꼭 고양이와 함께 살고 싶다.  어려서부터 반려동물과 인생을 같이 보내고 싶었는데, 아직 나는 학생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자립하지도 못했고 가족중에 폐가 좋지 않은 사람이 있어서 마음속으로만 다짐하고 있다. 요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파양되거나 버려진 고양이들을 입양하는 좋은 사람들이 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정말 모든 사람이 반려묘를 행복하게 해주고 있을까?  언젠가의 내가, 사랑하는 고양이에게 최대한의 행복을 주기 위해서 ‘대... 더보기
  • 대집사 고양이 상담소 ev**4 | 2020-07-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TV와 유튜브에서도  관련 프로그램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런 시대에 발맞추어 <대집사 고양이 상담소>가 출간되었어요. 현재까지 수의사와 애묘인을 상대로 100회 가까이 강의를 했고,  유튜브 '냥신 TV' 채널을 통해 고양이 관련 교육 콘텐츠를  200회 이상 업로드하고 한국고양이수의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나응식 씨와 다니던 동물 병원을 나와 프로그래밍과 ... 더보기
  •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952e9eeb-71da-413d-93cd-4c91c76d3847"> 이번 책은 저가 진짜 너무나도 기대했고 기다렸던 책이랍니다 평소 고양이를 사랑하는 저에게 최고의 책이에요ㅠㅠㅠ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p> <p...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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