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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의 수다 올바르게 살지 않아도 행복한 인생

사토 미쓰로 지음 | 양억관 옮김 | 김영사 | 2018년 12월 07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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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2019.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84207(8934984201)
쪽수 452쪽
크기 140 * 190 * 30 mm /57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惡魔とのおしゃべり/さとうみつろう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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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정정당당 살아왔는데 행복하지 않다면, 바로 이 악마가 해답을 알려주지!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올바름을 부숴버리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비밀을 알려주는 『악마와의 수다』. 단순한 소설이나 자기계발서가 아닌 이 책은 내가 진짜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세상의 올바름과 착각이 무엇인지 알려주며 상식과 편견을 깨뜨리고 인생론을 바꿔준다.

도덕적인 가르침과 식상한 성공담에 질려버린 주인공에게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악마가 속삭인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올바른 상식 따위에 얽매여 살 필요가 없다!” 그렇게 속절없이 악마의 유혹에 빠진 저자는 악마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해줄 수 있다는 이 악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주인공과의 대화를 통해 주인공이 갖고 있던 상식을 부수는 악마가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이렇다. 불가능은 없다는 것. 악마는 다른 사람들이 정해 놓은 올바름이 우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둬놓는다고 이야기하며, 우리를 둘러싼 모든 올바름을 의심하는 것만으로도 진정한 행복을 위한 여행이 시작된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상세이미지

악마와의 수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사토 미쓰로

삿포로 대학을 졸업하고 10년간 에너지 계통의 상장사에서 근무했다.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통감하여 2011년에 ‘웃기는 스피리추얼’이라는 블로그를 열었다. 참신한 관점이 화제가 되어 눈 깜짝할 사이 월 2백만 방문을 자랑하는 인기 블로거가 되었다. 2014년 독자와 주위의 권유에 따라 회사를 그만두고 전국 각지에서 토크쇼와 피아노연주회를 열고 있다. 같은 해 출판한 첫 저서 《하느님과의 수다》가 20만 부를 넘는 베스트셀러가 됐다. 음악활동에도 열성을 쏟아 록밴드 ‘사노바로크’ 프런트맨으로서 메이저 음악사에서 낸 앨범〈그라비톤〉은 오리콘 27위를 기록했다. 저서로 《부자지령》《영선씨의 행복 훈련》《그 이름은 바샤르》 등 9종이 있다

역자 : 양억관

일본어 번역 전문가. 《노르웨이의 숲》《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갈증》《공부는 왜 하는가》《9년 전의 기도》《중력 삐에로》《용의자 X의 헌신》《열네 살》《메멘토 모리》 등을 번역하였다.

목차

1 올바름을 의심하라!
당신의 고통은 모두 ‘올바름’ 탓
악이란 ‘올바름’을 의심하는 행위
이해할 수 없는 영역에만 ‘새로운 가능성’이 있다

2 분노하는 히어로
나쁜 인간은 늘 웃고 있다
인간이 화를 내는 단 하나의 이유
기대를 버리면 분노는 사라진다
자신에게도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

3 인간양복
시간 역전은 과학적으로 가능하다
인간은 ‘바라는 방법’을 모른다
불행 아닌 것이 당신을 행복하게 한 적은 없다

4 몸이라는 신전
올바름 뒤에 감춰진 권력자의 의도
다음으로 ‘이 몸’을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서
세계는 리얼 매트릭스
당신을 운전하는 것은 누구?

