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번역한다는 것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 26
움베르토 에코 지음 | 김운찬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01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20,000원
    판매가 : 18,000 [10%↓ 2,0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0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30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08861(8932908869)
쪽수 586쪽
크기 120 * 188 * 35 mm /71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를 위한 세계 최초의 기획 저작집
40여 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2천만 부 가량 판매된 <장미의 이름>으로 잘 알려진 움베르토 에코.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시리즈는 에코의 소설과 동화책을 제외한 철학, 기호학, 문학 이론, 문화 비평, 칼럼 등 50여 년 동안 출간한 대부분의 저서들이 실려 있다. 이탈리아와 미국 곳곳을 끈질기게 추적하여, 이탈리아 현지에서도 절판되어 구할 수 없었던 저서까지도 되살려낸 것이다. 제26권 『번역한다는 것』에서는 <장미의 이름>을 비롯해 <푸코의 진자>, <바우돌리노>, <전날의 섬>이라는 원본이 40여 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는 과정을 추적하며 번역이 진정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시리즈는 13명의 번역자, 총 30여 명의 편집자와 디자이너, 그리고 5년간의 대장정에 걸친,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를 위한 세계 최초의 기획 저작집이다. 현대 사회와 문명을 향해 던지는 재담과 풍자, 일상적 현상으로부터 단 몇 걸음 만에 정교한 학술적 논의로 독자를 끌고 들어가는 현란한 필치, 논리의 향연. 이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목차

서문
1 알타비스타의 동의어들
2 체계에서 텍스트로
3 가역성과 효과
4 의미, 해석, 협상
5 상실과 보상
6 지시와 심층 의미
7 원천, 하구, 델타, 강어귀
8 보도록 만들기
9 상호 텍스트의 참조를 느끼게 만들기
10 해석은 번역이 아니다
11 실질이 바뀔 때
12 근본적 개작
13 질료가 바뀔 때
14 완벽한 언어와 불완전한 색깔들
참고 문헌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움베르토 에코 연보

책 속으로

(본문 20쪽)

에코의 이 고백은 의 상충적인 두 의미를 아주 극명하게 보여 준다. 번역의 오랜 역사를 살펴보면 이 문제가 늘 이슈가 되어 왔다. 있는 그대로의 번역이 옳은 것인가, 어느 정도 재해석은 불가피한 것인가.
에코는 이 문제 또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접근해 간다. 실제로 에코는 자신의 책이 번역되는 과정에서 역자에 따라 자신의 텍스트가 상이하게 번역되는 것을 발견한다. 예를 들어 『장미의 이름』에 등장하는 살바토레라는 인물을 세 명의 역자가 각 언어와 문화에 맞게 번역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번역 결과물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움베르토 에코의 살아 있는 번역 이야기
세계적 베스트셀러 『장미의 이름』의 저자이자 중세 철학자, 미학자, 기호학자인 움베르토 에코의 생생한 경험담이 녹아 있는 번역 이야기, 『번역한다는 것』(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 26)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책은 번역 이론서가 아니다. 번역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혹은 번역이란 무엇인가라는 거대 담론은 이 책에서 논의 대상이 아니다. 에코는 오직 그리고 단순히 자신의 경험만을 이야기한다. 개인적 경험을 일반화할 수 없다고 성급하게 일반화할 필요는 없다. 에코의...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