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바퀴벌레 요 네스뵈 장편소설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2
요 네스뵈 지음 | 문희경 옮김 | 비채 | 2016년 08월 03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4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1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75519(8934975512)
쪽수 456쪽
크기 141 * 211 * 35 mm /62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ockroaches/JO NESBØ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바퀴벌레처럼 사방에 존재하지만 애써 못 본 척해온 진실을 향해 다가서는 해리 홀레!

인기 뮤지션, 저널리스트, 경제학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작가에게 명성을 안겨준 「해리 홀레」 시리즈의 두 번째 소설 『바퀴벌레』. 전작 《박쥐》와 함께 해리 홀레의 청년 시절을 그린 작품이다. 그토록 젊고 뜨거우며 상처받기 쉬웠던 한 청춘의 내면이 형성되고 망가지는 과정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고 오슬로로 돌아온 형사 해리. 상처와 상실에 짓눌린 채 영원한 안식처인 단골 술집 ‘슈뢰데르’에 틀어박혀 세월을 보내던 어느 날, 경찰에서 망가질 대로 망가진 그를 호출한다. 주태국 노르웨이 대사가 방콕에서, 엄밀히 말하면 방콕의 ‘사창가’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는 것. 국제적인 사건을 해결한 전력으로 적임자로 뽑힌 해리는 동생의 사건을 재조사할 기회를 달라는 조건으로 태국으로 향한다. 그리고 태국 형사들과 대사의 주변 인물들, 목격자들을 만나며 조금씩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대도시이면서도 사람들이 속속들이 잘 알지 못하는 장소에 대해 쓰고 싶었던 저자는 자신에게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으며, 완전히 미아가 될 수 있는 장소로 여겨진 방콕을 이번 작품의 무대로 설정했다. 그곳에서 이야기의 주무대가 오슬로로 옮겨오기 전, 풋풋하고 건방지며 아직은 세상의 선의를 믿는 듯한,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진실을 손에 넣고 싶은 청년 해리가 진짜 형사가 되기까지의 모습을 그려 보인다.
▶ 『바퀴벌레』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요 네스뵈 저자 요 네스뵈는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이자 인기 뮤지션, 저널리스트 그리고 경제학자이다. 1960년, 그의 소설의 주된 무대이기도 한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태어났고, 지금도 그곳에 살고 있다. 도서관 사서인 어머니와 아이들에게 늘 책을 읽어주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 만들기에 매혹되었고, 공상하며 글쓰기를 즐겼다. 노르웨이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증권 중개업을 겸했다. 친구들과 밴드 디 데레(Di Derre)를 결성해 활동을 시작한 것도 이때의 일이다. 디 데레가 최고의 밴드로 인기를 누리던 어느 날, 그는 음악 활동과 전도유망한 직업을 동시에 버리고 오스트레일리아로 떠났고, 반 년 후 작가가 되어 돌아왔다. 그의 데뷔작이자 ‘해리 홀레 시리즈’의 시작인 《박쥐》로 네스뵈는 페터 회, 스티그 라르손, 헤닝 만켈 등 쟁쟁한 작가들이 거쳐간 북유럽 최고의 문학상 ‘유리 열쇠상’을 거머쥐었다.
190센티미터가 넘는 키에 민첩하고 깡마른 몸. 수사에 있어서는 천재적이지만 권위주의 따위는 가볍게 무시해버리는 반항적 언행으로 종종 골칫거리가 되는 해리 홀레는 악과 싸우다 악에 물든 매력적인 반영웅 캐릭터이다. 네스뵈는 늦깎이 데뷔를 만회하듯 해리 홀레가 등장하는 소설을 거의 매년 꾸준히 발표해왔는데, 형사 해리의 탄생을 담은 잔혹한 성장소설 《박쥐》를 비롯해 역사소설적 면모를 보여준 《레드브레스트》, 다중으로 설계된 트릭과 겹겹의 반전으로 내달리는 웰메이드 스릴러 《네메시스》, 동화 속 눈사람을 단숨에 악몽으로 바꾸어놓은 《스노우맨》 등 다양한 작풍을 선보여왔다. 최근에는 해리 홀레가 등장하지 않는 스탠드얼론 스릴러 《아들》과 1970년대의 오슬로를 배경으로 한 《블러드 온 스노우》와 《미드나잇 선》을 발표했다. 작가 요 네스뵈가 한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나를 작가로 만든 소설’로 명명한 《바퀴벌레》는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강력한 반전으로 독자를 이끄는 스릴러이면서도 낯선 곳에 내던져진 형사 해리의 수사일지를 담은 모험소설로서 전작 《박쥐》와 함께 해리 홀레의 청년 시절을 그린다. 해리 홀레를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그토록 젊고 뜨거우며 상처받기 쉬웠던 한 청춘의 내면이 형성되고 망가지는 과정을 고스란히 엿보는, 설레고 가슴 아픈 독서경험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10권이 발표된 해리 홀레 시리즈는 전세계 40개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유럽 각국의 서점가에서 ‘올해의 소설’로 거의 매년 선정되면서 북유럽문학 붐의 선두에 섰다. 노르웨이 국왕은 물론 마이클 코넬리, 제임스 엘로이 등 유명 작가들이 앞다투어 그의 팬을 자처했고, 영국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외국소설로 선정되었다. 핀란드와 덴마크에서 최우수 외국문학상을 수상했고 일본과 대만에서의 인기도 뜨겁다. 지난 2014년 2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것 같은 작가 요 네스뵈는 밴드 활동은 물론 저널리스트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며, 노르웨이 폭탄 테러 사건 이후 복지국가로서 노르웨이의 모습을 회고하는 글을 [뉴욕타임스]에 기고하기도 했다. 아동문학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제3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와 글쓰기 재단을 창립, 자선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동화 《우주비행 방귀가루》로 어린이 독자들까지 사로잡았다. 2013년에는 노르웨이의 문학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페르귄트상을, 2015년에 상트페테르부르크상을, 2016년 리버튼 공로상을 수상했다.

