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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의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 빅뱅부터 2030년까지 스토리와 그래픽으로 만나는 인류의 역사

양장본
김민주 지음 | 김영사 | 2018년 10월 0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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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83385(8934983388)
쪽수 500쪽
크기 176 * 243 * 33 mm /104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과거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2030년 세계의 모습을 전망하고 미래를 대비한다!

인간이 걷고 있는 오늘과 걸어갈 내일을 비춰볼 수 있는 세계사를 소개하는 『김민주의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 역사를 움직인 100여 개의 결정적 사건과 그래픽을 통해 오늘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주고 과거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한다. 과거로부터 이어지는 굵직한 흐름을 통해 미래의 모습까지 예측하는 책으로, 사라진 직업과 사라질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4차 혁명시대가 가져올 변화는 무엇이고, 향후 세계패권을 거머쥘 국가는 어디일지 과거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2030년 세계의 모습을 전망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저자는 세계사에서 매우 의미 있는 해를 기준으로 선사시대부터 동시대까지 여덟 개로 시대를 구분해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매 장의 끝부분마다 오늘날에 적용해보도록 ‘THINK’를 제공하는데, 이를 통해 과거가 어떻게 오늘을 형성했고 또 현재에 던지는 시사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민주 트렌드 및 마케팅컨설팅 회사 리드앤리더 대표. 대기업·정부기관·비영리기관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트렌드·마케팅·경제·문화·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여러 분야를 섭렵하여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는 ‘폴리매스(polymath)’를 지향하고 있다. 현재 숙명여대 객원교수, 표준협회 자문위원이며 국회 입법조사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서울대학교와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한국은행과 SK에서 근무했다. 저서로는 《다크 투어》 《50개의 키워드로 읽는 자본주의 이야기》 《50개의 키워드로 읽는 북유럽 이야기》 《시티노믹스》 등이 있고, 역서로는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The Next》 《성장의 문화》 《천재 자본주의 vs 야수 자본주의》 등이 있다. 세계사는 단순 지식이 아니라 인간이 걷고 있는 현재와 걸어갈 미래를 이해하는 열쇠다. 국내외 여행을 하면서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모임인 ‘컬처클럽’과 ‘웍앤웍’ 리더로서 세계사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우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김민주의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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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Part 1 선사시대. 기원전 3000년 이전
1. 추리소설가 에드거 앨런 포, 19세기에 이미 빅뱅이론을 썼다고?
2. 지구 말고 우주 다른 곳으로 이사 가게 되는 날이 올까?
3. 여섯 개의 대륙은 원래 하나였다?
4.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지역은?
(Tip) 인간은 왜 동물에 비해 몸에 털이 적을까?
5. 호모에렉투스, 호모하빌리스, 호모사피엔스… 이름도 어려운 이들의 차이는?
(Tip) 구석기시대 유럽?아프리카인이 아시아인보다 우월하다고?
6. 네안데르탈인의 몰락,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Tip) 선사시대에도 예술활동이 있었을까?
7. 야생동물은 어떻게 인간의 가축이 되었을까?
8. 비주류이지만 고고한 바스크인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을까?
9. 언어에도 족보가 있다?

Part 2 역사시대. 기원전 3000~기원전 500년
1. 인류 최초의 문명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2. 비도 잘 안 오는데 나일강은 왜 오히려 범람할까?
3. 중국 고대 문명은 왜 양쯔강이 아닌 황허강에서 시작되었을까?
(Tip) 중국은 왜 자꾸 역사를 고칠까?
4. 카스트제도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5. 철기를 가장 먼저 사용한 사람들은?
6. 로마와 세 번이나 싸운 카르타고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7. 4대 문명에 속하지 않는 유럽문명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Tip) 그리스철학의 시작은 소크라테스가 아니다?
8. 인류 최초의 유일신 종교는 유대교가 아니다?
(Tip) 로마 이전 이탈리아반도의 강자는 누구일까?
9. 대왕이라는 칭호를 받은 페르시아의 지배자는?
10. 이솝 이후 우화는 어떻게 발전했을까?
(Tip) 터키는 왜 유럽이 아니라 아시아일까?
(Tip) 유럽은 지리적으로 어떻게 구분될까?

Part 3 고대시대. 기원전 500~서기 800년
1. 왜 국제정치에서 ‘투키디데스의 함정’은 반복될까?
2. 불교는 어떻게 아시아 전체로 퍼졌을까?
3. 왜 전쟁이 잦았던 춘추전국시대에 오히려 다양한 사상이 분출되었을까?
4. 중국 최초의 통일제국인 진나라는 왜 20년도 채 유지되지 못했을까?
5. 알렉산드로스대왕이 혹시 최초의 혼혈결혼 주선자는 아니었을까?
6. 13년 만에 임무를 완수한 한나라 장건의 업적은?
7. 유럽인들을 바들바들 떨게 한 훈족 아틸라는 누구일까?
(Tip) 동아시아에서 조공을 바치는 나라는 그저 종속국이기만 할까?
8. 왜 로마제국은 기독교를 박해하다가 국교로 공인했을까?
9. 힌두교는 왜 인도 문화와 동격일까?
10. 과거 700년에는 세계에서 어떤 도시의 인구가 가장 많았을까?
(Tip) 중국의 수도는 어떻게 바뀌어왔을까?
11. 이슬람교는 어떻게 신자가 가장 많은 종교가 되었을까?

