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리디머 요 네스뵈 장편소설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6
요 네스뵈 지음 |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8년 04월 10일 출간
5점 만점에 5점 리뷰 8개 리뷰쓰기 |
Klover 9.8(48)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3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80940(893498094X)
쪽수 620쪽
크기 141 * 210 * 45 mm /79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반복되는 상처와 배신으로 차츰 악에 물들어가는 안티 히어로 해리 홀레!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자 《스노우맨》의 직전 이야기를 담은 『리디머』. 웰메이드 스릴러인 한편, 인간 해리 홀레의 휴먼 드라마로도 읽히는 이 작품에서 해리 홀레가 완전히 마음의 문을 닫고 고독으로 잠겨드는 계기, 스스로 자기만의 구원을 찾아가는 과정을 만나볼 수 있다.

오슬로 경찰청 최고의 형사이자 최악의 인간 해리 홀레는 자신을 유일하게 옹호해주던 상관 묄레르가 물러난 뒤, 새로 부임한 후임과 사사건건 갈등을 빚는다. 그러던 어느 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구세군이 주최한 거리 콘서트에서 구세군 장교 한 명이 총에 맞아 죽는 사건이 벌어진다. 수사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구세군과 관계된 사람이 연속적으로 살해당하고, 해리는 이 비극의 씨앗이 오래전에 잉태되었음을 깨닫기 시작하는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요 네스뵈 저자 요 네스뵈 Jo Nesbø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이자 인기 뮤지션, 저널리스트 그리고 경제학자이다. 1960년, 그의 소설의 주 무대인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태어났고, 그곳에 살고 있다. 도서관 사서인 어머니와 늘 책을 읽어주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에 매혹되었다. 노르웨이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증권 중개업을 겸했다. 친구들과 밴드 디 데레Di Derre를 결성해 활동을 시작한 것도 이맘때의 일. 처음에는 실력이 형편없다는 이유로 계속 밴드 이름을 바꾸었는데, 차츰 그들을 기억하게 된 팬들이 이름을 몰라 ‘그 남자들Di Derre’을 찾던 것이 훗날 밴드 이름으로 굳어졌다고 한다. 밴드로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요 네스뵈는 돌연 멤버들에게 활동 중단을 선언한 뒤, 전도유망한 직장까지 그만두고 오스트레일리아로 떠나 반년 후 작가가 되어 돌아왔다. 그를 작가로 만들어준 작품이자 ‘해리 홀레 시리즈’의 시작인 데뷔작 《박쥐》로 요 네스뵈는 페터 회, 스티그 라르손, 헤닝 만켈 등 쟁쟁한 작가들이 거쳐간 북유럽 최고의 문학상 ‘유리 열쇠상’을 거머쥐었다.
190센티미터가 넘는 키에 민첩하고 깡마른 몸. 수사에서는 천재적이지만 권위주의 따위는 가볍게 무시해버리는 반항적 언행으로 종종 골칫거리가 되는 해리 홀레는 악과 싸우다 악에 물든 매력적인 반영웅 캐릭터이다. 요 네스뵈는 늦깎이 데뷔를 만회하듯 ‘해리 홀레 시리즈’를 거의 매년 발표해왔는데, 형사 해리의 탄생을 담은 잔혹한 성장소설 《박쥐》를 비롯해 역사 소설적 면모를 보여주는 《레드브레스트》, 다중 트릭과 겹겹의 반전이 빛나는 웰메이드 스릴러 《네메시스》, 하드보일드한 매력을 드러내는 《데빌스 스타》 등 매번 다른 작풍으로 독자들을 놀라게 했다. 작가는 인터뷰에서 “오슬로 삼부작(레드브레스트, 네메시스, 데빌스 스타)은 해리라는 캐릭터가 형성되는 과정”이라고 밝혔고, 마침내 《리디머》에 이르러 해리 홀레의 본격적 시련과 방황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전 출간작의 장점을 한데 모았다고 느껴질 만큼 절정에 이른 필력이 묵직한 주제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이 작품은 CWA 인터내셔널대거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작품성과 재미를 모두 성취하였다고 평가받는다. 지금까지 11권이 발표된 해리 홀레 시리즈는 전세계 40개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유럽 각국 서점가에서 거의 매년 ‘올해의 소설’로 선정되면서 북유럽문학 붐의 선두에 섰다. 노르웨이 국왕은 물론 마이클 코넬리, 제임스 엘로이 등 유명 작가들이 앞다투어 그의 팬을 자처했고, 영국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외국소설로 선정되었다. 핀란드와 덴마크에서 최우수 외국문학상을 수상했고 일본과 대만에서의 인기도 뜨겁다. 지난 2014년 2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노르웨이 문학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 페르귄트상, 2015년 상트페테르부르크상, 2016년 리버튼 공로상을 수상했다.

