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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비트겐슈타인

하룻밤의 지식여행 51
크존 히튼 지음 | 류현 옮김 | 주디 그로브스 그림 | 김영사 | 2008년 10월 0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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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31881(8934931884)
쪽수 177쪽
크기 A6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Introducing Wittgenstein/Heaton, John M.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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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인 인문학 지식을 제공하는『하룻밤의 지식여행』시리즈. 영국 Icon Books의 'Introducing' 시리즈 중 주요 도서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뛰어난 실력을 갖춘 필자들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일러스트 작가들이 호흡을 맞춰, 세련된 일러스트와 재치 있는 설명으로 다양한 인문학 지식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플라톤에서 촘스키까지, 수학에서 심리학까지, 그동안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전문적인 내용들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51권에서는 모더니즘의 아이콘이자 수많은 대중을 매료시킨 근대철학의 소크라테스, 비트겐슈타인의 논리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그는 철학보다는 시를 높이 평가했으며, 자신이 물려받은 엄청난 부를 망설임 없이 포기한 철학자이다. 단순명료한 글 안에 심오하고 방대한 철학적 깊이를 담아 논리학의 빙하로 불리는 그의 저서 『논리-철학 논고』와 『철학적 탐구』복잡하고 난해한 그의 철학세계로 안내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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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세계를 올바로 바라보면, 우리는 생각하고, 믿고 또는 느끼는 ‘심리적 자아’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심리적 상태는 묘사할 수 있는 한에서 모두 세계의 일부분이다. 그것은 순전한 사실, 즉 내가 이러이러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또는 내가 이러이러하다고 느끼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행동은 마음의 상태가 아니다. 그것은 ‘기분 좋은 상태’와 같이 않다. 뿐만 아니라 그것은 판단도 성찰도 아니다. 행복과 불행을 나누는 물리적 또는 정신적 기준은 없다. 그것은 어떤 사실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가 담고 있는 의미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모더니즘의 아이콘, 수많은 대중을 매료시킨 근대철학의 소크라테스, 비트겐슈타인의 논리 세계가 한눈에 펼쳐진다.

철학보다는 시를 높이 평가했으며, 자신이 물려받은 엄청난 부를 망설임 없이 포기한 철학자. 냉철한 논리로 방 안에 하마가 있음을 러셀에게 확신시킨 수수깨끼 같은 이성의 지배자. 이 책에서 만나게 되는 비트겐슈타인은 제1차 세계대전의 참호 속에서 죽음을 목격했고, 자신의 제자들에게 철학을 포기하라고 충고한 위대한 스승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생을 두고 주변의 친구들에게 영감을 불어 넣은 고독한 존재였다. 단순명료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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