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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처럼 양자역학하기 직관과 상식에 맞는 양자이론을 찾아가는 물리학의 모험

양장
리 스몰린 지음 | 박병철 옮김 | 김영사 | 2021년 10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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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2022.02.05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80087(8934980087)
쪽수 400쪽
크기 152 * 221 * 33 mm /72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Einstein's Unfinished Revolution / Smolin, Le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양자역학을 이해하기 위해 현실적인 관점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현실주의적 양자역학의 대표 주자 리 스몰린이 들려주는 과감하고 새로운 양자역학 이야기
양자역학은 분명히 신비롭고 기이하다. 하지만 그것이, 지금 정설로 여겨지는 양자역학이 무언가를 잘못 이해했기 때문이라면? 이쪽에서의 양자 관측이 저쪽 양자에 영향을 주는 이유가 ‘관찰’ 때문이 아니라면? 관찰자의 의식과 관계없는 엄연한 현실이 존재한다면? 아인슈타인은 바로 그런 관점에서 지금의 양자역학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은 사람이었다. 결국 그의 현실주의적 관점은 비주류가 되었으나, 그 바통을 받아 연구를 이어온 과학자들이 있다. 그 대표 주자 중 한 사람인 리 스몰린은 이 책에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 · 이론 · 역사에서부터 지금 양자물리학 연구가 처한 한계와 그것을 극복하려는 학계 최전선의 연구들까지 샅샅이 살피며 자연의 근본 원리를 찾아가는 모험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 『 아인슈타인처럼 양자역학하기 』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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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아인슈타인처럼 양자역학하기(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1부 비현실에 대한 믿음
1장 자연은 숨기기를 좋아한다
2장 양자
3장 양자는 어떻게 변하는가
4장 양자는 어떻게 공유되는가
5장 양자역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들
6장 반현실주의의 승리

2부 다시 태어난 현실주의
7장 현실주의의 도전-드브로이와 아인슈타인
8장 데이비드 봄-되살아난 현실주의
9장 양자상태의 물리적 붕괴
10장 마술 같은 현실주의
11장 비판적 현실주의

3부 양자를 넘어서
12장 혁명의 대안
13장 교훈
14장 원리가 먼저다!
15장 관점의 인과론

에필로그/혁명. 나에게 남기는 메모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용어 해설
더 읽을거리
찾아보기

추천사

조지 다이슨(《튜링 대성당》 저자)

“앞으로 설명되어야 할 것들에 대한 최고의 설명.”

스튜어트 카우프만(펜실베이니아대학 생화학 명예교수)

“이론물리학의 당면 과제와 해결책을 망라한 리 스몰린의 수작. 전문가의 폭넓은 식견으로 보어와 봄, 에버렛,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평가한 후 양자역학을 넘어 양자중력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한다. 현대물리학의 현 위치를 가늠할 수... 더보기

재런 러니어(다트머스대학 방문교수)

“이 책에는 오직 신념 하나로 자연의 진실을 탐구하는 과학자의 사유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의 주제는 물리학이지만, 이것은 동시에 역사적 순간을 맞이하는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리는 모든 것을 알고 있는가? 혹시 가장... 더보기

한정훈(《물질의 물리학》 저자)

“스몰린은 비주류다. 그가 연구하는 양자중력 이론은 초끈 이론에 비하면 왜소한 분야다. 그가 지지하는 양자역학적 세계관은 코펜하겐 해석이라는 주류에서 벗어나 있다. 그러나 그는 묵직한 비주류다. 학자로서 만만치 않은 이력이 ... 더보기

〈네이처〉

“야심차고 유쾌하며, 끝내는 낙관적이다. 스몰린은 명쾌한 해설자다.”

책 속으로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관측 문제로, 1920년대에 제기된 후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100년이 다 되도록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 일치를 보지 못했다는 것은 자연의 기본적 단계에서 우리가 아직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의 원자가 여러 곳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 양자세계와 모든 사물의 위치가 하나로 명확하게 정의되는 일상적인 세계 사이에 어떤 ‘변환점’이 존재할 것이다. 수십 개의 원자로 이루어진 분자를 양자역학으로 서술하면서 고양이를 양자역학으로 서술할 수 없다면, 둘 사이의 어딘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양자역학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고
아인슈타인의 혁명은 계속된다

양자역학을 이해하기 위해 현실적인 관점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현실주의적 양자역학의 대표 주자 리 스몰린이 들려주는
과감하고 새로운 양자역학 이야기

★★★ “앞으로 설명되어야 할 것들에 대한 최고의 설명.”_조지 다이슨, 《튜링 대성당》 저자

우리의 의식이 자연을 바꾼다? 양자역학은 그렇게 이상하지 않다!
아인슈타인으로 대표되는 현실주의적 관점으로 양자세계를 바라본다는 것은?
양자역학은 많은 이들이 신비롭고 기이한 것, 객관적인 세계가 존재함을 전제로 하는 기존의 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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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과학을 좋아하는 이유는 과학이 내가 보고 있는 세상을좀더 명료하게 설명해 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왜’라는 질문에 대답해 줄 수 있는 학문.그 중에서도 물리학이 가장 명료한 느낌.고등학교때 물리 선생님을 좋아했었던 영향도 있지만...??양자역학하면 대학원에서 빛에 대해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아마도 빛을 양자물리학으로 설명하셨던 것 같은데....어떻게 입자이면서 파동일 수 있을까 이해하지 못하고 헤매던 기억이...그래서 이 책이 궁금했고여상대로 나의 궁금증을 딱 풀어주는 책이다.돌멩이와 물, 원자와 분자, 그리고 전자... 더보기
  • 최근 시작한 한국드라마 ‘멜랑꼴리아’를 보면 세상을 수학의 시선으로 보는 이들이 등장한다. 난제에 도전하고 온통 그 해답을 찾는 과정에 몰두하는데 일상의 시간을 바친다. 비단 수학자만이 그런 것은 아니고 과학자들도 비슷한 과정을 통해 몰랐던 현상들을 발견하고 해석하면서 지금의 발전을 이뤄냈을 것이다.   바로 이런 과정상의 한 단계를 제시하고 있는 책이 바로 <아인슈타인처럼 양자역학하기> 이다. ‘과학적 사고를 한다는 것은 몇 세대에 걸친 논쟁 끝에 어렵게 합의된 사실을 받아들이면서도 미... 더보기
  • 아인슈타인처럼 양자역학하기 솔직히 나도 이 책을 양자역학을 이해해보고자 하는 기대로 집어들었지만 쉽지는 않았다. 그래도 양자역학에 한발짝 다가선 기분은 확실히 들었던 책이다. 물론 이 책의 목적은 직관과 상식에 맞는 양자이론을 찾아가고 양자역학을 이해하기 위해 현실적인 관점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고 용기를 북돋아주긴 한다.  “모든 것은 다음 두 질문에서 시작된다. 첫째, 물질은 인간이 자신을 알건 모르건 상관없이 자신만의 안정적인 특성을 ... 더보기
  • 사실 양자역학이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해하기 어려워서가 아니라 수용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아인슈타인처럼 양자역학하기』 p.363, 옮긴이의 말.살면서 '양자역학'이라는 걸 궁금해해본 사람은 사실 많이 없을 것이다.그러나 양자역학을 접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의문을 가져보지 않았을까?이게 뭔 멍멍이 소리야, 라는 의문을.......상식적으로 살아있으면서 죽어있는 고양이가 존재하는 것이 가능한가?입자성과 동시에 파동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가능한가?한 78% 정도 존재하는 고양이는 가능한가?솔직히 1초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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