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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국을 보았다

이븐 알렉산더 지음 | 고미라 옮김 | 김영사 | 2013년 04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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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62588(8934962585)
쪽수 252쪽
크기 146 * 216 * 20 mm /41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Proof of Heaven / Alexander, Eb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신경외과 의사가 실제로 겪은 임사체험의 보고서!
7일 만에 뇌사에서 살아온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의 죽음의 금기를 깬 의학에세이 『나는 천국을 보았다』. 최첨단 뇌과학 이론과 의학적 추론으로 영혼, 신, 죽음의 실재를 입증하는 책이다. 생존율 10%의 뇌사상태에서 죽음을 체험하고 돌아온 저자가 현대과학이 풀지 못한 뇌, 의식, 생명의 미스터리를 생생하게 밝히며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하는 삶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도록 이끈다.

뇌가 완전히 멈춘 순간에 임사체험을 함으로써 의식에 관한 과학적 금기를 깨고 임사체험은 뇌가 만들어내는 환각이 아니며 뇌가 꺼져도 의식이 계속 존재한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어준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따라가 볼 수 있다. 천사 같은 존재를 만나고 초물리적 존재계의 가장 깊은 영역으로 안내되어 우주의 신성한 근원을 만나 대화를 한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과연 사후 세계는 존재하는지, 죽음 이후에 우리는 어디로 가는지 생각해볼 기회를 전해준다.
▶ 『나는 천국을 보았다』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목차

Prologue_삶과 죽음에 대해, 우리는 무엇이 진실인지를 알 수 있다
1_통증
2_거대한 물고기처럼 팔딱거리다
3_뇌가 파괴되다니
4_아들 이븐
5_지렁이의 시야로 보는 세계
6_생명을 이어주는 닻
7_회전하는 관문 속으로 들어가다
8_이스라엘 여행
9_중심근원the core을 만나다
10_정말로 중요한 것은
11_나락의 끝
12_거대한 사랑을 보다
13_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수요일
14_아주 특별한 임사체험
15_뇌가 그것을 방해한다
16_깊은 우물 속으로 밧줄을 던지는 일
17_N of 1
18_망각하기, 기억하기
19_더 이상 숨을 곳이 없다
20_천국의 문은 닫히고
21_무지개가 뜨다
22_여섯 사람의 얼굴
23_마지막 밤, 첫 번째 아침
24_7일 만의 귀환
25_아직은 현실로 돌아오지 않은
26_기적을 알리다
27_마침내 집으로
28_초강력 현실
29_수백만 사람들이 고백하는 공통 경험
30_죽은 자들로부터 돌아오다
31_믿는 사람들, 결코 믿지 않는 사람들, 중간의 사람들
32_비로소, 신을 알게 되다
33_의식이라는 수수께끼
34_마지막 딜레마
35_한 장의 사진

감사의 말
참고문헌
부록 A
_스콧 웨이드 의학박사의 진술
부록 B_신경과학에서 제시하는 가설들

추천사

레이먼드 A. 무디(의학박사)

이븐 알렉산더 박사의 임사체험은 내가 40여 년간 임사체험에 대해 연구한 그 어떤 것보다도 더 놀라운 내용이다. 그는 사후세계의 산 증인이다.

앨런 J. 해밀튼(외과전문의)

우리의 삶은 육체나 뇌의 죽음과 더불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사후의 세계에서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에 대한 아주 설득력 있는 이야기다. 우리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전세일(CHA통합의학대학원 원장)

뇌의학자인 알렉산더 박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은 가히 혁명적이다. 그 어떤 과학자나 종교인도 무시하거나 외면할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과학적 통찰로 조명한 이 책은 현대인의 지성을 영성... 더보기

정현채(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교수)

이것은 우물 안이 전부인 줄 알았던 개구리가 우물 밖에 장엄한 바다가 있다는 것을 경험하여 알게 되는 사건에 비유할 수 있다. 이제 인간은 눈에 보이는 육체가 전부가 아닌 영적인 존재임을 알게 될 것이다.

핌 반 롬멜(심장병 전문의)

의식에 관한 과학적 금기를 깬 책! 임사체험은 뇌가 만들어내는 환각이 아니라는 것을 낱낱이 증명하고 있다.

