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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1 제1부 우리는 신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11월 20일 출간
역대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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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08557(8932908559)
쪽수 280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류의 운명을 놓고 벌이는 신들의 게임이 펼쳐진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준비에서 출간까지 9년에 걸쳐 완성한 장편소설『신』제2권. <개미>, <뇌>, <천사들의 제국>, <파피용> 등의 작품들을 통해 독특한 소재와 상상력을 선보였던 베르베르가 이번에는 인류의 운명을 놓고 신 후보생들이 벌이는 게임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었다. 저마다 개성 넘치는 신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 세상을 유머러스하게 풍자한다.

<타나토노트>에서는 영계 탐사단, <천사들의 제국>에서는 수호천사로 활약했던 미카엘 팽송이 이번 소설에서는 신 후보생으로 등장한다. 신이 되기 위한 후보생으로 뽑힌 미카엘 팽송. 그를 비롯한 144명의 후보생들은 그리스 신화의 열두 신으로부터 신이 되기 위한 수업을 받는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몇몇 후보생이 의문의 공격으로 죽고, 미카엘 일행은 올림포스 산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한밤의 탐험을 계속하는데….

소설은 신이 되기 위한 경쟁을 펼치는 미카엘 팽송의 이야기, 신 후보생들이 만든 18호 지구 속 인간들의 이야기, 미카엘이 천사 시절 돌보았던 세 인간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라는 세 개의 큰 줄기로 전개된다. 특히 미카엘이 돌보았던 세 인간 중 한 명은 은비라는 이름의 한국인으로 환생하는데, 미카엘은 천사가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인간으로 환생하기를 청한 그 소녀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인다.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
한국에서 출간된 1권과 2권은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신』3부작 가운데 제1부인 <우리는 신>에 해당된다. 베르베르는 기독교, 불교, 그리스 로마 신화, 유대교 카발라 신앙 등 다양한 종교와 신화를 하나로 모아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냈다. 작품 활동 초기부터 '삶과 죽음 너머'에 대해 탐구해온 베르베르식 우주의 완성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자가 속한 분야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Bernard Werber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이다. 1961년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별들의 전쟁> 세대에 속하기도 하는 그는, 고등학교 때 만화와 시나리오에 탐닉하면서 만화 신문 '유포리Euphorie'를 발행하였고, 이후 올더스 헉슬리와 H. G. 웰스를 사숙하면서 소설과 과학을 익혔다. 대학 졸업 후에는 '르 누벨 옵세르 바퇴르'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가, 드디어 1991년 120여 회의 개작을 거친『개미』를 발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에도 세계 밖에서 세계를 들여다보게 하는『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자를 다룬『타나토노트』, 명상을 통해 자기 내면세계로의 여행을 안내하는『여행의 책』, 인류 진화의 수수께끼를 본격적으로 탐구한 과학 스릴러『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들의 관점을 통해 무한히 높은 곳에서 인간을 관찰하고 있는『천사들의 제국』,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우리의 상식을 깨는 『나무』, 희망을 찾아 거대한 우주 범선을 타고 우주로 떠나는 14만 4천 명의 이야기 『파피용』 등으로 짧은 기간 내에 프랑스에서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자리를 굳혔다. 그의 작품들은 이미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1천 5백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베르베르는 현재 파리에서 살며 왕성한 창작력으로 작품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08년 10월 프랑스에서 출간된 소설집 『파라다이스Paradis sur mesure』 역시 열린책들을 통해 2009년 국내에 소개될 예정이다.

