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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편지 1 유시 아들레르올센 장편소설

유시 아들레르올센 지음 | 정장진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03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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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19454(8932919453)
쪽수 424쪽
크기 129 * 189 * 36 mm /457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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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어느 날 바닷가에서 발견된 피로 쓴 편지!
카를 뫼르크 반장이 이끄는 특별 수사반 Q의 활약을 그린 「특별 수사반 Q」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유리병 편지』 제1권. 도발적인 주제, 빠른 전개와 몰입감으로 많은 독자들을 끌어당긴 시리즈의 이번 소설은 2010년 북유럽 최고의 범죄 소설에 수여하는 유리 열쇠상을 받으며 덴마크, 나아가 북유럽을 대표하는 추리 작가로서 저자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주었다.

덴마크 경찰의 미결 사건을 전담하는 특별 수사반으로, 코펜하겐 경찰서의 지하에 자리 잡고 있는 Q 수사반. 카를 뫼르크는 시리아 출신의 수사 보조 아사드, 펑크스타일의 괴짜 로세와 함께 골치 아픈 사건들을 전담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스코틀랜드 경찰이 바닷가에서 발견하여 덴마크 경찰에 보낸 유리병 편지가 Q 수사반에 도착한다.

언뜻 피로 쓴 것 같은 편지는 10년 이상의 세월이 흐르면서 내용을 알아볼 수 없게 변해버렸지만, 분명하게 덴마크어로 ‘살려 주세요’라고 쓰여 있었다. 피가 병 속에서 종이에 스며들고 응고되는 바람에 상태가 엉망이었는데, 카를은 이 편지가 어린아이들의 장난에 불과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절박한 호소에 이끌린다. 유리병 편지를 바다에 던지는 P는 대체 누구이고,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수상내역
- 2010년 유리 열쇠상 수상

▶ 『유리병 편지』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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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옮긴이의 한마디]

사실 특별 수사반 Q 시리즈에 속한 소설들은 대부분 원서가 4백~5백 페이지가 넘는 대작들이다. 하지만 그의 소설들은 이 두께 속에 신흥 종교에서부터 마약에 이르는 자극적인 이야기는 물론이고 세계화, 양극화, 이민 문제 등 거의 모든 정치 사회적 이슈들을 실감 나게 담아냈다.

목차

프롤로그
1 - 26

추천사

선데이 타임스

올해 출간된 최고의 범죄 소설들 중 하나.

르 파리지앵

『유리병 편지』는 유시 아들레르올센이 북유럽 스릴러의 새로운 스타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준다.

『베스트도이체 차이퉁』

숨이 막힐 정도로 흥미진진하다

『엑스트라 블라데트』

극도로 날카로운 캐릭터와 긴장감이 가득하다.

『폴리티켄』

유시 아들레르올센은 덴마크 최고의 범죄 소설 작가 중 한 명으로 입지를 굳혔다

책 속으로

병 속에 들어 있는 편지…… 사람들은 이런 종류의 사건에 쉽게 빠져든다. 언젠가 멀리 바다 건너편,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우연히 발견하기를 바라면서 바다로 던진 병과 그 안에 들어 있는 편지. 낭만적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상상을 초월하는 사연이 있을 것만 같기 때문이리라.
- 1권 56면

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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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스칸디나비아 최고 권위의 수상
전 세계 2천만 부 작가 유시 아들레르올센의 대표작

살려 주세요 ― 유리병 속에서 발견된 피로 쓴 편지

카를 뫼르크 반장이 이끄는 Q 수사반은 덴마크 경찰의 미결 사건을 전담하는 특별 수사반으로, 코펜하겐 경찰서의 지하에 자리 잡고 있다. 카를은 시리아 출신의 수사 보조 아사드, 펑크스타일의 괴짜 로세와 함께 소위 사건들을 전담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스코틀랜드 경찰이 바닷가에서 발견하여 덴마크 경찰에 보낸 유리병 편지가 Q 수사반에 도착한다. 편지는 10년 이상의 세월이 흐르면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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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병 속에 숨은 비밀, 그 끝을 향해!      어느 날, 스코틀랜드에서 정체불명의 유리병이 발견된다. 이 유리병은 경찰서로 옮겨져 세상으로부터 잊힌다.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 유리병 안에서 절박함이 담긴 편지가 발견되고 10년도 더 지난 이 편지가 발단이 되어 새로운 사건의 실마리가 된다. 유리병 편지로부터 시작된 미스터리, 이 책의 제목은 <유리병 편지>다.      무려 800페이지가 넘는 2권의 책이지만 페이지... 더보기
  • '살려주세요'(Hjælp) 어느날, 스코틀랜드 경찰이 바닷가에서 발견된 편지가 담긴 유리병을 받는다. 하지만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여 잊어버리곤 몇년간 방치되곤 그 경찰관은 사고로 죽는다... 우연한 계기로 유리병에 관심이 가게되고 유리병 안 편지를 보게 된다. '살려주세요'라고 피로 쓴 편지... 덴마크어로 쓰여져 있어, 덴마크 경찰의 미결 사건 전담 부서인 특별 수사반Q에 편지는 넘어간다. 최소 10여년 이상의 세월이 흘렀... 더보기
  • 유리병 편지 di**ni | 2019-04-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열린책들 / 유리병 편지 1,2 / 유시 아들레르 올센 장편소설 2010년 유리 열쇠상 수상작 는 유리병 속에서 발견된 피로 쓴 편지라는, 흥미로운 사건의 발단 외에도 아직 접해보지 못한 덴마크 소설이란 점도 꽤 흥미롭게 다가왔던 소설이다. 어딘지 모를 창고에 3일동안 갇혀 있는 두 아이, 타르와 해조류 냄새,... 더보기
  • 유리병 편지. 1 aq**0317 | 2019-04-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바다에서 건져 올린 유리병 속에 든 편지. 선원들은 그런 건 액운을 가져오는 물건이라고 여긴다고 해요. 병 속에 들어 있는 잉크로 쓴 편지에 악마가 깃들어 있다 밖으로 나오려 한다고 믿는대요. 말도 안 되는 미신이라고 여길 수도 있겠지만... 옛 사람들 말은 틀린 게 없다는... 『유리병 편지』는 선박 창고 바닥에 묶여 있는 두 아이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두 아이는 형제인데 벌... 더보기
  • 유리병 편지 1.2 mo**ardin | 2019-04-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북유럽권의 추리 스릴러물 들, 이제는 웬만한 작가들의 이름이 친숙한 것도 있지만 이번에 접한 이 작품은 또 다른 추리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       이미 유리 열쇠상을 수상한 저력이 있는 저자의 작품은 시리즈물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이번 작품을 통해 원작과 영상미를 함께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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