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우리가 사랑한 헤세 헤세가 사랑한 책들

양장본
헤르만 헤세 지음 | 안인희 옮김 | 김영사 | 2015년 01월 19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1,97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9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달의 시/에세이 추천도서
닫기
  • 예비초등학생 추천도서전
  • 겨울방학 유아/어린이/좋은부모&요리 추천도서
  • 2018 책으로 뽑는 포춘쿠키
  • 2017 올해의 문장
  • 경제경영 메인이벤트
  • 경제경영 메인이벤트
  • 1월 추천도서
  • 2018년 1학기 추천도서 이벤트
  • 2018년 수험서 이벤트
  • 인문교양 메인이벤트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69792(8934969792)
쪽수 420쪽
크기 128 * 186 * 30 mm /53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따뜻한 지성과 깨어 있는 영혼의 작가, 헤세가 책들의 세계에 바친 사랑과 교감의 기록들!

20세기 가장 사랑받는 작가이자 평생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던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만 헤세. J. D 샐린저, 카프카, 토마스 만, 크누트 함순, 도스토옙스키, 조너선 스위프트 등 세계문학의 고전들부터 공자, 노자, 붓다, 《우파니샤드》와 《바가바드기타》 등 동양의 걸작들에 이르기까지 그가 평생에 걸쳐 쓴 서평은 3천여 편에 달한다. 『우리가 사랑한 헤세 헤세가 사랑한 책들』은 그 중 가장 빼어난 73편의 글을 소개하고,‘창조적 작가’로서의 헤세가 아닌 ‘문필가’로서의 헤세를 조명한다.

헤세는 평생에 걸친 서평작업을 통해 자신이 사랑한 책들, 부당하게 잊힌 책들이 사람들의 주목을 끌도록 거듭 시도했다. 당시 헤세가 추천한 책들은 시대를 뛰어넘어 오늘날까지도 살아남아 세계문학의 고전으로 불리고 있다. 이는 경계를 뛰어넘어 서로 다른 분야에서 연관성을 살피는 통합의 능력, 모든 새로운 것을 선입견 없이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헤세의 열린 독서법이 바탕이 되었다. 한 권의 책을 이루는 모든 요소를 온전히 따스한 눈길로 바라보고 교감하는 헤세와 그의 서평을 만나보자.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의 흥미로운 부분 중 하나는 헤세와 동시대를 살다간 여러 작가들의 숨겨진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헤세는 《장 크리스토프》의 작가 로맹 롤랑이 무명이던 시절, 거장 톨스토이에게 보낸 편지 한 통이 “롤랑의 생애에서 무한히 중요한 것이 되었다”(p.107)고 말하며, 롤랑이《톨스토이의 생애》를 완성시킨 배경을 들려준다. 뿐만 아니라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발표한 소설 《데미안》이 몇몇 평론가들에 의해 자신의 작품임이 밝혀지자 씁쓸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한다.

저자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저자가 속한 분야

헤르만 헤세 저자 헤르만 헤세는 1877년 선교사 요하네스 헤세와 저명한 인도학자의 딸인 마리 군데르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1898년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들》을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페터 카멘친트》《수레바퀴 아래서》《크눌프》 등을 발표하며 작가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발표한 《데미안》이 당시 젊은이들에게 커다란 파동을 불러일으키며 폰타네상을 받았다. 이후《싯다르타》《황야의 이리》《나르치스와 골드문트》《유리알 유희》 등을 발표하며 194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1962년 스위스 몬타뇰라에서 뇌출혈로 사망했다.

헤르만 헤세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안인희는 독일어권의 대표적인 번역가이자 문학과 역사, 철학과 예술 등 분야를 아우르며 꾸준한 연구로 주목받는 인문학자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독일 밤베르크 대학에서 수학했다. 1986년 프리드리히 실러의 《발렌슈타인 3부작》으로 번역 활동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70여 권의 책을 번역해왔다. 유럽 정신과 문화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묵직한 저작들을 소개해온 그는, 탄탄한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해석을 바탕으로 한 정교한 번역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2003년 올해의 논픽션상)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데미안》《인간의 미적 교육에 관한 편지》(한독문학번역상),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한국번역가협회 번역대상),《광기와 우연의 역사》《역사 속의 영웅들》《히틀러 평전》《중세로의 초대》《르네상스의 미술》《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등이 있다.

