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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의 시선 할런 코벤 장편소설

모중석 스릴러 클럽 2
할런 코벤 지음 | 최필원 옮김 | 비채 | 2017년 01월 20일 출간

Klover 평점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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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77018(8934977019)
쪽수 575쪽
크기 141 * 211 * 43 mm /100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Just One Look/arlan Cob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세계 7000만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거장 할런 코벤 작가와 독자가 함께 꼽은 최고 걸작이자 기념비적 명품 스릴러!

평온한 일상, 단골 현상소에서 찾아온 가족사진에 낯선 사진 한 장이 끼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십오 년 전 수십 명의 젊은이가 숨진, 이른바 ‘보스턴 대참사’ 생존자인 그레이스 역시 처음에는 단순한 실수일 거라 여겼다. 그러나, 남편이 갑자기 사라지고, 사진의 비밀과 과거의 진실이 뒤얽히며 사건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스릴러의 제왕 할런 코벤의 입문서이자 믿고 보는 걸작 《단 한 번의 시선》이 2017년의 감각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2006년 출간된 1, 2권을 한데 묶어 번역을 섬세하게 손보고 재킷도 세련되게 갈아입혔다. 비채 ‘모중석 스릴러 클럽’의 기획자이자 이 책의 옮긴이인 최필원은 말한다. “눈으로 흡입하는 마약이랄까. 아무리 코벤에 익숙하다 해도 이 걸작 스릴러를 접해보지 못했다면 당신은 아직도 그를 모르는 것이다. 부디 《단 한 번의 시선》 결정판의 출간으로 ‘누가 스릴러의 최강자인가’라는 논쟁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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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할런 코벤 저자 할런 코벤은 미국 3대 미스터리 문학상으로 꼽히는 에드거상, 셰이머스상, 앤서니상을 최초로 모두 수상한 작가. 전세계 45개 언어로 번역되어 7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그 기록을 연일 갱신하고 있는 스릴러의 거장. 미국 뉴저지 주의 뉴어크에서 태어나 애머스트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할아버지가 경영하는 여행사에 들어가지만 오랜 세월 품어온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습작을 멈추지 않았다. 스물여섯 살인 1990년에 발표한 첫 작품 《플레이 데드》, 1991년 《미라클 큐어》 등 두 권의 스탠드얼론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1995년 농구선수 출신의 스포츠 에이전트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마이런 볼리타’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2001년 발표한 야심작 《텔 노 원Tell No One》은 프랑스 감독 기욤 카네에 의해 영화화되어 영상으로도 사랑받았고, 2008년 《홀드타이트》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그밖에 《영원히 사라지다》《결백》《숲》《용서할 수 없는》 등 출간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언론, 독자의 극찬을 받으며 명실공히 ‘스릴러의 거장’으로 내리막 없는 길을 걷고 있다. 현재 작가는 소아과 의사인 아내,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리시우드에 살면서 활발한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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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최필원은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을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 할런 코벤의 《결백》《영원히 사라지다》《숲》을 비롯하여, 제프리 디버의 《옥토버리스트》《도로변 십자가》《잠자는 인형》《소녀의 무덤》, 제임스 시겔의 《탈선》, 제프 린제이의 《끔찍하게 헌신적인 덱스터》, 살라 시무카의 《피처럼 붉다》《눈처럼 희다》《흑단처럼 검다》, 그밖에 《본 아이덴티티》《미스틱 리버》《그레이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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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단 한 번의 시선

부록
미니 인터뷰
개정판 출간에 부쳐

추천사

피플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의 연속이다.

시카고선타임스

할런 코벤은 독자들의 나사를 적절히 조이고 풀 줄 아는, 몇 안 되는 작가다.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결말은 상상 이상이다.

포브스

첫 장부터 머리를 핑핑 돌게 한다. 마술사의 대담한 트릭을 보는 듯하다.

댄 브라운(작가)

첫 페이지부터 시선을 잡아끌더니, 마지막에는 혼돈의 늪에 빠뜨려버린다. 할런 코벤이야말로 모던 스릴러의 진정한 대가이다.

책 속으로

그녀는 자신의 그림이 현실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반영한 것이기를 바랐다. 그녀에게 예술이란 바로 그런 것이었다. 누구나 자신만의 프리즘을 통해 세상을 본다. 훌륭한 그림은 예술가가 내다보는 세상을 보여준다. 예술가가 무엇을 보는지, 무엇을 보고 싶어하는지가 그 속에 담겨 있다. 현실은 항상 아름답게만 그려지지 않았다. 도발적이고 보기 흉하게 그려질 때도 있고, 매력적이고 묘하게 끌리는 모습으로 그려질 때도 있다. 그레이스가 원하는 것은 ‘반응’이었다. 현실 속의 아름다운 일몰을 보고 즐기는 것만큼이나 사람들이 자신이 그린 일몰... 더보기

출판사 서평

평온한 일상에 우연히 날아든 사진 한 장.
그리고 끝없는 추락이 시작되었다!

