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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데블 메이 케어

양장
시배스천 폭스 지음 | 김진준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09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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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15319(8932915318)
쪽수 340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007 devil may care / Faulks, Sebastia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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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배스천 폭스의 손에서 태어난 새로운 제임스 본드 소설!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작가 이언 플레밍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소설 『007 데블 메이 케어』. 오늘날 영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하나인 시배스천 폭스가 펜을 잡아 새로운 제임스 본드 소설을 탄생시켰다. 영국과 소련 사이에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악당 고르너를 물리치기 위한 제임스 본드의 활약이 펼쳐진다. 이제는 현역에서 물러나야 하는 게 아닌가 고민하던 제임스 본드는 카리브 해의 섬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다시 M의 부름을 받는다. 세계적인 마약 밀매상이자 영국에 극한 적대감을 품은 악당 고르너에 대해 조사하라는 명령이 그에게 떨어진다. 한편, 귀부인인 것처럼 접근해온 스칼릿이라는 여인에게서도 고르너의 손아귀에 사로잡힌 여동생을 구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서방세계의 힘을 약화시키는 데 혈안이 된 악당 고르너를 물리치기 위해, 1960년대 파리와 이란의 사막들을 넘나드는 제임스 본드와 미모의 본드걸 스칼릿이 펼치는 짜릿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또한 공수 양용의 전함 '에크라노플란'을 주요 소재로 채택하여 전쟁ㆍ첩보소설의 묘미를 더했다. 이언 플레밍의 100번째 생일인 2008년 5월 28일에 출간된 이 소설은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간결한 문체로 전성기의 이언 플레밍을 충실히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목차

1. 감시당하는 감시인
2. 과거에서 들려온 목소리
3. 원숭이 손
4. 그럼 놀아 볼까?(1)
5. 비열한 승부
6. 대단한 여자
7. 나를 믿게, 제임스
8. 파라다이스 클럽
9. 딸기 점
10. 날개 달린 배
11. 괜찮은 바지
12. 괴물의 배 속
13. 좁은 세상
14. 세계의 끄트머리
15. 나를 갖고 싶어요?
16. 그럼 놀아 볼까?(2)
17. 카르멘의 노래
18. 즐라토우스트-36
19. 부끄러운 결점
20. 거울로 둘러싸인 황무지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플레밍 재단이 오늘의 플레밍으로 공식 지명한 영국의 대표 작가
시배스천 폭스가 탄생시킨 새로운 〈제임스 본드〉소설

『초록 돌고래의 거리』를 읽고서 나는 폭스야말로 제임스 본드 소설에 적격이라고 생각했다. 영화 007 시리즈의 제작자 바버라 브로콜리는, 폭스의 원고를 읽고는, 이언의 가족이 지하실에서 발견한 예전 원고라고 말했어도 믿었을 거라고 말했다. - 〈이언 플레밍 재단〉 이사, 코린 터너

시배스천 폭스의 『007 데블 메이 케어』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007 데블 메이 케어』는 의 작가 이언 플레밍 탄생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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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기억에 남아 있는 007에 대한 첫 기억. 음. 숀 코네리나 로저 무어 같은 옛 배우들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한참 여러 편의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도 아니었던 것 같다. 암튼….   프랑스 파리에서 당시로서는 매우 파격적인 액션신을 연출했던 작품이었다. 본드 걸이 흑인 배우였다는 것도 기억나고, 암튼 무슨 성인영화를 훔쳐보는 듯한 감동(!)으로(당시 내가 미성년자였고, 007이 성인영화이긴 하지. 아동영화는 아니니….) 감상했던 기억이 난다.   영국의 소설가 이언 플레밍이 007시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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