안인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옮긴이의 글_ 피로 쓰고 피로 읽다

PART 1. 그토록 가지고 싶은 책들

|스러지지 않는 종류의 것들_ 《안데르센 동화집》
|위안 없는 세계의 아이_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꿈 세계의 구조물_ 프란츠 카프카의 《소송》
|신이 우리를 찾아낼 수 있기를_ 프란츠 카프카의 《성》
|낯선 공간들, 낯선 운명들_ 프란츠 카프카의 《아메리카》
|그 목소리, 그 호흡의 긴 여운_ 막스 브로트의 《프란츠 카프카》
|천의 예술가_ 토마스 만의 《트리스탄》
|아주 오랜 삶의 수수께끼_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감정교육》
|저 은밀한 러시아의 목소리_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미성년》
|카오스로 되돌아가는 사유_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백치》
|유럽의 몰락_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통찰을 삶으로_ 레프 톨스토이의 《일기》
|러시아 문학이 내놓은 가장 아름다운 것들_ 레프 톨스토이의 《유년 시절, 소년 시절, 청년 시절》
|가시 혹은 낙원의 유혹_ 로맹 롤랑의 《장 크리스토프》
|사랑이 무슨 일을 할 수 있는가_ 로맹 롤랑의 《톨스토이의 생애》
|백 개의 매혹적인 이야기_ 보카치오의 《데카메론》
|세계문학의 확장_ 셀마 라겔뢰프의 《그리스도의 전설》
|영혼의 탐구들_ 슈테판 츠바이크의 《에리카 에발트의 사랑》
|켈트 문학, 정열적인 신음의 언어_ 피오나 매클라우드의 《바람과 파도》
|인간 영혼의 이야기 한 조각_ 켈트 전설 《마비노기의 나뭇가지 네 편》
|종교개혁 시대의 협잡꾼 문필가_ 아그리파 폰 네테스하임의 《모든 기술과 학문의 허영과 불확실
함에 대하여. 즉 이 모든 것이 인류에게 이롭기보다는 해롭다는 것에 대하여》
|가장 사랑받는 독일 민요집_ 아힘 폰 아르님과 클레멘스 브렌타노의 《소년의 요술 뿔피리》
|내가 사랑한 작가_ 크누트 함순의 《시대의 자식들》
|떠돌이 악당과 제겔포스 세계_ 크누트 함순의 《시간이 지난 뒤에》
|미래의 학문_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입문》
|내 작은 비밀_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니체를 기억함_ 헤르만 헤세의 《차라투스트라의 귀환》
|치유할 길 없는 시대의 광증_ 쇠렌 키르케고르의 《선민의 개념》
|근대철학의 안내자_ 니콜라우스 쿠사누스의 《모름의 앎에 대하여》
|부드러운 시인의 영혼_ 프랑시스 잠의 《다리를 저는 어느 소녀의 이야기》
|이 소설은 하나의 세계다_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그의 인생관은 전혀 낡지 않았다_ E. T. A. 호프만의 《수고양이 무르의 인생관》
|아름답고 두렵고 위험한 책_ 조너선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이토록 지적이고 이토록 문학적인_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남자》
|투명한 세계의 온기_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남자》 제2권
|3세대의 연대기_ 펄 벅의 《아들들》
|잃어버린 것을 향한 사랑_ 카렐 차페크의 《호르두발》
|깊이와 악마성_ 조셉 콘래드의 《서양인의 눈으로》
|열대 동양의 뜨거운 대기_ 조셉 콘래드의 《올메이어의 어리석음》
|인적도 사랑도 없는 삶_ 엘리아스 카네티의 《현혹》
|무장해제시키는 천진한 이야기_ 제임스 힐턴의 《굿바이 미스터 칩스》

