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프랑켄슈타인

열린책들 세계문학 160
메리 W. 셸리 지음 | 오숙은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01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5개 리뷰쓰기
교보문고 북TV 낭만서점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9,800원
    판매가 : 8,820 [10%↓ 9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4월 0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11601(8932911606)
쪽수 307쪽
크기 128 * 188 * 30 mm /37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Frankenstein/Shelley, Mary W.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생명의 비밀을 파헤치려던 과학자와 그가 만들어낸 괴물!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이자 괴기 소설의 고전 『프랑켄슈타인』. 세계적인 거장들의 대표 작품부터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고전을 새롭게 선보이는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160번째 책이다. 연금술과 자연 과학을 공부한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낸다. 2미터 40센티미터의 키에, 납골소에서 구해온 뼈로 팔다리를 구성했고, 아름다운 외모의 특징들을 골라 맞추었다. 하지만 그것은 희끄무레한 눈구멍과 거의 비슷한 색깔의 두 눈, 쭈글쭈글한 피부, 새까만 입술과 대조를 이루어 더욱 섬뜩하게 보인다. 어느 날 동생 윌리엄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빅터는 자신이 만들어낸 괴물이 살인자임을 직감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작품은 공상 과학 소설의 선구자이자 극작가이며 수필가였던 메리 W. 셸리의 대표작이다. 생명의 비밀을 밝혀내려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가 만들어낸 괴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당시의 과학자들이 이룬 발견과 발전을 토대로, 작가는 공상 소설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그럴듯한 상상력으로 소설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세계문학의 고전으로 꼽히는 이 소설은 2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수많은 연극과 영화, 만화 등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메리 W. 셸리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메리 W. 셸리(Mary W. Shelly)는 공상 과학 소설의 선구자이자 극작가이며 수필가다. 1797년 영국 런던 서머스타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그녀를 낳은 지 열흘 만에 죽고, 진보적인 철학자인 아버지의 보호 아래 여러 문인들과 교류하며 성장했다. 열다섯 살에 아버지의 제자이자 촉망받던 시인인 퍼시 비시 셸리를 만났다. 이미 아내가 있던 그와 사랑의 도피 차 프랑스, 스위스를 여행했고, 옥스퍼드를 거쳐 1816년 제네바 근처 빌라 디오다티에서 바이런 경을 만났다. <유령 이야기>를 쓰자는 그의 제안으로 짤막한 소설을 쓰기 시작해 셸리의 독려를 받으며 1년 후 장편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완성했다. 그즈음 셸리의 아내가 자살하자 그녀는 평생의 동반자이자 그녀의 작품 활동에 큰 도움을 준 셸리와 결혼했다. 그러나 네 아이 중 셋이 일찍 죽고, 남편마저 1822년 항해를 떠났다가 바다에서 실종됐다. 2년 뒤 남편의 시를 모아 『유고 시집』을 출판했고, 1851년 뇌종양으로 사망할 때까지 공상 과학 소설, 역사 소설 등 다양한 작품들을 발표했다. 열아홉 살에 처음 쓴 작품이자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로 꼽히는 대표작 『프랑켄슈타인』은 당시 과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과학적 발견과 무모한 실험이 불러올지도 모를 끔찍한 재앙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잘 짜인 줄거리와 감동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문학적으로도 손색이 없다. 작가의 이름보다 더 유명해진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정형화된 이미지는 사회적 합의보다 과학의 발전이 훨씬 앞서 가는 오늘날에 더 절실하고 절박하게 다가온다. 다른 작품으로는 셸리와 공동으로 쓴 『6주간의 여행 이야기』, 역사 소설 『발퍼가』와 『퍼킨 워벡』, 과학 소설 『마지막 사람』, 『로도어』 등이 있다.

메리 W. 셸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오숙은

역자 오숙은은 1965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브리태니커 편집실에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움베르토 에코의『궁극의 리스트』,『추의 역사』, 니코스 카잔차키스의『러시아 기행』, 『토다 라바』, 조르지 아마두의『도나 플로르와 그녀의 두 남편』, 헬레나 레킷과 페기 펠런의『미술과 페미니즘』, 앤드루 파커의『눈의 탄생』, 시배스천 폭스의『바보의 알파벳』, 콘웨이 로이드 모건의『스탁』, 마틴 켐프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앤 기번스의『최초의 인류』, 이언 피어스의『티치아노 미스터리』등이 있다.

