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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요에 속의 조선과 중국 다색판화에 투영된 근대 일본의 시선

양장
강덕상 지음 | 김광열 , 박순애 옮김 | 일조각 | 2010년 06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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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3705896(8933705899)
쪽수 207쪽
크기 188 * 25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錦繪の中の朝鮮と中國 カラ―版 幕末.明治の日本人のまなざし / 姜德相/編著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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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색판화에 투영된 근대 일본의 시선『우키요에 속의 조선과 중국』. 많은 해설이 필요 없이, 그림을 통해 근대 한일관계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 일본의 전통 목판화 ‘우키요에’에 남겨진 한일관계의 역사를 살펴본다. 진구의 삼한 정벌,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가토 기요마시의 조선 정벌, 러일전쟁 등 다양한 역사적 사실이 그림을 통해 기록되어있다.

목차

통신사
진구의 삼한 침략, 원구, 히데요시와 기요마사의 조선 침략
정한론과 임오군란
한일전쟁
청일전쟁
러일전쟁

해설
컬러판 우키요에, 그 탄생과 유통의 실태
한일전쟁을 발굴하다
우키요에 속의 중국인

출판사 서평

세상에 떠다니는 ‘모든’ 이야기를 그려내다

‘우키요에浮世繪’는 다양한 인물들과 풍경, 사회풍속 등 세상의 이모저모를 강한 대비감을 이루는 현란한 색채를 사용해 표현해낸 일본미술을 대표하는 전통 다색판화이다. 우키요에는 목판화의 특성상 여러 장을 찍어낼 수 있어 가격이 저렴하였고 이에 따라 일반 서민들도 손쉽게 구할 수 있었다는 장점 때문에 에도시대에 크게 유행하였다. 액자에 넣어 감상하는 그림이 아니라 둘둘 말아 언제든 펼쳐볼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인 당대의 ‘히트상품’이었던 셈이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 맹점이 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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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효과 그리고 포스터 sa**tmt | 2010-06-10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우키요에를 볼때 마다 나비효과를 떠올린다. 우키요예 때문에 일본은 식민지가 될뻔한 역사에서 구원받았다. 우키요예가 서양회화에 영향을 끼치고, 그에 따라 서양인들이 일본을 문화국으로 인식하면서, 그들의 식자층이었던 외교관들이 일본을 식민지화하는 걸 꺼려하게 된다. 그결과 일본은 식민지가 될 나라에서 구원받은 아시아나라가 되어 오히려 다른 아시아나라를 침략하고 식민지화할수있는 시간과 기회를 얻게 된다.   그런데 이런 우키요에의 나비효과가 우리나라의 천재화가인 김홍도의 작품이라는 설이 유력해지고 있다. 물론 일본인들이야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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