옮긴이 이세욱
이세욱 1962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인간』, 『나무』,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뇌』(전2권), 『타나토노트』(전2권), 『개미』(전5권), 『아버지들의 아버지』(전2권), 『천사들의 제국』(전2권), 『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 『여행의 책』, 움베르토 에코의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전2권),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무엇을 믿을 것인가』(카를로 마리아 마르티니 공저), 장클로드 카리에르의 『바야돌리드 논쟁』, 미셸 우엘벡의 『소립자』, 미셸 투르니에의 『황금구슬』, 카롤린 봉그랑의 『밑줄 긋는 남자』,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파트릭 모디아노의 『발레 소녀 카트린』, 장 자끄 상뻬의 『속 깊은 이성 친구』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제1부 우리는 신
청색 작업
흑색 작업

책 속으로

지구의 인류사는 학살과 배신을 바탕으로 전개되었고, 그 학살과 배신은 잊혔다.
누가 보았을까?
누가 진정으로 알고 있을까?
내가 찾아낸 답은 단 하나, 신 또는 신들이다. 이건 물론 신 또는 신들이 존재할 때의 이야기이다.
나는 숨겨진 증인을 상상해 보았다. 곤충학자가 개미를 관찰하듯이, 바글거리는 인류를 지켜보고 있는 신들을 말이다. (1권 중에서)

소설책에서도 보았고, 사전이나 백과사전에서도 본 적이 있는 얼굴이다. 아, 알겠다! 쥘 베른이다.
나는 침을 몇 번 삼켜 목을 조금 축인 뒤에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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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프랑스의 천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최신작 『신』이 번역가 이세욱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개미들의 세계, 인간 두뇌의 최후 비밀, 우주 범선을 탄 인류의 우주여행 등 언제나 독특한 소재와 놀라운 상상력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베르베르. 그런 그가 이번에는 인류의 운명을 놓고 신 후보생들이 흥미진진한 게임을 펼치는 이야기인 『신』을 내놓았다. 총 3부작으로 이루어진 『신』은 준비에서 출간까지 모두 9년이 소요된 베르베르 생애 최고의 대작으로, 그가 작품 활동 초기부터 끊임없이 천착해 온 라는 주제가 마침내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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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 1권 fn**vil | 2011-10-2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1권.    소설이다보니 조금 후딱 읽은 감이 없지 않은데, 여섯권짜리 소설인 '신'이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에 이어지는 제 3부격일 줄야.   1, 2부 격의 책들을 읽지 않았어도 '신'을 읽을 수는 있겠지만,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들어 흐름을 해치고 만다.     나름대로 베르나르의 팬 비스무리한 것은 될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먼저 사버린 '신' 이전의 이야기가 있었다니, 나의 무관심이 아쉽기만하다. &nb... 더보기
  • 그렇다. 그가 돌아왔다. 제목을 보는 순간, 드디어 미카엘 팽송의 여행과 그의 도전이 대단원의 막을 내리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나다를까. <<신>>은 저승을 탐사하기 위해 떠났던 <<타나토노트>>와 천사들의 세계를 발견하고 수호천사로서 각 나라 3인의 삶을 돌보아주었던 <<천사들의 제국>>의 후편이며 이제 미카엘 팽송은 더욱 높은 단계인 신들의 세계로 나아가게 되었다.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그의 책은 참으로 깊고도 방대한 양의 지... 더보기
  • 20100715_신 ve**s404 | 2010-10-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베르베르 사상의 총 망라. 개미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 타나토노트 + 천사들의 제국 + 그리스로마신화.   거울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서 무엇보다 먼저 우리 자신의 상을 찾는다. 처음에는 부모의 시선에서, 그 다음에는 친구들의 시선에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찾는다. 그러다가 우리는 자신의 참모습을 비춰 줄 하나뿐인 거울을 찾아 나선다. 다시 말하면, 사랑을 찾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누구를 만나 첫눈에 반한다는 것은 알고 보면 <좋은 거울>의 발견을 의미하... 더보기
  • 기발하고 기발하도다 rl**82 | 2009-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항상 놀라운 상상력으로 나를 놀라게 하는 작가이다. 대학 시절 처음 읽었던 개미는 너무나 재미있어서 한 자리에 앉아서 1,2,3권을 다 읽어버린 기억이 난다. 그 이후에 읽었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나무, 파피용 등 읽는 책마다 그의 해박한 지식과 상상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던 차에 베르나르의 신작 신1을 접하게 되었다. 이번엔 어떤 기발한 내용일까 하며 두근두근 책장을 넘겨보는데, 역시나 놀라운 소설이다.   원래 천사였던 이들이 신이 되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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