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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 기념판 철저한 재교열, 현대적인 표지화, 고전적인 천 장정

양장 | 전8권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 홍대화 , 김근식 , 박혜경 , 이대우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1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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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2022.08.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21815(8932921814)
쪽수 5640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도스토옙스키(1821~1881) 탄생 200주년 기념 특별판
★ 주목받는 신예 화가 김윤섭 표지 작업
★ 기념비적인 2000년 열린책들 전집을 전면 재교열, 원서 대조
★ 러시아어 인명 지명 표기를 모두 표준 규정에 맞춤
★ 읽기에 피로하지 않게 본문 행간 넉넉하게 조정
★ 변화한 성평등 감수성 반영
★ 막대한 제작비가 투여된 고전적인 천 장정의 고급 한정판
“도스토옙스키를 낳았다는 것만으로도 러시아 민족의 존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 - 니콜라이 베르댜예프(러시아 사상가)

러시아가 낳은 문호이자 세계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하나인 표도르 도스토옙스키(1821.11.11.~1881.2.9)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4대 장편 세트가 새로운 장정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총 8권이며, 「죄와 벌」(2권), 「백치」(2권), 「악령」(2권),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2권)이 수록되어 있다. 주목받는 신예화가 김윤섭 작가가 표지 작업에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도스토옙스키는 설명이 필요없는 작가로서, 지드와 카뮈와 같은 문학가에서부터 철학자 니체와 비트겐슈타인, 과학자 프로이트와 아인슈타인에 이르기까지 두 세기에 걸쳐 인류 문화 전체에 지워지지 않는 영향을 남겼다. 도스토옙스키는 식민지 시대부터 우리 문학가들과 독서 대중에게 꾸준한 영향을 미쳐 왔고 작품 번역도 활발했으나, 오직 러시아어 원본에 의한 최초의 전집 번역은 열린책들이 사운을 걸고 기획 제작하여 2000년 출간된 「도스또예프스끼 전집」(전25권)이 최초이다.
열린책들의 전집은 해방 후 한국 노문학계의 역량을 집약한 것으로, 그 뒤 단 한 권의 절판도 없이 20년간 총 550쇄를 거듭하면서 한국 문화와 인문학에 기여해 왔다. 2021년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을 맞아 열린책들은 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두 종류의 기념판을 내놓는다. 하나는 김윤섭 작가가 표지화를 그린 천 장정의 고급 한정판(전8권)이고, 다른 하나는 보급판(전11권)이다. 보급판은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판매하며, 「가난한 사람들」이 추가 수록되어 있다. 그 밖에 두 판의 내용은 동일하다.
이 책의 상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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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 기념판(양장본 Hardcover)(전8권)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죄와 벌
백치
악령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추천사

프리드리히 니체

도스토옙스키는 내가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었던 단 한 사람의 심리학자였다. 그는 내 생애에서 가장 아름다운 행운 가운데 하나이다.

니콜라이 베르댜예프

도스토옙스키를 낳았다는 것만으로도 러시아 민족의 존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

토마스 만

도스토옙스키는 육체와 영혼의 고귀함보다는 불행과 악덕, 욕정과 범죄에 기독교적인 공감을 보인 작가였다.

헨리 밀러

도스토옙스키는 사실상 신을 창조해야만 했다. 그것은 대단한 일이었다.

콘스탄틴 모출스키

도스토옙스키는 세계문학사의 위대한 기독교 작가들인 단테, 세르반테스, 밀턴, 파스칼의 옆자리를 차지한다. 단테처럼, 그는 인간 지옥의 모든 계(界)를 통과한다. 그런데 이 지옥은 「신곡」의 중세적 지옥보다 더 끔찍하다.

출판사 서평

★ 도스토옙스키(1821~1881) 탄생 200주년 기념 특별판
★ 주목받는 신예 화가 김윤섭 표지 작업
★ 기념비적인 2000년 열린책들 전집을 전면 재교열, 원서 대조
★ 러시아어 인명 지명 표기를 모두 표준 규정에 맞춤
★ 읽기에 피로하지 않게 본문 행간 넉넉하게 조정
★ 변화한 성평등 감수성 반영
★ 막대한 제작비가 투여된 고전적인 천 장정의 고급 한정판

“도스토옙스키를 낳았다는 것만으로도 러시아 민족의 존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 - 니콜라이 베르댜예프(러시아 사상가)

러시아가 낳은 문호이자 세계문학사상 가장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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