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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 젓가락 괴담 경연 미쓰다 신조, 쉐시쓰, 예터우쯔, 샤오샹선, 찬호께이 소설집

미쓰다 신조 , 쉐시쓰 , 에터우쯔 , 샤오샹선 , 찬호께이 지음 | 이현아 , 김다미 옮김 | 김영사 | 2021년 11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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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우리 학교는』 명찰
    2022.07.21 ~ 2022.08.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80292(893498029X)
쪽수 696쪽
크기 139 * 196 * 47 mm /68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怪談競演奇物語 / 三津田 信三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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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대가들의 릴레이 괴담 경연
미쓰다 신조, 찬호께이 등 3國 5人 5色의 이색 합주!
일본의 미쓰다 신조, 홍콩의 찬호께이·예터우쯔, 타이완의 쉐시쓰·샤오샹선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장르문학 대표 작가들이 모였다. 소설의 메인 테마는 아시아인에게 아주 친숙한 사물인 ‘젓가락’. 3국의 작가는 일상적 사물인 젓가락을 둘러싼 미신과 금기에 천착해 ‘젓가락 괴담’ 릴레이를 선보인다. 총 다섯 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소설집은 각기 다른 괴담이 서로 이어지고 어우러지다 하나의 큰 이야기로 완성되는 독특한 매력을 자랑한다. 각각의 단편을 따로 읽으며 국가별·작가별로 상이한 매력을 느껴도 좋고, 수록 순서대로 읽으며 하모니를 맛보아도 좋을 것이다. 미스터리와 호러, 괴담을 절묘하게 융합한 환상 문학의 일인자 미쓰다 신조가 〈젓가락님〉으로 문을 열고 홍콩 장르문학의 대명사 찬호께이가 〈해시노어〉로 이야기의 막을 내린다.

상세이미지

쾌: 젓가락 괴담 경연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젓가락님〉 미쓰다 신조
〈산호 뼈〉 쉐시쓰
〈저주의 그물에 걸린 물고기〉 예터우쯔
〈악어 꿈〉 샤오샹선
〈해시노어〉 찬호께이

〈작가후기〉

책 속으로

P.55 ……드걱, 드걱, 드걱, 드걱. 그때 U자 복도에서 달려오는 듯한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가늘고 길고 딱딱한 다리 여러 개가 꿈틀대는 모습이 확 떠오르면서 순간적으로 욕지기가 솟았어요. 살려면 뭔가 해야 한다……. 완전히 절망한 상태로 도망치는데…… 드걱, 드걱, 드걱…… 판자 깔린 복도를 따라오는 기분 나쁜 소리. 그것은 분명 가까이 와 있었어요.

P.131 “그 애가 말한 왕선군이 도대체 뭔지, 선생님이 말씀해주셨으면 해서요. 그게 정말 존재하나요?”
“글쎄요……. 딱 잘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해가 잘 안... 더보기

출판사 서평

미쓰다 신조가 열고 찬호께이가 완성하는
아시아 최초 장르문학 컬래버레이션!
현실, 공포가 되다! 가장 일상적인 사물에 깃든 욕망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던 재료가 뒤섞여
독특한 선율을 이루는 다국적 요리 같은 소설집입니다.
수박을 넣은 문어 크림수프처럼요.”
_찬호께이 〈작가후기〉에서

국가를 막론하고 묘한 미신 또는 터부가 따라붙는 일상적 사물에서 다섯 작가는 저마다 가장 자신 있는 형태와 질감으로 ‘괴담’을 떠올려냈다. 소원을 비는 의식을 하던 중 벌어진 초현실적 사건을 그리는 환상 소설 〈젓가락님〉부터, 젓가락 수수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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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쾌 젓가락 괴담 경연. su**22 | 2022-07-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왠 젓가락~ 젓가락에 관한 괴담을 경연으로, 책을 읽기도 전부터 살짝 이해가 되지 않았다. 미쓰다 신조의 작품은 노조키메를 시작으로 화가, 마가 등의 집 3부작, 그 외에도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읽어서 여름이나 괴담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가가 되었다. 오랜만에 신작을 찾아보니 바로 이 쾌 젓가락 괴담 경연이라는 제목도 기이한 책이 눈에 띄었다. 같은 동양권으로 젓가락 문화도 비슷하지만 귀신이 든 젓가락 같은 건 전설의 고향에서도 본 적이... 더보기
  • js**55 | 2022-04-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소설 다섯 편이 나온다.  단편소설들의 모음인가 했다. 젓가락에 관한 괴담을 모은 책 정도 헌데 이 이야기들은 다 다른 듯하더니 서로 연결되어 있다.  젓가락을 밥그릇에 수직으로 꽂아 소원을 비는 행위는 분신사바 같은 느낌도 든다.  근데 이 이야기는 더 넓고 깊게 이어진다. 일본과 대만, 홍콩 등지의 아시아권 나라에서 이 젓가락 소원이 행해지고 있다니! 우리나라에서도 젓가락을 밥그릇에 수직으로 꽂으면 죽은 사람에게 재사지낼 때 하는 거라고 못하게 하는 게 있는데 동양권나라들이 비슷한 풍습 같... 더보기
  • 쾌 : 젓가락 괴담 경연 ga**hbs | 2022-04-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시아 문화권에서 젓가락은 일상 속 너무나 흔한 생활 용품이다. 우리나라만 봐도 아이 때는 숟가락과 포기를 쓰더라도 점차 젓가락 잡는 연습을 하기도 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젓가락질을 잘 못하면 왠지 어딘가 부족한 사람으로 취급 받는다. 오죽하면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붙인 연습용 젓가락까지 있을까.   이는 일본도, 중국도 마찬가지다. 국물이 있는 요리는 숟가락을 사용하지만 대체적으로 젓가락을 좀더 사용하는데 이런 일상용품을 미스터리 스... 더보기
  • 쾌 : 젓가락 괴담 경연 so**13song | 2021-12-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쾌 : 젓가락 괴담 경연 미쓰다 신조, 쉐시쓰, 애터우쯔, 샤오샹선, 찬호께이 소설집 | 이현아,김다미 옮김 | 비채 일본, 타이완, 홍콩 등지에서 태어난 작가들의 젓가락 괴담에 대한 소설집이다. 한국 작가도 있었으면 했지만 아쉽게도 없다. 다음에 혹 이런 기회가 또 있다면 우리나라 작가들의 젓가락 괴담은 어떤 식으로 펼쳐질지 궁금하다. <젓가락님>, 아마 쾌의 표지의 아이들은 신조의 작품의 모델이 아닐까 싶다. 밥 위에 젓가락을 올려놓고... 더보기
  •   그야말로 엄청난 기획이 아닐 수 없다. 미쓰다 신조, 쉐시쓰, 예터우쯔, 샤오샹선, 찬호께이. 아시아 장르문학을 대표하는 대가들이 모여 아시아인들에게 친숙한 젓가락을 주제로 릴레이 괴담 경연을 선보인다. 일본, 대만, 홍콩 3개국의 작가들이 들려주는 괴담 릴레이라는 기획만으로 이미 재미는 넘치는데 젓가락이라는 소재와 괴담이라는 장르에 대한 기대와 흥미는 700여 페이지의 두께에 대한 부담도 잊게 만들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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