요 네스뵈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문희경

역자 문희경은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문학은 물론 심리학과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가족의 죽음》《우리는 왜 빠져드는가》《유혹하는 심리학》《박쥐》 등이 있다.

작가의 말

뜨거운 방콕에 머물며 [바퀴벌레]를 썼고, 오슬로로 돌아와 소설을 완성했다. 나는 늘 한여름에 겨울의 이야기를 쓰고, 한겨울에 여름의 이야기를 쓴다. 상상력이란 눈앞의 디테일에 함몰되지 않을 때 오히려 증폭되기 때문일까.

목차

PART 1
PART 2
PART 3
PART 4
PART 5

EPILOGUE

책 속으로

해리는 어스름 속에서 무언가 싱크대에서 움직이면서 더듬이 두 개를 이리저리 흔드는 것을 보았다. 바퀴벌레 한 마리. 엄지만 한 크기이고 등에는 주황색 줄이 하나 있었다. 이렇게 생긴 놈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지만 그렇게 이상한 일도 아닌 것 같았다. 어디선가 읽었는데 바퀴벌레는 종류가 3천 가지라고 했다. 그리고 바퀴벌레는 누가 다가오는 진동을 듣고 숨어버려서 바퀴벌레 한 마리가 눈에 띄면 적어도 열 마리가 숨어 있다고 했다. 말하자면 어디에나 있다는 뜻이었다. 바퀴벌레는 무게가 얼마나 될까? 10그램? 금 간 곳이나 테이블 뒤에... 더보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벽 뒤에서, 마루 밑에서, 찬장 속에서… 불편한 진실들이 사방에서 부스럭거린다!