PART 1.5 작가들에 대한 기억
|사랑의 이상_ 스탕달
|이 죽음을 죽고, 이 지옥을 밟고 나서야_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삶의 모든 단계에 대하여_ 오노레 드 발자크
|고통스럽고 달콤한 어두움_ 클레멘스 브렌타노
|투쟁과 사랑_ D. H. 로렌스
|거대한 야누스의 사유_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예감을 지닌 사람_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

PART 2. 동양을 향하는 눈길
|두 세계의 종합 가능성_ 공자의 《대화》
|붓다와 그리스도 사이_ 노자의 《최고 본질과 최고선의 책, 도덕경》 1
|인류의 목적에 어울리는 사유_ 노자의 《최고 본질과 최고선의 책, 도덕경》 2
|낱말을 넘어 본질로_ 노자의 《최고 본질과 최고선의 책, 도덕경》 3
|뮌헨의 중국문헌에 대하여
|고대 중국의 섬세한 정신_ 열자의 《근원에서 흘러나오는 참된 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화책_ 포송령의 《중국의 유령 이야기, 사랑 이야기》1
|낮과 밤, 꿈과 환상_ 포송령의 《중국의 유령 이야기, 사랑 이야기》2
|인도의 지혜_ 《지혜의 마지막 결론》과 《바가바드기타》
|태곳적 시의 울림_ 《바가바드기타》
|자아 속의 참나를 찾아서_ 알프레트 힐레브란트의 《브라흐마나스와 우파니샤드》
|동양 문학의 걸작들_ 《메스네비》, 《중국 단편소설집》, 《수카삽타티》
|사유와 본질의 원천_ 《중국의 민속동화》
|인도의 동화_ 소마데바의 《동화 강들의 바다》
|태양 숭배의 찬가들_ 귄터 뢰더의 《고대 이집트인의 종교에 대하여》
|강력한 죽음의 노래_ 《길가메시》
|인간 영혼의 구조는 동일하다_ 《남아메리카 인디언 동화집》과 《코카서스 동화집》
|인도 정신의 파도_ 카를 오이겐 노이만의 《붓다의 말씀》
|과거의 종교, 미래의 종교_ 헤르만 올덴베르크의 《붓다의 말씀》
|유럽에 대한 경각심_ 오카쿠라 텐신의 《동양의 이상》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인도_ 헬무트 폰 글라제나프의 《힌두교. 현대 인도의 종교와 사회》 1
|진리는 모습에 있지 않다_ 헬무트 폰 글라제나프의 《힌두교. 현대 인도의 종교와 사회》 2
|영혼으로 인도를 여행한 사람에게_ 《순다. 수마트라 여행》과 《실론. 인도 문화 여행》
|혼인의 성립에 대하여_ 《얼음심장과 귀한 옥, 또는 어느 다행스런 혼인 이야기》
|18세기 중국의 얼굴_ 조설근의 《붉은 방의 꿈》

책 속으로

삶 전체가 그냥 하나의 타는 듯한 아픈 상처로 느껴질 때, 절망을 숨 쉬고, 희망 없음의 죽음을 죽을 때 우리는 도스토옙스키를 읽는다. 비참함으로 고독해지고 마비되어 망연히 삶을 건너다볼 때, 삶의 거칠고도 아름다운 잔인함을 더는 이해하지 못하고 더는 삶을 바라지 않을 때, 우리는 비로소 이 무시무시하고 위대한 작가가 울리는 음악에 마음을 연다.
이 죽음을 죽고, 이 지옥을 밟고 나서야 _표도르 도스토옙스키 p.278

얼마나 이상하고 마음을 흥분시키는, 경이로운, 그야말로 기쁨을 주는 작품인가! 이 작가의 모든 작품이 그렇... 더보기

출판사 서평

카프카에서 도스토옙스키까지,
문학이 내놓은 가장 아름다운 것들
비평이 캐내지 못하는 책들의 비밀에 관하여

20세기 가장 사랑받는 작가이자 평생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던 애서가 헤르만 헤세. 그가 쓴 3천여 편의 서평에서 가려 뽑은 가장 빼어난 73편의 글. J. D 샐린저, 카프카, 토마스 만, 크누트 함순, 도스토옙스키, 조너선 스위프트 등 세계문학의 고전들부터 공자, 노자, 붓다, 《우파니샤드》와 《바가바드기타》 등 동양의 걸작들에 이르기까지,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만 헤세가 시대를 뛰어넘어 살아남은 작품들을 가려내... 더보기