책 속으로

박테리아성 뇌막염의 경우, 박테리아는 먼저 뇌의 외부 단층인 대뇌피질을 공격한다. 오렌지 껍질을 상상해보면 대뇌피질이 어떻게 원시뇌를 둘러싸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대뇌피질은 기억, 언어, 감정, 시청각 능력, 논리 등을 담당한다. 따라서 대장균과 같은 유기체가 뇌를 공격하게 되면 우리를 가장 인간이게끔 해주는 그런 기능들을 담당하는 부위가 초기에 손상된다. 박테리아성 뇌막염의 희생자들은 많은 경우에 발병한 지 며칠 내로 초기에 사망한다. 나처럼 신경계 기능이 급속히 저하되면서 응급실로 후송된 경우에는 오직 10퍼센트만이 운 좋게... 더보기

출판사 서평

7일 만에 뇌사에서 살아온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가 영혼, 신, 사후세계의 실재를 입증한 실화. “나는 죽었지만, 영혼은 살아있었다!” 삶은 육체의 죽음으로 끝나는가? 죽음 이후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사후세계, 영혼, 신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의식은 뇌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가? 치밀하고 논리적인 과학적 탐구와 의학적 검증으로 뇌, 의식, 생명의 미스터리를 생생히 밝힌 책. 누구보다도 가장 물질적이고 과학적인 세계관으로 살던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실제로 겪은 임사체험의 보고서로, 의학사를 고쳐 쓸 만큼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다. 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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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천국을 보았다 je**sam | 2018-10-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나는 천국을 보았다   이븐 알렉산더 / 고미라 김영사 2013   인간의 두뇌에는 사후세계에 대해 사모하는 기능이 있다. 사후세계란 영적 세계를 사모하는 것이다. 인간은 육적세계와 영적 세계를 아울러 살도록 창조되었다. 영적세계는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본질이며 보이는 세계는 육적인 세계지만 영적 세계에 의해 실상 지배받는다. 동방의 의인이었던 욥이 고난 받는 것에 대해 그의 친구인 엘리바스, 빌닷, 소발은 욥이 고난 받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 더보기
  • 신경외과의사라는 후광덕분에...앞뒤 안맞는 엉망진창 센티멘탈 투병기가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뇌의 적응연합영역(OAA)의 오작동에 의한  매우 전형적인 병적 환상을 가져다가...   사후세계니...사랑이니..영혼이니...신의 존재니 떠벌린다...   할렐루야...돈은 꽤 벌었겠다...                   더보기
  • 우리는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알지 못한다. 과연 죽음 이후에 영혼은 어디로 갈 것인가, 천국이나 지옥이 있는 것일까? 누군가는 죽는 것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고 말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사후 세계가 있다고 한다.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저 살아있는 사람들에게는 영원히 수수께끼일 뿐이다. 죽어야만 알 수 있는 세계이니 말이다. 완전히 믿을 수는 없지만 궁금한 이야기가 바로 임사체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체험자의 꿈일 수도 있고, 환상일 수도 있으며, 실제 상황일 수도 있다. 그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그들의 이야기를... 더보기
  • 죽음의 경계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말들을 들으면서 그 곳에서의 모습을 궁금해 하는 것은 살아 있는 사람으로써 다연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우리는 살아있는 동안 과연 죽어서 다음 생애가 있을까란 생각을해볼 때 우리는 현실을 어떻게 살아야하고 또 어떤 계획으로 살아야하는지 바로 잡고싶은 것이 사람의 욕심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우리는 경험을 중요시하는 시대에 살아가면서 눈으로 직접 보고 귀로 들으면서 체험한 것을 강력하게 믿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허황한 이야기들을 들을 때 마다 믿지 못하는 우리들의 자... 더보기
  • 천국? he**kmh | 2013-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무신론 시대.. 아직도 이런 책이 잘 팔린다는 게 참 의아하다. 종교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까닭이다. 아니, 더 나아가 종교해악론을 논하는 지성인들의 발언에 힘이 실리고 있는 까닭이다. 종교성/영성이 남아 있는 까닭일까? 단순한 호기심 때문일까? 아니면 보수적인 기독교인들의 독서력 때문일까? 잘 모르겠다. 우선, 현실을 이해함에 있어서 지성의 한계를 지적한 대목은 참 맘에 들었다. 그 너머, 그 이상(more)을 생각하게 만들어주었다. 영성이 무엇인지, 인격적인 신(이 책에서는 부담을 덜 주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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