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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들의 아버지.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03월 30일 출간 (1쇄 2001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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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03866(8932903867)
쪽수 280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Le)p`ere de nos p`eres/Werber, Bernard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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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개미의 시각으로 인간 문명과의 조우를 그리고 있는 <개미>를 비롯해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타나타노트> 등으로 우리 나라에서 유명한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 인류 진화의 수수께끼를 풀어낸 과학자가 어느날 살해된다. 우연히 이 사건을 알게 된 신참 여기자는 과학 담당 기자와 함게 사건의 수수께끼 풀기에 나서고 용의자는 동료 과학자로 좁혀지는데.... 전2권.

출판사 서평

"우리들은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것이 이야기의 핵심이다.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 인간은 어디로 가고 있으며 어디로 가야만 하는가를 알기 위해서, 우리 존재의 근원을 찾는 작업이기도 하다.

'최초의 인간'이라 불리는 '잃어버린 고리(미싱 링크)'를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한 고생물학자가 살해당하는 것으로 이 소설은 시작된다. 이 사건에서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주간지의 여기자와 전직 기자, '잃어버린 고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학계 내부의 갈등, 이상한 원숭이의 출현과 돼지고기 가공업체 여사장의 납치 사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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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책들]우리들의 과거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 "아버지들의 아버지" By 베르나르 베르베르     아직 포스팅을 하진 못했지만 얼마 전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파라다이스" 라는 소설을 읽었다. 예전 초딩 시절 읽었던 개미라는 책에서 보았던 과학적이면서 소설적인 글을 잘 쓰는 작가라고만 생각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 라는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 하지만 이번 책을 읽고 그 사람은 정말 천재이거나 정말 탁월한 노력가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만큼... 더보기
  • 아버지들의 아버지 전 권(상,하)에 대한.   예전에 사촌언니한테서 받아온 아버지들의 아버지라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 오랜 시간 다른 책들에 뭍혀있다가 이제서야 펼쳐보게 되었다. 베르베르의 유명세와 이름값에 대한 기대감은 전혀 없이 그저 기차에서 시간을 떼울 요량의, 무거운 교양을 들고 갈 수는 없기에 이 책 한권을 집어들고 갔다.   아버지들의 아버지라.. 처음엔 그냥 그 어떤 사고 없이 제목만 보고서는 그저 아버지에 관련된 이야기겠거니..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이 지구상에 인간들이라면 해보았을 모... 더보기
  • 돼지. jo**Deng | 2008-05-23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돼지. 원숭이.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진화론에 손을 들어준것인가? 난 좀 더 본질적으로 파고 들기를 바랬건만. 갑자기 등장한 돼지로 인해 '어.. 뭐야!!' '이건 아니잖아.!!' 새로움에 목말라 있었기에 베르나르라면 좀 더 신선한 아니면 들어보지도 못한 것에서 태초에 인간이 생겨 나게 구성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심리를 갖고 있었는데. 그 기대를 완전하게 무너뜨려 버렸다. 어찌보면 이런 기대를 무너뜨리려고 작가의 작은 상상력이 발휘 되었으리라. 어느 누구도 상상이나 했겠냐만은 쪼금은 아쉬움이... 더보기
  • * 베르베르는 영계 탐사에 이어 과거 탐사를 시도한다. 현재와 과거의 두 이야기를 교차시키면서 결국은 서로를 연결시키는 방식은 신선하게 여겨진다. 1. “중요한 것은 ‘공부’가 아니라, 하늘이 자기에게 내린 것을 잘 발전시켜서 자기의 남다른 점과 특별한 재능이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억지로 공부를 하기보다는 자기가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지를 알고 그 일에 즐겁게 전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116p) 이지도르의 이 말에는 상당히 공감할 수 있었다. 사교육의 천국인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진 ... 더보기
  • 개미도 그렇고 뇌도 그렇고.. 이 작가는 천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읽을 때마다 그의 무한한 상상력과 그 내용의 치밀함에 경의를 표하게 된다.. 중학교 때 다윈의 이론을 배울 때 생물 공부를 할 때 또는 뇌에 대해 배울 때 이런 얘기를 들었다면 아마 과학시간이 한층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아마도 과학을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했을지도..상상력의 무한성에 돌을 던지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그리고 사물을 보고 더이상 상상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내 자신에 슬픔을 느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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