목차

1831년판 서문
1818년판 서문

1부
2부
3부

역자 해설_현대의 프로메테우스, 우리의 또 다른 모습
메리 W. 셸리 연보

책 속으로

나는 베개에 머리를 누였지만 잠이 오지 않앗다. 고삐가 풀린 상상력이 나를 사로잡더니 평소의 공상보다 훨씬 생생하게, 연속적인 영상들을 내 머릿속에 펼쳐 보이며 나를 이끌었다. 나는 보았다 - 눈은 감고 있었지만 또렷한 영상이 새겨졌다 - 불경스러운 기술을 지닌, 얼굴이 창백한 학생이 자기가 조립한 것 옆에서 무릎을 꿇고 있었다. 몸을 뻗고 누운 남자의 소름 끼치는 환영이 보이는가 싶더니 이어서 아주 강력한 엔진의 작용으로 생명의 징후를 보이며 불편하게, 반쯤 살아 있는 듯 꿈틀거렸다. 무시무시하지 않겠는가. 인간의 어떤 노력의 결... 더보기

출판사 서평

생명체를 창조했다는 사실보다 더 공포스러운 괴물의 복수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이자 괴기 소설의 고전
『프랑켄슈타인』

창조주여, 제가 부탁했습니까,
진흙에서 저를 빚어 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제가 애원했습니까,
어둠에서 절 끌어내 달라고? - 밀턴, 『실락원』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이자 메리 W. 셸리의 대표작 『프랑켄슈타인』이 오숙은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셸리는 시인 바이런 경의 는 제안으로 이 작품을 쓰기 시작했는데, 잠을 이루지 못한 어느 밤 꿈결 같은 몽상에서 깨어난 뒤 이라는 생...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공포 소설 정도로만 알고 있었던 작품이지만, 막상 읽어 보니 슬픈 구석이 많은 이야기였습니다. 원치 않게 태어난 생명은 추악하게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세상 모두에게 버림받고, 결국 악한 마음을 가지게 되어버리죠. 지금은 이런 일이 없을까요? 단순히 외적인 이유가 아니라도 남을 무시하거나 외면하는 행동과 말이 누군가에겐 상처로 남을 수 있고, 그 상처가 원망이나 복수심으로 번질 수도 있겠죠. 괴물은 태어날 때부터 괴물이 아니라 환경에 의해 만들어지는 경우가 더 많을 겁니다. 결국 괴물을 만들어내는 건 우리 자신이 아닐까요. 괴물의 복수... 더보기
  • 자신의 자식을 책임지지 않은 주인공의 실제 일대기와 비슷하게도 자신의 지적 호기심과 욕망으로 인해 탄생된 피조물에게 책임을 지지 못하며 그로부터 삶의 공포 속에서 극단으로 몰아치는 그의 삶이 드러난 소설이다. 비록 그 시신이 어디서 온건지 모르겠지만 창조자 프랑켄슈타인(괴물의 이름은 없다.)과의 대화에서 드러나는 작가의 시선이 기억에 남는다. 소설의 초반부나 후반부에서 서술하는 방식중에 지나칠정도로 주변환경과 풍경에 대해 묘사를 하는 내용이 너무 많게 느껴져 부담스럽고 집중이 되지 않았는데 개인적으론 소설의 스토리에만 관심이... 더보기
  • 완역을 만나 좋다 li**327 | 2016-04-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프랑켄슈타인의 영화가 워낙에 많이 쏟아져나오다 보니 자연히 원작소설을 많게 찾게 되는 것 같다.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영화는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한 영화가 아닌가 싶다. 나도 그 영화가 시작되면서 나오는 내러티브의 설명을 보면서 "아, 이 영화가 소설을 원작으로 한 것이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당시 굉장히 큰 인상을 주었던 이 영화의 원작 소설을 찾게 되었다. 하지만 그 당시만 해도 연령이 낮은 층을 겨냥한 책들이 많았고, 원작의 완역판을 읽고 싶은 마음은 늘 있었다. &... 더보기
  • 프랑켄슈타인을 읽다 ev**rock | 2013-11-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프랑켄슈타인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흉칙한 외모와 큰 키 그리고 괴기스런  몸짓까지   TV 속 화면을 통해 어린시절부터 접해왔던 그 프랑켄슈타인을 읽었다.   느낀점 하나, 스위스의 풍경을 진심으로 보고 싶다는 것   느낌점 둘, 철학책에 가까웠다. 프랑켄슈타인과 괴물과의 대화는 자아정체성이라든지,   인간의 고통, 후회, 배신, 복수.... 많은 코드들이 녹아있었다.   느낀점 셋, 20대의 여성이 쓴 소설이... 더보기
  • 고등학교 시절이었을 것입니다. 당시 공부는 하지 않고 참 많은 영화들을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시험이 다가오면 갑자기 읽지 않던 책이 보고 싶고, TV 드라마가 갑자기 재미있어지고, 영화들도 그렇게나 보고 싶었잖아요.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 당시 보았던 수많은 영화들을 모두 기억할 수는 없습니다. 뭐 제가 기억력이 좀 좋은 편이라, 대충 제목이나 주연, 줄거리를 들으면 떠올릴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전부 기억하진 못하죠.   하지만 1994년 케네스 브래너 감독의 《프랑켄슈...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알베르 카뮈
    11,700원
  • 혜경궁 홍씨
    13,50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알베르 카뮈
    12,420원
  • 루이자 메이 올컷
    14,850원
  • 더글라스 케네디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