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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인문학 색깔에 숨겨진 인류 문화의 수수께끼

양장
개빈 에번스 지음 | 강미경 옮김 | 김영사 | 2018년 03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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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80858(8934980850)
쪽수 300쪽
크기 196 * 253 * 18 mm /73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Story of Colour/Evans, Gavi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컬러를 알면 욕망, 유혹, 사랑… 사람이 보인다
인류 최초의 색 빨강에서 영광을 상징하는 금색까지
유려하고 매혹적인 150컷의 이미지로 즐기는 색다른 문화사!

컬러에 얽힌 이야기로 살펴보는 인간의 역사, 문화, 예술! 고대 동굴 벽화, 스테인드글라스, 백악관, 포드 자동차, 립스틱… 시간과 공간을 가로지르는 흥미로운 컬러 인문학이 펼쳐진다.

상세이미지

컬러 인문학(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개빈 에번스

런던대학교 버크벡칼리지의 문화 및 미디어 학부와 런던 스쿨 오브 저널리즘의 조교수. 문화, 저널리즘, 미디어, 비판적 사고와 관련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해왔다.
런던에서 태어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 포트엘리자베스, 요하네스버그, 미국의 샌마르코스, 텍사스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1984년에서 1992년까지 서구 주류 문화권이 아닌 아프리카에서 저널리스트로 활약하며 여러 아프리카 언론과 〈가디언〉 〈뉴욕타임스〉에 기사를 썼다. 이때 아파르트헤이트를 경험하며 인종차별 반대 운동에 참여했다. 1992년에 런던으로 돌아와 저널리스트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 〈가디언〉 〈뉴욕타임스〉 〈인디펜던트〉 〈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 〈데일리메일〉 등 수많은 신문과 잡지에 칼럼을 기고해왔고 BBC 방송에 출연했다.
앨런 페이턴 상 논픽션 부문 최종 후보작 명단에 이름을 올린 《무용화는 죽었다Dancing Shoes is Dead》를 포함하여 《검은 뇌, 하얀 뇌Black Brain, White Brain》 《링 위의 제왕들Kings of the Ring》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역자 : 강미경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문교양, 비즈니스,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영어권 양서를 번역,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AI 시대, 인간과 일》 《당신의 선택은? 글로벌 이슈》 《1차 세계대전》 《유혹의 기술》 《프로파간다》 《멘사 논리 퍼즐》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서문

빨강RED
주황ORANGE
갈색BROWN
노랑YELLOW
초록GREEN
파랑BLUE
보라PURPLE
분홍PINK
흰색WHITE
검정BLACK
금색GOLD

후기
감사의 말
참고문헌
사진 출처

책 속으로

빨간 산타는 코카콜라사의 작품이라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돌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산타클로스의 원조 격인 4세기의 친절한 주교 성 니콜라스는 새빨간 복장을 하고 다녔다고 전해지지만 이를 둘러싸고 의견이 약간 분분하다. 성 니콜라스가 중세 시대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을 때 빨간색 옷을 입은 모습으로 종종 묘사되었지만 초록색 옷을 입은 모습도 있었다. 세월이 흘러 유럽 너머에서도 갈색과 기타 다른 색 옷을 입은 산타들이 등장했지만 19세기로 접어들면서 빨강이 공통으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의 산타 모습은 스웨덴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코... 더보기

출판사 서평

11가지 색깔이 들려주는 인류 문화 오디세이
사람의 마음을 훔치고 세계사를 움직인 색의 미스터리를 풀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색깔에 둘러싸여 산다. 그리고 색깔을 통해 기분을 표현하고 의미를 전달하기도 한다. 기분이 우울할 때 파랑blue을 떠올린다. 결혼식 날 신부는 순결을 상징하는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는다. 정치적 좌파는 역사적으로 빨강을 저항의 상징으로 사용해왔다. 그렇다면 색깔은 어떻게 특정한 상징과 의미를 가지게 되었을까? 왜 같은 색이 시대와 문화마다 다른 의미를 가질까? 색깔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희로애락,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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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러 인문학 cr**bel | 2018-10-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색이 중요하다. 개인의 취향과 문화적 트렌드에 따라 그 시대에 떠오르는 색이 다르다. 그렇다면 색과 인간은 어떤 관계에 있을까? 색이 궁금했다. 그래서 읽게 된 책 [컬러 인문학]은 색깔 속에 숨겨진 문화적 상징뿐만 아니라 왜 나라와 시대마다 한 가지 색깔이 다른 의미를 가지는 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색만큼 고정관념을 강하게 내포한 것도 없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문화적 다양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우리가 색으로 대동단결했던 적이 있다. 2002년 월드컵 경기 때 붉은 악마다. 우리 모두의 뇌리에 빨... 더보기
  • 컬러인문학 jo**ny93 | 2018-10-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나는 색채심리학을 비록해- 색에 대해 관심이 많다. 그 어릴때부터 그림을 좋아했고 그려왔던 습관때문인것 같지만, 지금에서 내가 색을 좋아하는 이유는 어떤 요소보다 색이 가진 절대적 힘을 믿기 ˖문이다. 모든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색이다. 어떤 식으로 기획하고 마감을하고 디자인을 했는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그 제품의 마침표를 찍는 것은 색이며, 어떤 요소보다고 우리에게 빠르고 강렬한 자극으로 다가온다.스타벅스, 롯데리아, 삼성을 생각해보자. 그들의 사업적 미션-목표-대표제품이 생각나는가? 아니라면, ... 더보기
  • 컬러 인문학 ta**yeong1 | 2018-08-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컬러풀한 색감에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색깔에 대한 이야기이다. 요새 미술을 배우면서, 특히 유화를 시작하면서 나는 색을 유심히 보는 습관이 생겼다. 색깔은 예술작품을 다채롭게 만들고 풍부한 느낌을 자아낸다. 빨간색은 귀족, 혁명, 섹시, 탄생과 죽음을 상징한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어느정도 짐작이 가능했는데 노란색부터가 좀 충격적이었다. 노랑은 동양 문화권에서 대체적으로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서양 문화권에서는 외국인 혐오증을 나타내는 색이기도 하고, 유대인들이 차고 다녔던... 더보기
  • 색 그리고 역사 le**tyle25 | 2018-05-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컬러 인문학    저는 미술 전공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미술’란 단어를 들으면 추상적인 느낌부터 듭니다. 그림을 볼 때, 그림의 배경을 이해하고 미학적인 관점으로 해석해보고 싶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마음 속 깊은 곳에 미술을 공부해서 언젠가는 그림을 해석하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에서 미술 공부의 시작으로 이 책을 읽어봤습니다.    책은 재밌었습니다. 각각의 색 뒤에 숨은 신화, 역... 더보기
  • [컬러 인문학] 색으로 보는 인류  '색' (Color) 사전적 의미로는 '물체의 표면에 파장이 다른 빛이 반사하는 정도에 따라  시각계통에서 감지하는 성질의 차이때문에 나타나는 감각적 특성'으로 표현할 수 있다. 색은, 궁극적으로 우리의 감각기관인 눈과 생각기관인 뇌가 합성되어 만들어진 감각이므로 물체 고유의 물리적 량이나 성질이 아니다. 따라서 우리가 보는 '꽃의 색'은 기계나 동물이 인지하는 색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색은 인류가 처음 '인지능력'이 생기고, 동굴 벽화에 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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