Part 4 중세시대. 800~1430년
1. 오늘날 서유럽 국가의 원형은?
(Tip) 왜 유럽 왕들에게는 별명이 많이 붙었을까?
(Tip) 유럽을 대표하는 강은 무엇일까?
2. 교황의 나라 바티칸은 어떻게 도시국가가 되었을까?
3. 바이킹 이야기는 과장된 전설일까, 실제일까?
(Tip) 노르웨이의 통일이 한 여자의 청혼 거절 때문이다?
(Tip) 살인자 레이프 에리크손은 어떻게 콜럼버스보다 먼저 북아메리카를 발견했을까?
(Tip) 아시아계 민족인 헝가리는 왜 유럽연합 소속일까?
(Tip) 떠돌이 집시의 고향은 어디일까?
4. 십자군전쟁은 어떻게 200년 동안이나 지속되었을까?
5. 에스파냐는 어떻게 700년을 통치한 이슬람을 이베리아반도에서 물리쳤을까?
6. 몽골은 어떻게 세계 역사상 규모 2위의 제국이 되었을까?
7. 만약 잔 다르크가 없었다면 백년전쟁의 결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8. 유럽 봉건제도가 붕괴된 원인 중 하나가 흑사병이다?
9. 명나라는 왜 서구보다 앞선 정화의 항해 기록을 불태워버렸을까?

Part 5 근세시대. 1430~1750년
1. 포르투갈이 대항해를 꿈꿀 수 있었던 이유는?
(Tip) 15~16세기 유럽인의 해양 탐험이 낳은 파급효과는?
2. 체스의 여왕 말 모티브가 될 정도로 강력했던 에스파냐 이사벨 여왕은 누구일까?
3. 흑인을 사고파는 일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4.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은 왜 인류 최대의 발명일까?
5. 오스만제국은 어떻게 아시아와 유럽의 가교 역할을 했을까?
(Tip) 기독교 연합군과 오스만제국 간에 벌어진 빈전투는 왜 역사상 결정적인 전환점일까?
6. 80년이나 이어진 네덜란드의 독립전쟁은 어떻게 끝나게 되었을까?
7. 일본은 왜 독점적 교역 국가를 포르투갈에서 네덜란드로 바꾸었을까?
8. 타이완과 중국의 긴장 관계에는 어떤 역사적 맥락이 있을까?
9. 칭기즈 칸의 후예가 세운 무굴제국은 어떻게 팽창하고 몰락하였을까?
(Tip) 유목민족에게 변발은 왜 필요했을까?
10. 18세기 유럽 귀족들도 유학을 갔을까?

Part 6 근대시대. 1750~1910년
1. 인류가 가장 바빴던 해, 1776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2. 자본주의는 왜 영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을까?
(Tip) 영국에 이어 두 번째 산업혁명이 벨기에에서 시작한 이유는?
3. 왜 나폴레옹전쟁 중에 영국에서는 기계파괴운동이 발생했을까?
4. 워털루전투는 얼마나 아슬아슬했을까?
(Tip) 나폴레옹의 첫 약혼자는 조제핀이 아니었다?
5. 19세기 후반 비스마르크에 가려진 독일 통일의 선구자는 누가 있을까?
(Tip) 포경업은 왜 19세기 중반에 전성기를 맞았을까?
6. 유럽 각국의 근대 국민국가는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7. 동아시아 국가 중 왜 일본만 개항과 개혁에 성공했을까?
8. 네팔 용병은 왜 유독 인기가 높았을까?
(Tip) 이슬람에서의 여성 복장은 서로 어떻게 다를까?
9. 태국은 어떻게 제국주의시대에 동남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독립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10. 제국주의 유럽 국가들은 아프리카를 어떻게 철저히 분할했을까?
11. 유럽에서는 1871~1914년을 왜 ‘아름다운 시절’이라고 부를까?
(Tip) 왜 중앙아시아 국가 이름에는 ‘스탄’이 붙을까?

Part 7 현대시대. 1910~1990년
1. 중국의 마지막 황제 푸이는 왜 세 번이나 황위에서 폐위되었을까?
(Tip) 레닌이 설마 책 제목을 표절했다고?
2. 제정러시아 관료의 아들이었던 레닌은 어떻게 러시아혁명을 주도하게 되었을까?
(Tip) ‘세계대전’이라는 용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3.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은 왜 쌍둥이일까?
4. 하나의 유럽, 유럽연합은 어떻게 결성되었을까?
(Tip) 전 세계 국가의 수는 몇 개일까?
5. 각 나라의 국부는 어떤 사람일까?
(Tip) 영국에서 여왕은 얼마나 있을까?
6. 왜 인류 역사의 최대 호황기는 1950~1973년일까?
7. 15세기 르네상스 이후 창조성이 가장 높은 서양화는?

