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너무 늦기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공부

최준식 지음 | 김호연 그림 | 김영사 | 2014년 07월 16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6월 2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68634(893496863X)
쪽수 248쪽
크기 137 * 204 * 20 mm /39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작년에 출간되자마자 세계 출판가에 이례적인 기록을 남긴 책이 있다. 바로,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의 ‘사후세계 체험기’를 담은 책 《나는 천국을 보았다》. 이 책의 저자인 최준식 교수는 한국학의 최고 권위자이면서 죽음학의 대가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이 책은 그가 ‘죽음’과 ‘의식’에 대해 공부해오고 연구 발표한 것을 총망라해 일반 독자들을 위한 지침서로 내놓은 것이다. 국내 학자가 쓴 한국판 《티베트 사자의 서》가 되기를 바라며,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할 것인지, 죽음 이후 세상은 어떤 곳인가에 대한 실용적인 가이드를 준비해 내놓았다.

목차

들어가며_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첫 번째 이야기_진짜 중요한 질문을 할 때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차원의 이동
좋은 죽음을 맞이하는 자세
우리가 해야 할 실질적인 일
마음을 하방(下方)하기
위대한 선물

두 번째 이야기_천의 바람이 되어
여행의 인도자를 만나다
왜 알아야 할까?
물질 지상주의에서 벗어나기
무엇이 먼저일까?
에너지체인가, 의식체인가?
씨앗 저장소
그들이 지상에 나타나기 힘든 이유
그래도 우리에게 소식을 전할 수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예수의 부활
마지막 순간에 주의해야 할 점
허물을 벗는 것처럼
천의 바람이 되어

세 번째 이야기_그 이후에 일어나는 일
흔히 하는 오해
시간과 공간 개념이 다른 세계
지력의 증가
직전 생 다시 살펴보기
우리의 생각이 만든다!
불교의 극락정토
영들의 공동체
천당과 지옥은 분명히 있다, 그러나
높거나 낮고, 맑거나 탁한 곳
자살에 관하여
천국으로 가는 길

네 번째 이야기_비로소, 삶
죽음과 삶의 법칙, 카르마
진화의 미스터리
어떻게 작동하는가?
모든 삶에는 이유가 있다
바로 지금이 최고의 순간
이미 결정되어 있다고?
생을 넘나드는 법칙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비근한 예들
모든 것은 흔적을 남긴다
그런데 왜, 우리는 기억하지 못할까?
삶의 목적을 찾아서

정리하며_죽기 위해 살고, 살기 위해 죽고
추천의 글_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삶과 죽음의 인생학

책 속으로

죽음을 맞이하려면 정말로 많은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죽을 때가 다 되어서 준비를 시작하려면 늦습니다. 젊을 때부터 준비를 해야 합니다. 여기서 딴전 피면 가장 손해 보는 것은 우리 자신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러니 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이곳에 온 목적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34p)

이것은 일종의 확률 게임이기도 합니다. 확률로 보면 사후 세계는 있거나 없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사후 세계가 있다고 믿고 준비하면 어떤 ‘경우의 수’로든 문제가 없습니다. 사후 세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차피 없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한국학자이자 죽음학의 권위자 최준식 교수가 안내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명상 수업
“늦기 전에 죽음을 배우십시오, 그래야만 삶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가? 우리가 낯선 곳을 여행하기 전에 공부를 하듯, 죽음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준비하고 공부해야 한다. 그 여행 준비에 따라서 지금 이곳의 삶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행복하게 맞이할 수 있을까?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나는 무엇...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 책의 표지에 이렇게 적혀 있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공부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라고. 딱 맞는 제목이고 제목에 동감함. 역사적으로 동서고금의 수많은 선지자들이 우리네 삶은 이번 한 생에 그치지 않는다고 수없이 얘기해 왔고, 우리가 윤회한다는 증거는 많은 반면(그 중 달라이 라마는 살아 있는 증거가 아닌가!) 한 생만 산다는 증거는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 사실이나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이 말에 관심을 잘 기울이지도 않고 알려고도 하지 않으면서 육안으로만 보이는 세상이 전부... 더보기
  •   "오는 데는 순서가 있어도 가는 데는 순서가 없다."   때로는 묵직한 어조로, 또 때로는 농담조로 던지는 말이다. 모 철학자의 말처럼 사람은 누구나 지금 당장 죽을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늙어있다. 심지어 어린아이마저도 그렇다. 모든 일에 시작과 끝이 있듯이 하루에는 낮과 밤이 있다. 짧게는 들숨과 날숨에서부터 길게는 별의 탄생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생사의 양상은 다양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너무나도 쉽게 죽음을 망각한다. 죽음이 싫어서, 무서워서 그렇기도 하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 더보기
  •         너무 늦기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공부) by 최준식       세계적인 한국학자이자 죽음학의 권위자, 최준식 교수가 안내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명상수업, 죽음학강의를 읽어보았습니다     ​       얼마전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여객기 추락사고, 세월호 침몰사고, 세계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에서 우리는 수많은 죽... 더보기
  • 북리뷰 2014-161   『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 최준식 / 김영사   1. ‘죽음’이란 단어는 무겁습니다. 무섭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사(死)와 동음어인 사(四)를 피하기까지 합니다. 사(死)와 만나지 않게 되길 원합니다. 그러나 영원불변의 진리는 생명 있는 존재들은 모두 생명 없음의 상태로 간다는 것이지요.   2. 최근 건강관련 뉴스를 보면 고령화 사회로 들어서면서 어르... 더보기
  • 김영사 서포터즈 이번 미션은 세 권의 책 중에서 2권의 책을 선택하는 것이었다.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이하 죽음학 강의)를 선택한 이유는 우선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었고 ‘죽음’ 이라는 단어 때문이었다. 작년에 출간된 ‘죽음이란 무엇이란’를 읽고 싶었지만 아직까지 실천을 못하고 있다. 그런데 선택도서 중에 ‘죽음’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으니 다른 책들보다 먼저 손이 갔다. 그리고 3월부터 ‘죽은 이’들을 모신 곳을 관리하는 곳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니 무의식적으로 ‘죽음’이란 단어에 끌렸던 것이 아닐까 싶다. &n...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