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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 부른다 30대 이하 25명의 여성이 말하는, 내가 페미니스트인 이유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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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18754(8932918759)
쪽수 312쪽
크기 129 * 197 * 29 mm /35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I Call Myself a Feminist / Victoria Pep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책은 30대 이하 25명의 글을 모은 앤솔러지다. 다양한 인종과 종교, 사회적 배경을 가진 평범한 젊은 여성들이 어떻게 페미니스트를 표방하게 되었는지를 보인다. 필자들은 고유한 목소리와 배경과 감수성을 지녔다. 그들 대부분은 길거리에서 스쳐 지나갈 법한 <보통 여자>다. 법조인, 회사원, 엔지니어, 작가, 공연 예술가, 카피라이터……. 그들은 서로 결이 다른 삶을 살고 있기에 여자로, 또 페미니스트로 사는 것에 관해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학생들의 목소리다.「여자치고 잘했다는 말이 충분하지 않은 이유」에서 하자르 우들랜드는 남성이 여성보다 우월하다는 믿음을 처음 흔든 것이 페미니스트 선생님의 한 마디였다고 말한다. 분명한 것은, 어리다고 해서 생각과 목소리를 빼앗을 수는 없다는 점이다. 이 책은 그들이 생각하고 발언하도록 독려할 때, 얼마나 쉽게 훌륭한 페미니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가를 보여 준다.
▶ 『나는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 부른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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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여자치고 잘했다는 말이 충분하지 않은 이유
페미니스트는 내 운명
페미니즘을 향한 나의 여정
핫스퍼:?슈퍼우먼
일어나서 참여하라
나는 왜 페미니스트가 되었는가
우리는 소리 없이 비명을 지른다
페미니스트 교차성을 위한 선언문
이건 페미니스트의 호들갑이 아니다: 여성을 침묵시키는 언어
나는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 부른다
우리 세대의 이야기
로티 카마나:?어떤 생존담
나는 팔꿈치로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 부른다
전형적인 엔지니어
이슬람이 내 페미니즘이요, 페미니즘이 내 이슬람이다
천장을 응시하며: 예스/노 너머의 문제
인권법을 지켜 내야 할 이유: 여전히 투쟁하고 있는 아이들과 어머니들을 위해
당신은 스트리퍼거나, 제모를 합니까?
연결이 전부다
까다롭고 사귀기 어려운 연애 칼럼니스트
쓰레기처럼 굴 권리
착한 여자는 이제 안녕
말이 뭐라고
나는 왜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 부르는가
남성이 페미니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필진 소개
글 저작권
도움 주신 분들과 글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페미니즘이 이미 정점을 찍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페미니즘은 이제 하락세를 타고 있다고, 페미니즘 운운하는 얘기들이 벌써 지겨워서 더는 듣고 싶지 않다고. 「페미니즘이 더 필요하다니, 말이 돼? 이미 질리도록 들었는걸. 이제 페미니즘 문제는 해결된 게 맞지? 트위터에서 온종일 〈쉴 새 없이〉 페미니즘 얘기를 하고 있잖아. 나는 그냥 평화롭게 소시지 빵이나 먹으면서 〈하우스 오브 카드〉를 보고 싶다고.」 - 9쪽, 「서문」

2000년도에 페미니스트로 사는 건 멋지지 않았다. 친구들은 내게 코트니 러브가 미쳤고 모두가 알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추천사 & 리뷰]

활기, 솔직함, 현명함으로 가득 차 있다. …… 온갖 측면으로 도발적이다. ─ 『텔레그래프』

왜 페미니즘이 여전히 행동과 결부된 문제인지에 대한 입문서. ─ 『옵서버』

젊은 여성들이 페미니즘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보는 것은 정말로 기쁜 일이다. ─ 『헤럴드』

깨우치고, 환호케 하고, 마땅히 분노케 하는 많은 장들이 있다. 독특한 스타일과 매력을 가진 장들도 있다. 최고의 장들은 대체로 개인적인 경험의 프리즘을 통해 더 넓은 사회적 질문들을 굴절시키는 것들이다. ─ 『선데이 인디펜던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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