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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 38억 년 자연의 지혜가 인류의 미래를 바꾼다

이인식 지음 | 김영사 | 2012년 05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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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2019.09.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57898(8934957891)
쪽수 301쪽
크기 153 * 224 * 30 mm /53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인류가 직면한 수많은 위기를 해결할 경이롭고 신비한 자연의 비밀!

자연중심 혁신기술에 대해 누구나 알기 쉽고 흥미롭게 담아낸『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 이 책은 모두 2부 8장으로 구성되어 인류 역사를 통틀어 자연중심 기술로 여겨질 만한 사례를 되짚어보고, 생물영감과 생물모방이 독립된 연구 분야로 자리 잡게 되는 배경과 의미를 살펴보며, 자연으로부터 배울 것이 많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연약하지만 강력한 거미줄의 위력, 연잎 표면의 과학, 얼룩말의 무늬에 숨겨진 통풍 효과, 흰개미집의 놀라운 환기 시스템 등을 살펴보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과학의 패러다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처럼 생태학에서 생명공학, 나노기술, 로봇공학, 집단지능까지 자연에서 영감을 얻고 자연의 메커니즘을 모방한 자연중심 기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기존 과학의 틀에 갇힌 녹색경제의 한계를 뛰어넘어 청색경제가 열어갈 무한한 가능성의 미래를 살펴본다.

상세이미지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인식 저자 이인식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지식융합연구소 소장이며, 과학문화연구소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동아일보》《한겨레》《부산일보》 등 신문에 47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과학동아》《주간동아》 《한겨레 21》등 잡지에 16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2011년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월간지 《PEN》에 나노기술 칼럼을 연재하여 국제적인 과학 칼럼니스트로 인정받기도 했다.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과학 칼럼이 수록되었다. 제1회 한국공학한림원 해동상, 제47회 한국출판문화상, 2006년 《과학동아》 창간 20주년 최다 기고자 감사패, 2008년 서울대 자랑스런 전자동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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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 자연의 지혜를 배운다

1장 | 자연을 본뜬 위대한 발명

생물모방의 상징 벨크로
장수말벌이 가르쳐준 제지 기술
기계오리가 포도주를 마신다
이카로스의 꿈이 이루어지다
박쥐와 초음파
좀조개와 템스터널
귀를 본떠 전화기를 만들다
수련과 수정궁

2장 | 자연중심적인 기술
생물영감과 생물모방
자연중심 기술과 청색경제
자연중심적 세계관과 생태시대

2부 | 자연중심 기술이 미래를 바꾼다

1장 | 자연을 본떠 만든 물질

도마뱀붙이와 나노 접착제
홍합과 습식접착제
담쟁이덩굴과 접착물질
연잎 효과와 자기정화 물질
풍뎅이는 사막에서 물을 만든다
물총새, 펠리컨, 거북복을 모방한 탈것
상어, 돛새치 그리고 전신수영복
벼룩과 잠자리의 고무단백질
거미줄로 총알을 막아낸다
전복 껍데기와 장갑차
모르포나비, 오팔 그리고 구조색
거미불가사리와 해면의 광통신 기술
솔방울을 본뜬 운동복
혹등고래와 풍력발전
인공 나뭇잎과 인공 광합성
모기와 무통주사
흡혈동물도 쓸모 있다

2장 | 생물을 모방하는 로봇
사람을 닮은 로봇
동물을 모방한 로봇
식물을 모방한 로봇
박테리아 로봇
세포의 분자 모터를 본뜬다

3장 | 인체 부품을 보완한다
인공 장기와 신경보철
인공 눈과 인공 귀
코끼리와 보청기
고래 심장과 페이스메이커
생각으로 비행기를 조종한다
네오기관

4장 | 인공생명
컴퓨터로 생명을 만든다
자연선택을 본뜬 소프트웨어

5장 | 집단지능
대중의 지혜
영리한 군중
네티즌의 집단지능
떼지능
떼지능 소프트웨어와 떼로봇공학

6장 | 자연에서 배우는 건축
동물을 본뜬 건물
거미집을 모방한 대형 건조물
북극곰, 펭귄 그리고 냉난방 시설
얼룩말과 에너지 절약 건물
흰개미 집단은 위대하다
대나무집의 쓰임새
사막을 수풀로 바꾼다
생태계를 본뜬 생물모방 도시

책 속으로

전화기, 수정궁, 벨크로. 인류의 역사에 위대한 발명으로 기록되는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전화기는 사람의 귀를 모방했으며, 20세기 최고의 건축물로 손꼽히는 수정궁은 수련의 잎에서 영감을 얻어 설계되었고, 벨크로는 도꼬마리 씨앗에 달린 갈고리 모양의 가시를 흉내낸 것이다. 이들은 모두 자연으로부터 배워 창조된 발명품이다. 이처럼 자연은 인류가 풀지 못한 문제에 대해 이미 그 답을 알고 있다.
이카로스는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그 후예들이 비행기를 발명하여 창공을 누비고 있는 것처럼, 인류는 자연의 지혜를 빌려,... 더보기

출판사 서평

38억 년 자연의 지혜가 인류의 미래를 바꾼다!
경제성장과 환경보존을 동시에 주도해나갈 혁신적 미래 산업의 핵심, 기존 과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상생과 공존의 미래를 열어나갈 생명의 기술! 인류에게 지속가능한 발전을 보장하는 21세기의 과학혁명, 자연중심 기술에 주목하라!
생명공학에서 나노기술, 로봇공학, 집단지능까지, 자연에서 영감을 얻고 자연의 메커니즘을 모방한 자연중심 기술의 모든 것! 기존 과학의 틀에 갇힌 녹색경제의 한계를 뛰어넘어 청색 경제가 열어갈 그 무한한 가능성의 미래가 한눈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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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 cr**bel | 2017-0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필독도서로 목록에서 알게 된 책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는 자연중심의 기술을 소개한 책이다. '자연중심의 기술'이란 용어가 생소할 것이다. 저자는 이것을 생물영감과 생물모방을 아우르는 용어로 설명하는데 책을 읽다보면 이런 용어의 이해 여부를 떠나 너무 재밌고 자연의 기이하면서도 생경스러운 팩트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1부에서는 자연의 지혜를 이용한 각종 발명과 기술을 보여주고,  2장에서는 자연을 본떠 만든 물질을 소개한다.    자연의 지혜를 배워 만든 생물 모방의 상징인 벨크로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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