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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상) 어니스트 헤밍웨이 장편소설

열린책들 세계문학 205 | 양장본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 이종인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07월 1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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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12059(893291205X)
쪽수 413쪽
크기 128 * 195 * 30 mm /49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For whom the bell tolls/Hemingway, Ernest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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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상)』는 전쟁의 참상 속에서 나지막이 울려 퍼지는 희망의 종소리를 담은 헤밍웨이의 역작이다. 허무주의를 넘어 평화를 위한 필사의 투쟁으로 연대의 가치를 역설하고 있다. 1936년 발발한 스페인 내전에 공화군으로 참전한 미국인 로버트 조던. 그는 사흘 후 있을 총공세에 맞춰 과다라마 산의 철교를 폭파하라는 비밀 지령을 받고 산속에 숨어 있는 게릴라 부대와 함께 작전을 수행한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5월의 눈보라와 적군의 수상한 움직임 등 상황이 점자 심상치 않게 돌아가는 가운데, 각자 다른 생각을 가진 게릴라의 연대는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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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어니스트 헤밍웨이

저자가 속한 분야

어니스트 헤밍웨이 저자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는 개인적 체험에서 가장 위대한 허구를 만들어 낸 작가. <마초맨> 이미지로 수많은 전설을 만들었으나 누구보다 유약했던 남자. 환호와 비방, 비방과 환호를 번갈아 받았던 예술가. 패배하지는 않았으나 결국 스스로를 파괴한 인간. 그럼에도, 이제 미국 문학의 가장 확고한 전설로 자리 잡은 어니스트 헤밍웨이. 1899년 미국 시카고 교외의 오크파크에서 태어난 헤밍웨이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곧바로 캔자스시티의 유력 일간지 「스타」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하기 시작했다. 제1차 세계 대전이 터지자 미국 적십자사의 자원병 장교로 참전했던 그는 휴전 후 고국으로 돌아와 특파원 자격으로 파리에 건너갔고 그곳에서 스콧 피츠제럴드, 에즈라 파운드 등 미국 작가들과 교류하면서 본격적으로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직접 겪은 일을 써야 한다는 철학으로 주로 작품 속에 자신의 경험을 투영한 그는 제1차 세계 대전을 겪고 『무기여 잘 있거라』를, 스페인 내전을 목격하고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아프리카를 여행한 후에는 「킬리만자로의 눈」을 비롯한 여러 단편을 썼다. 『강 건너 숲 속으로』를 발표한 이후 평론가들에게 혹평을 받으며 그의 시대는 끝났다는 말까지 나왔지만 「노인과 바다」 발표와 함께 여론은 완전히 뒤집혔다. 헤밍웨이는 이 작품으로 1953년 퓰리처상을 받고 이듬해 노벨 문학상까지 수상하며 미국 문학의 살아 있는 전설임을 입증해 냈다. 하지만 늘 <그다음 작품>에 대한 심한 부담을 느껴 왔던 그는 극도의 우울증과 피해망상에 시달리다가 결국 62세의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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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종인은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교수를 역임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 있거라』, 『노인과 바다』, 폴 오스터의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의 남자』,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크리스토퍼 드 하멜의 『성서의 역사』,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자서전』, 존 르카레의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향연 외』, 『돌의 정원』, 『모레아 기행』, 『일본 중국 기행』, 『영국 기행』, 앤디 앤드루스의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줌파 라히리의 『축복받은 집』, 조지프 골드스타인의 『비블리오테라피』, 스티븐 앰브로스 외의 『만약에』, 사이먼 윈체스터의 『영어의 탄생』 등 1백여 권을 번역했고, 번역 입문 강의서 『번역은 글쓰기다』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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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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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그래서 설혹 내 인생이 70년에서 70시간으로 단축된다고 하더라도 나는 충분히 본전을 뽑은 기분이야.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다니 참으로 행운이지. 그리고 긴 세월이라든가, 여생이라든가, 지금부터라든가 하는 것이 없고 오로지 지금 이 순간만 있는 것이라면 당연히 지금을 예찬해야 되지 않겠어? -상권 279p.

출판사 서평

허무주의와 부정에서 평화를 위한 필사의 투쟁으로.
사상의 전환을 이룬 헤밍웨이의 중기 대표작

20세기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중기 대표작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가 열린책들 W세계문학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헤밍웨이가 스페인 내전을 직접 경험하고 쓴 장편소설로, 폭파 장교로 참전한 젊은 미국인 로버트 조던이 3일 동안 겪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열린책들에서 내는 헤밍웨이의 작품으로는 『무기여 잘 있거라』, 『노인과 바다』에 이어 세 번째이다. 작품은 상, 하 권으로 나뉘어 전2권으로 이루어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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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대표작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심오한 제목인데 알고보니 일본어식 제목 번역을 그대로 들여온 것이고 정확한 제목은 아니라고 한다. 어쨌든 이 유명한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1936년, 스페인에서 내전이 발발하고 미국인 강사 로버트 조던은 공화군의 편에 서서 참전하게 된다. 그는 다리를 폭파하라는 지령을 받게 되는데 이를 실행하기 위해 산속에 숨어있는 공화군 편의 게릴라 부대와 함께하게 된다. 여기서 그는 운명의 여인 마리아를 만나게 된다. 머리가 짧게 깎인 매력적인 여인. 그들은 금새... 더보기
  • 저는 해외소설을 구입할 때에 민음사, 문학동네, 열린책들 위주로 봅니다. 각 출판사들마다 장단점이 있는데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한 권을 받아보았을 때 가장 정성들여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열린책들에서 펴낸 책들인 것 같습니다. 번역도 잘 되어 있는 듯 하며, 양장이라 하더라도 처음 펴보았을 때에 느껴지는 견고함이랄까요. 제책 방식 또한 매우 고급스럽습니다. 디자인 또한 천편일률적으로 제작한 것이 아니라 각 작품마다 독특하게 구성했구요. 다른 두 출판사에 비해 인지도는 뒤쳐질 수 있으나 구매 후에 후회없으실 듯 합니다. &nb... 더보기
  •   스페인 내전에 참전한 젊은 미국인 스페인어 교수가 겪는 사랑과 다리 폭파의 임무 수행과정을 그린 소설로 전쟁 속에 피어난 인간의 사랑과 허무함을 보여준다. 스페인 내전 스페인 공화국 총선 결과 정부측 인민전선내각이 승리하자 프랑코가 이끄는 군부가 반란을 일으킨다. 공화국 정부측에는 소련(파르티잔)과 영국, 미국이 원조를 하고 도시 노동자, 중산층의 지지를 받게 된다. 반군측은 이탈리아 파시스트, 독일 나찌가 원조를 하고 군부, 토지세력, 보수주의자, 기업가들로 구성된다. 전쟁결과 프랑코 반군이 승리하게 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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