북로그 리뷰 (3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근래에 헤르만 헤세의 여러 작품들을 접하게 되면서, 그의 작품에 영향을 미친 작가와 책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많이 궁금했다.  <우리가 사랑한 헤세, 헤세가 사랑한 책들>은 헤르만 헤세가 책을 집필하기 위해 어떤 책들을 읽었었는지, 그리고 그가 읽는 책들에 대한 비평을 묶은 책이다.  애서가인 헤세가 한평생 쓴 서평과 에세이는 3,000편이 넘는 다고 한다. <우리가 사랑한 헤세, 헤세가 사랑한 책들>에서는 73편의 글만 간추려져있다... 더보기
  •   한 인간이, 일개의 생을 갖고 이렇게 많은 책들을 어떻게 읽었을까. 놀라지 아니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처음 서두에서 헤세가 3천여권의 책의 서평을 썼다고 했을 때, 3천권의 책을 읽었다고 생각하고 ‘와 엄청난 독서광이었구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내 다시 읽어보니 ‘3천여권에 대한 서평’을 쓴 것이었다. 즉, 헤세는 최소 3천권 이상의 책을 읽었다는 이야기였다. 이 책은 그 중 73편의 에세이 및 서평을 기고한 책이고 그 내용만으로 책 한권의 분량이 너끈히 나온다. 여간 대단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n... 더보기
  •   독일은 물론 전세적으로 사랑받는 20세기의 대문호인 헤르만 헤세의 유명한 작품은 참으로 많을 정도로 그의 작가로서의 명성은 대단하다. 하지만 그가 평생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는 애서가였다는 말은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된 경우다. 더욱이 그가 무려 3천여 편이 넘는 서평을 섰다니 그 기록에 고마워해야 할 것 같다.   사실 유명인들이 착용한 옷이나 소품 등이 소위 완판되는 요즘을 생각하면 책 좋아하는 나로서는 과연 헤르만 헤세라는 사랑받는 작가는 어떤 책을 읽었고, 어떻게 서평을 썼을지 궁... 더보기
  •     카프카에서 도스토옙스키까지, 문학이 내놓은 가장 아름다운 것들비평이 캐내지 못하는 책들의 비밀에 관하여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이자 평생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는 헤세. 그가 평생에 걸쳐 쓴 3천여편의 서평 중 뛰어난 73편의 서평이 실려있다. 평생에 걸친 작업으로 독서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하고자했던 그의 의지만큼 여러분야에 걸친 책들에 대한 지식들이 놀라울 따름이다. 올해는 유독 헤르만헤세에 대한 주목이 많은 해였던거 같다. 얼마전 헤르만헤세 전시회도 다녀오고, 그에 대한... 더보기
  •    헤세 책을 후다닥 빠르게 읽었습니다. 그의 문체에서 느껴지는 느낌자체가 워낙 좋았어서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ㅎ 최대한 책내용은 자제하는 선에서 리뷰를 썼는데 여기에도 적어둘게요 ㅎ 독일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니체, 히틀러 등 편협한 지식(?)을 가진 나에게도 헤세는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만큼 헤르만 헤세는 정말 유명한 작가이다. 현재 용산 전쟁기념관 기념실에서 열리고 있는 헤세 그림전도 있고, (헤르만 헤세는 작가인 만큼 화가로서도 많은 작품을 남겨놨다는 것) 우리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기주
    12,420원
  • 정문정
    12,420원
  • 김수현
    12,420원
  •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12,420원
  • 박준
    10,80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12,420원
  • 정문정
    12,420원
  • 김동영
    13,500원
  • 이해인
    13,500원
  • 류시화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