5 잃어버린 부적
당신의 한평생의 ‘순간’을 찍은 필름이 있다
누군가이기 전에는 아무도 아니었을 뿐

6 사과의 주장
전쟁의 승자가 쓰는 책 이름은 ‘교과서’
소유란 전부 환상
지배자는 절규한다
내 마음대로 컨트롤하고 싶다는 욕구를 놓는다

7 좋은 날 마니아
인생은 극에서 극으로 이동하는 게임
살아가는 이상 ‘그네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네 전체를 보는 자는 괴로워하지 않는다
나중에 돌아보면 모든 것이 좋은 날

8 우주시스템의 시작
세계는 뇌 속에 있다
당신과 세계는 같은 나이
세계는 늘 당신과 거울 관계
우주는 진짜로 ‘고작 점 하나’가 분리되어 시작되었다
모든 물질은 세 가지 요소로 성립한다
신은 노래하고 춤추며 체험하고 싶었다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는 자만이 경험자

9 이 세상은 착각 전쟁
착각의 수만큼 세계가 만들어진다
부자는 착각 멍청이
악마의 착각 메소드

10 운을 나쁘게 하는 좋은 방법
운을 좋게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우주 최고, 아미타불의 바람
나쁜 짓을 하는 건 ‘좋은 사람’이다
당신을 조종하는 것은 ‘당신’이 아니다
도박에서 배우는 자신의 무력함

11 당신은 우주의 효자손
인간양복 속에 누가 들어 있나?
‘우리’가 아니라 ‘나와 나’
내세가 있다면 ‘옆세’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아
당신이 아직 체험하지 않은 것은 ‘당신’뿐
왜 사람 수만큼 능력이 존재하는가?
데자뷰나 예지몽은 왜 일어나?

12 당신은 하나도 나쁘지 않다
누구든 ‘나쁜 짓’을 한다
공포의 러시안 룰렛
‘올바름’이 만들어낸 욕구불만
바빌론은 당신의 마음

13 불가능이란 올바름을 넘어서지 못하는 자의 변명
우주에서 가장 가고 싶은 장소가 바로 눈앞에
‘無’에는 모든 소리가 있다
없는 것이 아닌 것은 전부 있다
자신 속에 올바른 의견 따위 단 하나도 갖지 말 것!

권말특별부록
저자 후기

책 속으로

악마: ‘악마의 유혹이 인간을 고통스럽게 한다’라고 배웠을 테지만, 그건 완전 아니지. 너희 인간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올바른 가르침’을 널리 퍼뜨리는 작자들이다. 부모! 선생! 지도자! 지금도 그 올바름이 인간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있으니까 말야.
미쓰로: 말도 안 돼. 올바름이야말로 인간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원흉이라고 말하는 건가요?
악마: 그렇고말고. 그러기에 죄의식을 지우는 방법도 간단해. 의심하면 그만이야. (p.29)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 인간은 이해할 수 있는 것을 ‘올바르다’라고 한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착하게 사는 건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악마의 속삭임
악마가 알려주는 ‘행복론’이라니? 뭔가 솔깃해…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악마가 당신의 귀에 속삭인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올바른 상식 따위에 얽매여 살 필요가 없다!”
당신의 인생론을 바꿀 위트 넘치는 픽션 《악마와의 수다》.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올바름’들을 부숴버리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비밀들을 당신에게 알려주려 한다. 성공을 위한 그렇고 그런 가르침과 윤리적 규범들은 오히려 우리를 숨 막히게 할 뿐이지만, 《악마와의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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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ϻ 『악마와의 수다』.                 자극적인 제목 속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했다. 『악마와의 수다』는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으로, 악마가 속삭여주는 '행복의 비밀'이라는 콘셉트로 풀어낸 이야기다. 저자는 "악이란 무엇인가? 그 근본 원인을 파헤쳐서 죄의식으로 고통받는 사람을 구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의 집... 더보기
  • 『 악마와의 수다 』 tk**n1239 | 2019-0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가 소위 말하는 ‘도덕’이나 ‘올바름’의 기준은 무엇일까 가끔 고민해본다.   그 기준을 정확히 알 수는 없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 기준은 계속 변한다는 것이다.   인간이 살아가는 시대와 장소는 계속 변하기에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악마와의 수다』라는 책은 소설이나 자기계발서와는 거리가 있는 인생론을 담고 있다.   세상이 강조하는 도덕과 올바름에 질려버린 주인공 앞에 어느 날 악마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올바른 상식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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