이야기는 평범한 가정주부 ‘그레이스 로슨’의 시선을 따라 전개된다. 현상소에서 찾아온 가족사진 틈에서 생소한 사진 한 장을 발견한 그레이스. 햇빛에 바랜 듯 오래된 사진에는 남자 둘, 여자 셋, 대학생으로 보이는 총 다섯 사람이 찍혀 있다. 그중 한 명은 남편 잭을 닮은 듯도 하지만 잭은 자신이 아니라 부인한다. 그리고 그날 밤 의문의 사진과 함께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 알 수 없는 예감에 휩싸인 그레이스는 경찰을 찾지만 성인 남성의 실종이란 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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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 한 번의 시선_00662 j2**on1 | 2018-10-11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황금가지(민음사) 밀리언셀러 클럽 / 문학동네의 블랙펜 클럽 / 비채(김영사)의 블랙&화이트 / 시작(웅진씽크빅)의 미도리의 책장 / 문학동네의 엘릭시르 등출판사별 리스트를 만들어 두고 틈틈이 읽어 나가고 있다.리스트를 만들어야지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최근 sorting을 완료한 비채(김영사)의 모중석 스릴러클럽 2탄!1탄 은 아직 구할 수가 없어 으로 시작했다.7,000만 독자라는 어마어마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는 할런 코벤은 수상경력 역시 화려하여 매우 큰 기대를 품게 했다.* 미... 더보기
  •   한자리에 오랫동안 머무르면서 책장을 넘긴 것은 참으로 오랜만이었다. 6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책의 두께감에 눌려 선뜻 손을 뻗기는 어려웠지만,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흡입력 있는 빠른 전개 속도에 빠져들었다. 미국 3대 미스터리 문학상으로 꼽히는 에드거상, 셰이머스상, 앤서니상을 최초로 모두 수상한 작가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은 그렇게 내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었다. 1,2권으로 분권이 되어있던 책을 합본으로 개정하여 다시 펴낸 책이었는데, 어쩌면 출판사의 그 선택이 옳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보기
  • 할런 코벤은 한번 접한 적이 있는 작가였다. 그 책은 6년이라는 책이었다. 나는 그 책을 단숨에 읽어나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기억은 정확하지 않으니까 뭐라고 확답을 내리기엔 어려움이 있다. 어쨌든 나는 그 책을 읽었었고 꽤 재미 있었다고 기억한다. 단 한번의 시선이라는 책을 구입했을 때에도 나는 책장에 꽂혀있는 6년이라는 책을 보고 내용을 기억해 보려했지만 희미하기만 했다. 내용이 강렬하지 않았나 싶기도 했지만 아직 버리지 않은 걸 보니 다시 읽어도 될만한 책이라고 판단했었나 보다. 단 한번의 시선을 읽는 동안 6년이라는 책의... 더보기
  • 단 한번의 시선 yh**93 | 2017-11-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대학원 첫학기 중간고사가 끝이 났다. 중간고사를 준비하며 지친 마음에 얼른 시험을 끝내고 나서 머리 아프게 수학 공식으로 가득한 전공책을 조금 멀리하고 싶었다. 그리고 내가 읽고 싶었던 소설을 정말 원없이 질리도록 읽고 싶었다. 특히나 지루하고 졸리지 않을 정도로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스릴러 소설책을 찾아보다가 '할런 코벤'이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다. 세계 곳곳에서 칠천만 부가 넘는 부가 넘는 책이 팔렸고, 사상 최초로 미국 3대 미스터리 문... 더보기
  • 단 한 번의 시선 ia**2 | 2017-04-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단 한 번의 시선 모중석 스릴러 클럽 2권 할런 코벤 지음 비채  두툼한 두께에 겁부터 집어먹게 하는 할런 코벤 소설이다. 새로 개정하면서 두 권을 합권한 모양이다. 할런 코벤을 스릴러의 제왕이라고 평하는 모양인데, 나로서는 처음 만나는 할런 코벤의 소설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이번 4월은 평상시의 흐름을 지키지 못하고 절반 정도의 책을 읽어내고 있는데, 이 책도 그 이유를 한 몫한 셈이다. 두껍기도 하지만 이 책 한 권을 들고 며칠을 씨름했는지 모르겠다. 거의 5일을 매달린 것 같다. 스릴러의 제왕 할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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