요 네스뵈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노진선

역자 노진선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요 네스뵈의 《스노우맨》 《레오파드》 《레드브레스트》 《네메시스》 등 해리 홀레 시리즈와 《아들》 《블러드 온 스노우》 《미드나잇 선》 등 스탠드얼론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 밖의 번역 작품으로는 피터 스완슨의 《죽여 마땅한 사람들》 《아낌없이 뺏는 사랑》,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결혼해도 괜찮아》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강림절
1. 1991년 8월. 별들.
2. 2003년 12월 14일 일요일. 방문객.
3. 12월 14일, 일요일. 물리다.
4. 12월 15일, 월요일. 출발.
5. 12월 15일, 월요일. 퓔리세.
6. 12월 15일, 월요일. 할보르센.
7. 12월 15일, 월요일. 익명.
8. 12월 16일, 화요일. 식사 시간.

제2부 구세주
9. 12월 16일, 화요일. 눈.
10. 12월 17일, 수요일. 의심.
11. 12월 17일, 수요일. 크로아티아인.
12. 12월 17일, 수요일. 병원과 재.
13. 12월 17일, 수요일. 똑딱똑딱.
14. 12월 17일, 수요일 밤. 어둠.
15. 12월 18일, 목요일 새벽. 급습.
16. 12월 18일, 목요일. 은신처.
17. 12월 18일, 목요일. 얼굴.
18. 12월 18일, 목요일. 쓰레기 투하 장치.
19. 12월 18일, 목요일. 컨테이너.

제3부 십자가에 못 박히다
20. 12월 18일, 목요일. 시타델.
21. 12월 19일, 금요일. 자그레브.
22. 12월 19일, 금요일. 미니어처 술병.
23. 12월 19일, 금요일 밤. 개들.
24. 12월 20일, 토요일. 약속.
25. 12월 20일, 토요일. 용서.
26. 12월 20일, 토요일. 마술.
27. 12월 21일, 일요일. 예수의 제자.
28. 12월 21일, 일요일. 키스.

제4부 자비
29. 12월 22일, 월요일. 사령관.
30. 12월 22일, 월요일. 정적.
31. 12월 22일, 월요일. 부활.
32. 12월 22일, 월요일. 엑소더스.
33. 12월 22일, 월요일. 낮이 가장 짧은 날.
34. 12월 22일, 월요일. 십자가에 못 박히다.

제5부 에필로그
35. 죄책감.

책 속으로

예전에 묄레르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뚱한 표정의 알코올중독자보다 더 인기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키 크고 뚱한 표정의 알코올중독자라고. 해리는 192센티미터에 뚱한 표정의 알코올중독자였고, 그가 뛰어난 형사라는 사실도 은근히 불리하게 작용했다. 비아르네 묄레르가 감싸주지 않았다면 진작 경찰청에서 쫓겨났으리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 묄레르가 경찰청을 떠나기 때문에 윗선에서는 해리가 어서 실수를 저지르기만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도.
62-63p

해리는 문으로 몸을 날렸다. 그러자 모든 것이 멈추는 듯...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해리 홀레 시리즈의 진정한 완성!
마침내 공개되는 《스노우맨》 직전의 이야기

요 네스뵈가 해리 홀레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과 함께 돌아왔다. 《리디머》는 《데빌스 스타》의 직후 이야기이자 한국 독자가 가장 사랑한 《스노우맨》의 직전 이야기로, 마침내 맨 처음《박쥐》부터 《팬텀》까지, 시리즈 넘버링이 완성되었다. 순서대로 독파하고 싶어 해리와의 만남을 미뤄온 독자는 이제 ‘정주행’을 시작해도 좋겠다.

