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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 임희근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03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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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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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2년 04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10413(8932910413)
쪽수 300쪽
크기 A5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Paradis sur mesure/Werber, Bern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베르베르가 이야기하는 있을 법한 미래, 있을 법한 과거!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들려주는 17편의 기발한 이야기 『파라다이스』 제1권. <개미>부터 <신>까지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가 베르베르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기상천외한 미래와 역설 가득한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여자들만 남고 남자들은 전설이 되어버린 세계,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금지된 사회, 출처를 알 수 없는 농담의 발원지를 추적하는 코미디언의 모험, 작가의 개인사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 등 17편의 이야기들이 때론 우화처럼, 때론 신화처럼, 때론 소설처럼 펼쳐진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작가’로 뽑히는 등 한국과 큰 인연을 맺고 있는 베르베르가 풀어놓은 환상적인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작가는 이 단편집에 인류의 ‘있을 법한 미래’에 대한 전망, 그리고 자신의 삶에 일어난 사건들인 ‘있을 법한 과거’를 뒤섞어 놓았다고 말한다. 예상치 못한 세계로 초대하는 베르베르의 환상적인 이야기들이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이러한 특징을 살리기 위해 한국어판에는 강렬한 개성으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5명이 독창적인 시각으로 이야기를 재해석한 그림들을 함께 담았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자가 속한 분야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1961년 9월 18일 프랑스 미디피레네주(州) 오트가론 데파르트망의 수도인 툴루즈에서 태어났다.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이다. 독특한 소재에 기발한 상상력을 더한 작품으로 유명한다. '별들의 전쟁' 세대에 속하기도 하는 그는, 고등학교 때 만화와 시나리오에 탐닉하면서 만화 신문 '유포리 Euphorie'를 발행하였다. 이후 '올더스 헉슬리'와 'H. G. 웰즈'를 사숙하면서 소설과 과학을 익혔다. 1979년 툴루즈제1대학교에 입학하여 법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에는 '르 누벨 옵세르 바퇴르'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했다. 1991년 1백20여 회의 개작을 거친『개미』를 발표,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에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타나토노트』,『여행의 책』,『아버지들의 아버지』,『천사들의 제국』으로 짧은 기간 내에 프랑스에서는 물론 (프랑스에서만 총 5백만 부 판매),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들 중의 하나로 자리를 굳힌 컬트 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이미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특히 1994년과 2002년 두 차례 한국을 방문하였고, 2000년 중앙 일간지 조사에서 <한국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작가>로 뽑히는 등 한국과 큰 인연을 맺고 있는 작가이다. '우리 친구 지구인'(2007) 등의 영화를 연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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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3대학교에서 불문학 석사와 박사 과정을 마쳤다. 여러 출판사에서 해외 도서 기획과 저작권 분야를 맡아 일했으며, 출판 기획·번역 네트워크 ‘사이에’를 만들어 해외 도서 번역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D에게 보낸 편지』, 『티베트 스님의 노 프라블럼』, 『잘 죽는다는 것』, 『분노하라』, 『인간이라는 직업』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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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환경 파괴범은 교수형 (있을 법한 미래)
▷진리는 손가락에 (막간의 짧은 이야기)
▷존중의 문제 (있을 법한 과거)
▷꽃 섹스 (있을 법한 미래)
▷사라진 문명 (있을 법한 미래)
▷안개 속의 살인 (있을 법한 과거)
▷내일 여자들은 (있을 법한 미래)
▷영화의 거장 (있을 법한 미래)
▷맞춤 낙원 (있을 법한 미래)

출판사 서평

천재적 상상력의 작가 베르베르가 선사하는 17편의 기발한 이야기

『파라다이스』는 베르베르의 상상력 속에서 탄생한 기상천외한 미래, 그리고 역설 가득한 과거의 이야기다. 우리를 웃게 만들고, 꿈꾸게 만들고, 전율하게 만드는 17편의 기발한 이야기들이 우화처럼, 신화처럼, 소설처럼 펼쳐진다. 여자들만 남고 남자들은 전설이 되어 버린 세계,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금지된 사회, 출처를 알 수 없는 농담의 발원지를 끝까지 추적하는 코미디언의 모험…… 그리고 작가 자신의 개인사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까지, 베르베르는 우리를 예상치 못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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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이라면 빠지지 않고 읽고싶다.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폭넓은 지식과 끝없는 상상력에 저절로 감탄할 수밖에 없기 때문인데, 전작 중 단편소설인 <<나무>>는 좀 달랐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만의 독창성이 엿보인다기보다는 기존 유명 작가들의 환상 동화 혹은 소설과 그다지 다르게 느껴지지 않았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만의 특유의 지식에서 시작된 상상이라기보다는 뚝! 떨어진 판타지 소설 같은 느낌. 그런데도 <<파라다이스 1>>을 집어들었던 건 작가... 더보기
  • 파라다이스 eu**in6337 | 2011-03-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랜만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꺼내들었다. 이번 책은그의 책 『나무』 처럼 기발한 상상력과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가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읽다보면 '어떻게 이런생각을 할수 있을까'란 의문감과 그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깜짝 놀라고는 한다. 이번 책에도 그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져 있다. 과거와 현실과 미래를 넘다드는 그의 글을 읽다보면 지금 세상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보게된다. 이대로 가다가 정말 미래가 바뀌는건 아닐지, 아니면 미래가 사라지지 않을지 다양한 생각들이 내 머릿속에도 어지러이 돌아다닌다.... 더보기
  • 파라다이스1 wn**s2950 | 2011-01-1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단편집이라고 할까.....ㅎㅎ 기대하고 봤는데 내취향은 아니다....ㅠㅠ 그래서 아직 2권은 쟁여놓고 있음 ㅎㅎ 개인적으로끝에서 두번째랑 마지막이야기가 제일 재밌었던듯 ㅎㅎㅎ 조만간 2권도 읽어야지 ㅎㅎㅎㅎ 더보기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이라면 빠지지 않고 읽고싶다.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폭넓은 지식과 끝없는 상상력에 저절로 감탄할 수밖에 없기 때문인데, 전작 중 단편소설인 <<나무>>는 좀 달랐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만의 독창성이 엿보인다기보다는 기존 유명 작가들의 환상 동화 혹은 소설과 그다지 다르게 느껴지지 않았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만의 특유의 지식에서 시작된 상상이라기보다는 뚝! 떨어진 판타지 소설 같은 느낌. 그런데도 <<파라다이스 1>>을 집어들었던 건 작가에 대한 믿음 ... 더보기
  • 20대에 들어서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에 관심이 가서 구매를 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큰 재미는 없다. 그래서 인지 책 읽는 속도가 느렸었다. 단편들로 이루어져 있어 연달아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이다.   다만 우리가 그냥 지나치는 일들을 소재로 해서 이 책을 읽으면 하나의 이야기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이야기다. 유머의 유래, 여성의 임신 등 소재도 다양하며 현재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볼만한 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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