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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들오들 남극북극

앗 시리즈 119
애니타 개너리 지음 | 이윤선 옮김 | 마이크 필립스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9년 06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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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34981(8934934980)
쪽수 136쪽
크기 140 * 21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모험하기 좋아하는 인간은 문명의 때가 묻지 않은 남극과 북극 탐험에도 열을 올렸다. 이 책은 남극점과 북극점에 도착한 ‘최초의 사람’이 되고자 열띤 경쟁을 벌였던 탐험가들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제대로 눈을 뜰 수조차 없는 엄청난 눈보라와 살을 에는 듯 살벌한 추위를 이겨내고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험난하고 위험천만한 여정을 따라가 본다.

- 출판사 제공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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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애니타 개너리

저자가 속한 분야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가족과 함께 아프리카 수단에 살면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빌려오는 책을 함께 읽으며 어린이 책의 재미에 푹 빠졌다. 지금은 해외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 모임 <든손>에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 화났어!》 《텔레비전 없으면 못살아!?》 《애니의 두근두근 일기장 1,2》 《도서관에 가지 마, 절대로》 《여자애들만 봐》 《길들지 않는 나를 찾습니다》 《붉은 꼬리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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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말
남극을 향한 경주
냉랭한 극지
빙산의 일각
극지의 생활
극지의 사람들
방하의 탐험가들
위기에 처한 극지

책 속으로

“극지 바람은 실제보다 훨씬 더 차갑게 느껴진다. 즉 바람이 세게 불면 불수록 더 춥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영하 35℃에서 시속 50km로 바람이 불면 체감 온도는 영하 80℃까지 낮아진다. 그러니 옷을 따뜻하게 입지 않으면 순식간에 꽁꽁 얼어붙을 수밖에. 으, 상상만 해도 오싹오싹…….”

“북극 지방의 땅은 북극에 인접한 여러 나라가 소유한다. 그런데 남극의 주인은 누구일까? 답: 아무도 없다. 1959년, 12개 나라가 남극 조약에 서명했다. 남극 조약은 남극의 대륙과 바다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 오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 가장 추운 남극과 북극이 몸살 난 이유?
남극과 북극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추위, 얼음, 빙산과 빙하, 펭귄, 백곰, 에스키모, 극지 탐험가...... 그렇다. 이 책은 여러분이 남극과 북극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극지 백과’인 셈이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모험하기 좋아하는 인간은 문명의 때가 묻지 않은 남극과 북극 탐험에도 열을 올렸다. 이 책은 남극점과 북극점에 도착한 ‘최초의 사람’이 되고자 열띤 경쟁을 벌였던 탐험가들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제대로 눈을 뜰 수조차 없...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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