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디데이 1944년 6월 6일, 세상에서 가장 긴 하루

코넬리어스 라이언 지음 | 최필영 옮김 | 일조각 | 2014년 11월 07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28,000원
    판매가 : 28,000 [0%↓ 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40원 적립 [3%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3706855(8933706852)
쪽수 496쪽
크기 153 * 223 * 30 mm /77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디데이』는 단순히 전쟁사라기보다는 전쟁을 몸으로 치른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낯선 전장에 몸을 던진 연합군 군인들의 이야기, 침공하는 연합군에 맞서 싸운 독일군 군인들의 이야기, 그리고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히틀러의 도박을 끝내려 시작된 디데이 한복판에 있었던 프랑스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상륙작전 현장에 있던 수많은 군인의 경험과 각종 공식 기록을 박진감 넘치는 필력으로 담아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준비 과정부터 실시, 그리고 영향에 이르기까지 연합군과 독일군의 입장을 모두 반영해 현장감 있게 다룬다.

저자소개

저자 : 코넬리어스 라이언

저자 코넬리어스 라이언은 종군기자, 언론인, 편집자, 그리고 작가로 산 코넬리어스 라이언은 1920년 6월 5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공부를 마치고 런던으로 건너가 1941년 로이터 통신에 입사했으며, 1943년부터는 『데일리 텔레그래프』에서 종군기자로 일했다. 디데이 전에는 미 공군 폭격기에 14번 동승하는 치열함을 보이면서 공군 작전을 취재했고, 디데이를 취재한 것은 물론 디데이 이후에는 패튼이 이끄는 미 제3군을 따라 프랑스와 독일을 누볐다. 전후 태평양 전쟁을 취재하며 일본 지국을 개설했고, 1946년에는 예루살렘에서 활동하며 중동을 취재했다. 1947년 『타임』 편집기자로 자리를 옮기며 미국으로 건너가서는 미국의 핵 실험을 취재했다. 1949년 『뉴스위크』를 거쳐 1950년 탐사보도라는 영역을 개척한 『콜리어스 위클리』로 옮긴 라이언은 미국의 우주 계획을 대중에 알려 명성을 얻었다.
1956년 디데이에 대해 본격적으로 자료 조사를 시작한 라이언은 1959년 The Longest Day를 출간해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었고, 이후 『리더스다이제스트』에 합류해 1965년에는 베를린 전투를 다룬 The Last Battle을 출간했다. 1970년 암 판정 뒤 화학요법 치료를 받으면서도 마켓-가든 작전을 다룬 A Bridge Too Far를 집필해 1974년에 출간했다. 세 편 모두 제2차 세계대전을 다룬 고전으로 통하며 이후 같은 주제로 출간된 수많은 책에 영향을 끼쳤다. 특히 The Longest Day와 A Bridge Too Far는 각각 동명 영화로 만들어져 큰 성공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전쟁 영화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라이언은 A Bridge Too Far 출간 두 달 뒤인 1974년 11월 23일 사망했다.
라이언은 1950년 캐스린 모건Kathryn Morgan(1925~1993년)과 결혼하고 미국으로 귀화했다. 작가이자 편집자였을 뿐만 아니라 라이언의 충실한 조력자였던 캐스린은 1979년 라이언의 투병기를 담은 A Private Battle을 출간했다.

역자 : 최필영

역자 최필영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한국군 건설공병지원단 통역장교로 이라크와 쿠웨이트에서, UN Mission in Sudan(UNMIS)의 Military Observer와 교관으로 수단에서 근무했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수단 내전의 원인과 실상을 다룬 『수단 내전』(2011년), 19세기 서구 제국주의와 이슬람 원리주의가 충돌한 제1·2차 영국-수단 전쟁을 다룬 『카르툼』(2013년)을 번역해 출간했으며, 남수단 분리와 독립의 최대 쟁점인 아비에이Abyei 문제를 다룬 「아비에이 문제의 원인과 전망」(『아프리카 연구』 제30호, 2011년) 등 아프리카 연구 논문 두 편을 발표했다. 현재 육군 소령으로 복무 중이다.

목차

책을 옮기며
자료 목록
주요 인물

프롤로그: 노르망디 침공이 결정되기까지
서문: 디데이, 1944년 6월 6일 화요일

Ⅰ. 기다림

1944년 6월 4일, 평화롭지만 암울한 일요일 아침
롬멜, 고민 끝에 휴가를 내다
롬멜의 확신
보헤미아 출신 상병의 고집
독일군, 연합군 침공 예보를 감청하다
롬멜은 떠나고 아이젠하워는 중대 결정을 내리다
연합군 선단, 프랑스를 바로 앞에 두고 방향을 돌리다
디데이가 연기된 것을 모르고 대기 중인 X23
계속 새어 나가는 비밀
‘지상 최대의 작전’, 디데이가 결정되다
오늘도 우리는 대기 중
레지스탕스, 소리 없이 치열한 전쟁을 벌이다
연합군, 마지막 만찬을 들다

Ⅱ. 밤
햄과 잼
대체 무슨 일일까?
선도병들, 시간과 싸우다
적진 한가운데로
전쟁의 안개 속을 헤매는 독일군 지휘관들
독일군, 생트-메르-에글리즈와 통신이 끊어지다
X23, 연합군 함정을 위해 불을 밝히다
직접 와서 두 눈으로 한번 보라고!

Ⅲ. 디데이
새로운 새벽이 열리다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시키는 대로 하라고!
곧 해방이 될 거야!
마침내, 긴장이 깨졌다
노르망디로 진격!
포탄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드디어 도착한 증원군
세상에서 가장 긴 하루가 끝나고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다

에필로그: 디데이 이후

디데이 사상자
디데이 참전자 명단
감사의 말
The Longest Day의 유산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롬멜의 부대는 철조망을 여러 겹 두른 토치카, 콘크리트 벙커, 교통호에서 지뢰와 장애물이 엄청나게 설치된 해안선을 내려다보면서 연합군을 기다렸다. 롬멜이 지휘하는 포병은 모래사장과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진지에 배치된 채 해변을 불바다로 만들 수 있도록 몇 번이고 조준까지 마쳤다. 심지어 포 몇 문은 해안에 있는 집 아래 감춘 콘크리트 포상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이런 포들은 바다가 아니라 연합군 돌격 병력이 모습을 나타낼 해변을 직접 겨누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오늘날 널리 쓰이는 디데이(D-Day)와 에이치아워(H-Hour)라는 단어가 만들어진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제2차 세계대전의 방향을 완전히 바꾼 결정적인 작전이었으며, 전쟁을 통틀어 가장 극적인 장면이 담긴 것으로 유명하다. 디데이라는 단어를 만든 것은 노르망디 상륙작전이지만, 이 단어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1959년에 코넬리어스 라이언이 쓴 [디데이-1944년 6월 6일, 세상에서 가장 긴 하루]가 큰 성공을 거둔 뒤부터이다.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다룬 책들 가운데 으뜸가는 고전으로 꼽히는 이 책은, 단순히 전쟁사라기보...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팀 마샬
    15,300원
  • 토마 피케티
    34,200원
  •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17,820원
  • 조정진
    13,500원
  • 김지혜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토마 피케티
    34,200원
  • 이영훈
    18,000원
  •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17,820원
  • 모리나가 요우
    19,800원
  • 더휴먼 편집부
    35,1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