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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과학 지식 지식은 어떻게 문명을 만들었는가

루이스 다트넬 지음 | 강주헌 옮김 | 김영사 | 2021년 07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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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2021.10.14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81220(8934981229)
쪽수 424쪽
크기 153 * 225 * 25 mm /61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Knowledge / Dartnell, Lewis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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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폐허가 된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오리진》의 저자 루이스 다트넬의 압도적인 베스트셀러
의식주부터 의학, 전력, 운송, 과학적 방법론까지
오늘의 세계를 만든 핵심 지식과 필수 기술
★★★ 〈뉴 사이언티스트〉 선정 올해의 과학책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어느 날 갑자기 세상에 커다란 재앙이 닥쳐 문명이 붕괴되어버리고, 혼자 살아남아 문명을 재건해야 한다면? 그런 상황에서 꼭 필요한 지식은 무엇일까? 우선 식량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고, 전염병 등에 대처하기 위한 의학 또한 현실에 맞게 연구해야 할 것이고, 문명을 재건할 기술이 필요할 것이다.
어떻게 해야 식량을 생산하고, 전력을 공급하며, 의약품을 만들고, 광석에서 금속을 추출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제2의 암흑기를 피해 문명의 재건을 앞당기는 지름길을 찾아낼 수 있을까? 우리는 고도로 전문화된 시대에 사는 까닭에 삶을 지탱해주는 핵심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세상의 이치를 다시 배울 수 있게 해주는 과학의 기본마저 잊어버렸다. 이 책은 그 발견의 여정과 문명을 다시 건설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리부팅 안내서이자, 살아남은 인류를 위한 생존 지침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인류가 축적해온 지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서문

01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세상의 종말
사회계약의 파기 | 종말을 맞는 최상의 방법은? | 다시 세상의 주인이 되려는 자연 | 종말 후의 기후

02 유예기간
대피처 | 물 | 식량 | 연료 | 의약품 | 왜 대도시를 떠나야 하는가 | 전기의 자급자족 | 다시 움직이는 도시

03 농업
농업의 원칙 | 흙이란 무엇인가? | 식용식물 | 노퍽의 사포식 농법 | 배설물로 만든 거름 | 한 사람이 열 명을 먹여 살린다

04 식량과 옷
식품 보존과 저장 | 곡물 조리 | 열기와 냉기를 사용한 식품 보존 | 옷

05 화학물질
열에너지를 만들어내려면 | 석회 | 비누 | 나무의 열분해 | 산

06 건축자재
점토 | 석회 모르타르 | 금속 | 유리

07 의학과 의약품
감염병 | 분만과 신생아 간호 | 진찰과 진단 | 의약품 | 외과 수술 | 미생물학

08 동력과 전력
기계력 | 전기 | 발전과 배전

09 운송
차량을 계속 사용하려면 | 기계가 사라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동력원을 사용하는 운송기구를 다시 만들어내려면

10 커뮤니케이션
문자 | 인쇄 | 전기통신

11 고급 화학
전기분해와 주기율표 | 폭발물 | 사진 | 화학의 산업화

12 시간과 공간
지금 몇 시인가? | 달력의 재구성 | 지금 나는 어디에 있는가

13 가장 위대한 발명
과학적 방법 1 | 과학에 필요한 도구들 | 과학적 방법 2 | 과학과 테크놀로지

맺음말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추천도서와 미주
참고문헌
그림과 사진 출처
찾아보기

추천사

〈가디언〉

“과학과 테크놀로지의 역사를 매혹적이고 흥미진진하게 써 내려갔다.”

〈네이처〉

“내 손으로 문명을 ‘리부팅’할 수 있는 최고의 안내서다.”

〈타임스〉

“대단한 성과다. 문명이 붕괴되지 않더라도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문명이 정말 붕괴된다면 이 책은 신세계의 성서가 될 것이고, 다트넬은 신세계에서 최초의 위대한 선지자로 추앙받을 것이다.”

책 속으로

생존자들이 자신들에게 닥친 곤경을 받아들인다면, 다시 말해서 과거에 그들의 삶을 지탱해주던 모든 기반시설이 파괴되었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잿더미로부터 다시 일어서서 장기적으로 융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최대한 신속하게 곤경에서 벗어나 정상 상태를 회복하려면 그들에게 어떤 지식이 필요할까?_10쪽

고대문명들이 그 시대에 축적한 지식의 씨앗을 남겨놓았다면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해보라. 15세기와 16세기에 르네상스가 남긴, 변화의 주된 기폭제는 고대문명의 학문을 서유럽에 전달한 것이었다. 로마제국의 몰락과 더불어 사... 더보기

출판사 서평

폐허가 된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오리진》의 저자 루이스 다트넬의 압도적인 베스트셀러
의식주부터 의학, 전력, 운송, 과학적 방법론까지
오늘의 세계를 만든 핵심 지식과 필수 기술

★★★ 〈뉴 사이언티스트〉 선정 올해의 과학책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세상은 끝나고, 당신은 남았다!
맨손으로 살아남아 세계를 다시 건설해야 한다면?
고도로 전문화된 시대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문명화의 결과를 풍족하게 누리지만, 정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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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서평은 김영사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김영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태초로 돌아가 배우는 생존 방법, <사피엔스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과학 지식>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세계는 끝났다.(p9) 팬데믹이 전세계를 강타했고, 고도의 무기는 발전을 거듭하며 인류를 끝없이 위협하고 있다. 국가적 또는 국제적 재난을 그린 영화는 더 이상 허구가 아닌 사실로 다가온다.  이 책은 이렇게 종말에 직면한 인류를 태초의 상태로 돌려보낸다. 총 1... 더보기
  • 만약에 인류가 예기치 못한 종말을 맞게 된다면?   그 이후 살아남은 사람들은 혼돈 속에서 어떻게 될 것인가.     허구가 아닌 실제로 살아남은 사람들을 위한 생존 안내서, <사피엔스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과학 지식>!   인류가 종말을 맞이한다는 가설은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충분히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이다.   이후에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다면,   ... 더보기
  • 우리는 지금 수십 개월째 지속되는 펜데믹 상황과 갈수록 달아오르고 부서지는 지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많은 학자가 코로나 이전의 세계는 다시 찾아오지 않을 것이라 주장하며, 기후 재난과 산불, 핵전쟁 등으로 파괴될 세계를 경고하는 동시에 걱정한다. 어쩌면, ‘지구 종말’이 상상 속이 아니라, 우리 눈앞에 놓인 현실 세계에서도 일어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물론 지구 종말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일도 필요하지만, 종말 이후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때 필요한 지식을 모으는 일 역시 필요하다. ... 더보기
  • 이 서평은 김영사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김영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세계는 끝났다.   사피엔스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과학 지식! 문외한에다 걸어가는 길도 과학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사람으로써 매우 유혹적인 제목이었다.   작가의 서문이 흥미로웠는데,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세계는 끝났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서문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다가올 지 모르는 미래를 위... 더보기
  • 설국열차의 마지막 장면을 보며 살아남은 저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혹독한 추위에서 살아남을 수는 있을까? 생각했던 적이 있다. 굳이 거기까지 가지 않더라도, 그냥 종말 급의 대재앙이 오거나 심한 기후변화로 인해 더 이상 현대 문명만으로는 살아가기 힘들어졌을 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공상해본 적이 있다. (더 이상 공상이 아니게 될 날이 올 수도 있지만...)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생존 비법서이다. 지금의 세상이 파괴되고 질서가 무너졌을 때, 우리는 어떻게 처음부터 다시 세계를 재건해야 할지 굉장히 진지하고 자세하게 쓰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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