요 네스뵈가 지난 2014년 한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나를 작가로 만든 소설’로 명명한,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고 오슬로로 돌아온 형사 해리. 상처와 상실에 짓눌린 채 단골 술집인 ‘슈뢰데르’에 틀어박혀 세월을 보내던 어느 날, 경찰에서 망가질 대로 망가진 그를 호출한다. 주태국 노르웨이 대사가 방콕에서, 엄밀히 말하면 방콕의 ‘사창가’에서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바퀴벌레_00792 j2**on1 | 2019-08-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의욕이 넘친 나머지 다소 산만했던 초대작 <박쥐>의 아쉬웠던 점을 만회하려는 듯, 이야기와 서사에 집중한 두 번째 작품이다. 북유럽 최북단의 혹독한 추위를 뒤로 하고 지난 번 작품에서는 호주에서, 이번에는 찌는 듯한 방콕 현지에서 해리 홀레 형사의 활약을 들려 준다. 아시아 외환위기를 초래한 바트화 폭락 당시 태국의 위기상황과 동남아 특유의 끈적끈적한 퇴폐적 분위기를 배경으로 소아성애, 동성애, 살인사건이 뒤얽힌 복잡한 실타래를 정교하고도 힘있게 풀어나간다. 글 속에 갇혀 있지만 폭력씬으로 영상... 더보기
  • 바퀴벌레 ia**2 | 2016-10-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바퀴벌레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2 요 네스뵈 지음  비채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이자 인기 뮤지션, 저널리스트, 그리고 경제학자인 요 네스뵈의 소설이다. 시간순으로는 해리 홀레 시리즈 『박쥐』  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다. 청년이라고 불리울 나이의 해리 홀레는 자기파괴적인 어둠 속에 아직은 발을 담그지는 않았다. 세 번째는  『레드브레스트』  이고 네 번째 이야기는  『네메시스』  , 다섯 번째는 『데빌스 스타』&nb... 더보기
  • 돌아온 해리 hs**9 | 2016-08-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요 네스뵈의 소설은 뭐니뭐니해도 '해리 홀레' 시리즈가 최고다. 최근에 작가가 '아들', '블러드 온 스노우', '미드나잇 선' 등으로 살짝 외도를 했었다. 물론 이 소설들도 재미있었지만, '해리 홀레'에게서 느낄 수 있는 시크함과 시리즈의 긴장감은 단연 최고다. 큰 키에 빼빼마른 체격이라 왠지 꾸부정하게 걸은 것 같은 느낌의 해리 홀레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혀 가며 진실에 다가가는 모습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준다. '바퀴벌레'는 해리가 방콕에서 활약하는 이야기로 북유럽의 스산한 맛이 아... 더보기
  •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등줄기를 타고 내려가 옷 속으로 흘러 들어가는 날씨다. '태양이 하늘에서 심벌즈처럼 작열하고, 발 밑에서 올라오는 습기는 물이 끓는 솥뚜껑을 연 느낌에, 누군가 뜨거운 물로 방금 샤워하고 나온 욕실 안으로 들어가는 기분 마저 든다. 그렇게 마치 공기를 응결시키면 물처럼 마실 수 있을 것만 같은 축축하고, 후덥지근하고, 무더운 계절'이다. 이건 극중 찌는 듯한 더위로 가득 찬 방콕의 날씨 속에서 해리 홀레가 느끼는 계절에 대한 설명이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대한민국의 여름 역시, 올해는 이와 ... 더보기
  • 바퀴벌레 - 요네스뵈 xo**s271 | 2016-08-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드디어 다시 만나게 된 해리홀레. 너무너무 기다렸습니다. 우리의 상남자 해리의 젊은 시절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해리홀레 시리즈는 지금까지 10권이 출간이 되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작품은 오늘 읽은 <바퀴벌레>까지 포함하여 7권입니다. 출간 순서가 뒤죽박죽이라 저도 뒤죽박죽으로 읽었는데 이 시리즈가 모두 출간이 되는날, 날 잡고 박쥐부터 주루룩 다시 읽어보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특히나 해리홀레 시리즈는 각 권마다 과거 사건과 연관이 되는 이야기가 불쑥불쑥 튀어나오므로 순서대로 읽기를 권장합...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 묵향동후
      16,650원
    • 묵향동후
      48,150원
    • 장류진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류시화
      16,200원
    • 묵향동후
      16,650원
    • 묵향동후
      48,15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