Part 8 동시대. 1990~2030년
1.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Tip) 페이팔 창업자가 만든 팰런티어 테크놀로지는 어떤 기업일까?
2. 독일은 왜 여전히 장인정신을 중요시할까?
(Tip) 행복산업, 설득산업, 신뢰산업처럼 새로운 산업 분류는 왜 나오지 않을까?
3. 동아시아 국가가 세계패권을 거머쥘 날이 올까?
4. 한국 역사에는 몇 번의 르네상스가 있었을까?
5. 난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사회는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까?
(Tip) 어떤 사람들이 노벨상을 받았을까?
6. 우주개발은 왜 필요할까?
(Tip) 과연 우주장례를 할 날이 올까?
7. 세계사책에 등장하는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에필로그: 2030년 세계의 모습은?
참고자료

책 속으로

이집트 지역은 겨울을 제외하고는 비가 거의 오지 않는다. 비가 오더라도 조금 올 뿐이다. 하지만 계절과 관계없이 나일강에는 풍부한 수량의 물이 항상 흐른다. 나일강의 상류지대는 열대지역이어서 호우가 잦기 때문에 6,853킬로미터의 나일강을 따라 강물이 흐른다. 우간다, 케냐, 탄자니아에 걸쳐 있는 빅토리아호에서 시작되는 백나일(White Nile)이 본류이고, 에티오피아고원의 타나호에서 시작되는 청나일(Blue Nile)은 지류이다. 백나일과 청나일은 수단의 하르툼에서 합류하고 이집트의 카이로에서 삼각주로 흩어진다. 사막에서는 오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역사의 트렌드를 알면 미래의 트렌드가 보인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통찰하는 똑똑한 세계사 공부

세계사는 복잡하다? 지루하고 어렵다? 트렌드·마케팅·경제·문화·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는 ‘폴리매스(polymath)' 김민주. 이번에 출간된 《김민주의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는 역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인간이 걷고 있는 오늘과 걸어갈 내일을 비춰볼 수 있는 세계사를 소개한다. 세계사는 단순 지식이 아니며, “역사의 진정한 목적은 단지 과거와 현재와의 대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투영하는 것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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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렌드로 세계사? cr**bel | 2018-1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빅뱅부터 2030년까지 스토리와 그래픽으로 만나는 인류역사인 [김민주의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는 저자가 세계사를 단순 지식으로 여기는 것이 아닌,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 열쇠로 인식해 세계사를 누구나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의도로 만들어졌다. 역사책답게 두툼한 볼륨을 자랑하는 이 책은 선사시대, 역사시대, 고대시대, 중세시대, 근세시대, 근대시대, 현대시대, 동시대부터 2030년까지 아우르는 매우 폭넓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렇다고 시대순으로 쭈욱 나열한 형식을 취하진 않는다. 시대와 시대를 크로스오버하며... 더보기
  • 이벤트 세계사 mu**kbuch | 2018-1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은 티비 프로그램으로 말하면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와 비슷한 포맷을 가진 도서로, 고대부터 2030년까지의 역사를 재미있게 구성하여 역사적 사실을 같이 기슬한 책입니다. 여러가지 역사적 에피소드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어, 이해도가 조금은 빠릅니다. 각 시대적 상황에 맞는 문제를 반문함으로서 주의력을 기울였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제일 질문이 많은데, 그런 질문에도 답이 가능할 수 있게 해 주는 도서입니다. 빅 히스토리라 하여, 인류가 등장하기 전에 지구사부터 시작하는 트랜드를 반영하여 기술했고, 2030년이라는 가까운 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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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도 있으면서 박식한 존재, 폴리매스(Polymath) 김민주 저자의 시공간 세계사 여행 . 전문 역사학자 타이틀을 달지 않았음에도 예리한 시선으로 세계사를 바라보는 또 다른 관점을 만날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질문 형태로 접근하는 방식입니다. 추리소설가 에드거 앨런 포가 19세기에 이미 빅뱅이론을 썼다고? 이솝 이후 우화는 어떻게 발전했을까? 동아시아에서 조공을 바치는 나라는 그저 종속국가이기만 할까? 떠돌이 집시의 고향은 어디일까... 더보기
  • "김민주의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       세계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사람들은 이제 우리나라안에서 세상을 보는것만이 아닌 세상을 알고 싶어하고 세계로 나가가길 바란다. 이런 세상에 우리가 좀더 알고 깨달아야 할 세계사에 대해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고 알아갈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 바로 이책일것이다. 어떤이는 세계사는 그저 학교 다닐때 한과목이라고 생각할수 있다. 외우기 힘들고 지루했던 과목중에 하나일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큰 오산이다.세계사는 지겨워야 한다.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들다 우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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