아끼는 후배를 잃고, 운명의 연인과 헤어지게 됐지만, 부패 경찰 ‘프린스’에게 처절한 최후를 선사한 해리. 《리디머》... 더보기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리디머 ia**2 | 2018-1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리디머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6 요 네스뵈 지음 비채  이 책은 지난 2005년에 『The Redeemer』라는 원제로 출간된 책이다. 해리 홀레 시리즈 6권으로 너무 두껍기 때문에 손에 들고 읽기가 불편할 정도이다. 반항적인 형사 해리 홀레는 유일하게 자신을 옹호해주던 상관 비아르네 묄레르가 물러난 뒤, 새로 온 후임과 갈등을 빚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구세군 장교가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구세군 연쇄살인이 벌어지는 상황에 처한다. 처음부터 등장 인물에 대... 더보기
  • 해리홀레가 돌아왔다. an**arht | 2018-05-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요 네스뵈가 또 벽돌책을 들고 나타났다. 그의 영혼같은 주인공 해리홀레와 함께.요 네스뵈의 해리홀레 시리즈가 그러하듯 이러다 1,000페이지 넘기는 건 시간문제겠구나 싶은 묵직한 벽돌책에 선과 악은 구별하기가 끔찍하게 어렵다는 것과 악은 생명령이 너무나 끈질겨 악을 제거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사랑하는 사람들을 앗아갈 수도 있음을 또다시 설파했다.매번 결말은 같고 매번 홀레는 사건 파헤치기도 기진맥진인데 거기에다가 사랑은 계속 좌절이고 술은 계속 유혹하고...그런 뻔한 스토리가 전개됨에도 어느새 해리홀레 시리즈가 등장하면 허겁지겁 벽돌... 더보기
  • 최고의 시리즈 hs**9 | 2018-05-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해리 홀레' 시리즈는 최고다! 긴장을 하고 읽게하는 전개 과정, 형사이지만 반항적인 성격도 갖고 있는 해리 홀레의 캐릭터, 반전을 거듭하는 결말 등 스릴러 소설의 최고봉이라 생각한다. 이번 소설 「리디머」도 역시 훌륭했다. '물들듯이 조금씩 스며들어 쌓이다가 단숨에 폭발하는 여러 겹의 치밀한 플롯, 철저한 사전 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완성된 생동감, 사소한 캐릭터에도 입체적인 스토리를 부여하는 치밀함, 사회와 인간에 대한 문제 의식에서 비롯된 비극적이면서도 울림 있는 메시지 등 《리디머》는 작품마다 진화하는 요 네스뵈의 저력을... 더보기
  • 리디머_죄악에서 구하는자. 즉 구원자, 구세주.     요네스 뵈의 리디머는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의 6번째 이야기다. 사실 순서대로 읽기 위해 첫 권이 번역되어 출간되기 까지 기다렸던 작품이라 중간을 스킵하고 리디머를 읽는 것이 내키지는 않았다. 아마 나처럼 생각하고 리디머 읽기를 주저하는 이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생각해보면 순서에 그리 연연해 할 필요가 없었는 데 왜 그랬을까 싶다. 왜냐면 어떤 권을 언제 어느 순서로 보더라도 해리의 매력은 가감되지... 더보기
  • 리디머 al**co62 | 2018-04-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시리즈 소설을 읽게 되면 그 소설속 주인공이 계속해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기를 원하고 한권이 끝나면 다음 시리즈에서는 주인공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기다리게 된다. 그런데 해리 홀레 시리즈는 해리 홀레가 상처받고 고통속에 끝나는 상황이라 책을 다 읽은 후에 다음 편에서는 그의 활약도 기대되지만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면서 읽게 된다. 데빌스 스타를 읽고 나서 스노우맨을 읽으면서 연결되지 않는 이야기에 빨리 리디머를 읽고 싶었는데 그 이유는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비아르네 묄레르와 할보르센의 이야기 그리고 새로운 경정인 군나르 하...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기욤 뮈소
    13,050원
  • 야쿠마루 가쿠
    13,500원
  • 한강
    10,8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 조남주
    11,7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050원
  • 한강
    10,800원
  • 김금희
    12,150원
  • 무라카미 하루키
    31,500원
  • 움베르토 에코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