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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사악하고 더없이 관대한 인간 본성의 역설

리처드 랭엄 지음 | 이유 옮김 | 을유문화사 | 2020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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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2474311(8932474311)
쪽수 480쪽
크기 147 * 213 * 33 mm /53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Goodness Paradox / Richard Wrangha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인간은 가장 악한 종이기도 하고 가장 선한 종이기도 하다”

인간 폭력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분석
- 스티븐 핑커(『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저자)

이 책은 때로는 한없이 사악하고 때로는 더없이 관대한 인간 본성의 수수께끼를 진화적 탐구를 통해 풀어 가는 책이다. 하버드대학교 인간진화생물학과 교수이자 저명한 진화인류학자인 리처드 랭엄은 이 책에서 ‘자기 길들이기’ 등 흥미로운 개념과 풍부한 연구를 바탕으로 인간의 폭력과 이타주의, 전쟁과 협력, 사형과 도덕 등의 중요한 주제들에 다가간다. 그리고 여전히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강한 야만성에 맞서는 사회적 관용과 통제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상세이미지

한없이 사악하고 더없이 관대한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서론: 인류 진화에서 나타난 미덕과 폭력성

1부 두 개의 문
1장 역설: 인간의 이중적 본성
2장 두 가지 공격
3장 인간의 길들이기
4장 번식의 평화를 가져다준 길들이기
5장 야생에서 길들이기된 동물들

2부 남겨진 발자국
6장 인류 진화와 벨랴예프의 법칙
7장 폭군의 문제
8장 사형
9장 길들이기의 결과

3부 어제 그리고 내일
10장 옳고 그름의 진화
11장 압도적인 힘: 연합
12장 전쟁
13장 역설의 해결: 미덕과 폭력성의 미묘한 관계

에필로그
감사의 글

참고 문헌
옮긴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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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스티븐 핑커(『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저자)

인류의 조상과 그 사촌인 영장류 그리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로부터 얻은 증거를 토대로 도출한, 인간 폭력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분석이다.

제인 구달(『인간의 그늘에서』 저자)

우리의 진화사에서 공격의 역할에 대해 훌륭하게 분석한 책이다

- 에드워드 O. 윌슨(『인간 본성에 대하여』 저자)

리처드 랭엄은 인류의 기원과 관련해 생태와 진화 요인을 다루는 가장 독창적이고 영향력 있는 해석자다. 이 책에서 그는 증거와 추론을 통해 또 다른 근본적인 인간의 특성으로 확장해 나간다.

대니얼 리버먼(『우리 몸 연대기』 저자)

협조적이고 친절하며 동정심 가득한 인간이 어떻게, 그리고 왜 그처럼 폭력적이고도 공격적이며 잔인할 수 있는가? 눈부시게 매혹적인 이 책에서 리처드 랭엄은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저자의 놀라운 ‘자기 길들이기’ 가설은 ... 더보기

매트 리들리(『이타적 유전자』 저자)

리처드 랭엄보다 현대 인간의 진화에 대해 더 많이 알거나, 더 깊이 고민하거나, 더 잘 쓰는 사람은 없다. 괄목할 만한 관찰과 실험 결과를 토대로 그는 현생 인류의 자기 길들이기에 관한 풍성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책 속으로

인간성의 아주 기이한 점은 인간의 도덕적 범위가 말할 수 없이 사악한 데서부터 애끓도록 관대한 데까지라는 것이다.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그런 다양성은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를 제시한다. 만약 우리가 착하게 진화했다면, 우리는 왜 악하기도 한 것인가? 또는 만약 우리가 사악하게 진화했다면 우리는 왜 그렇게 온화한 것인가? - 15쪽

보노보들은 인간과 가장 가까운 또 다른 종인데, 침팬지보다 마땅히 훨씬 더 평화적이라고 평판이 난 원숭이를 닮은 종이다. 그러나 보노보가 공격적이지 않은 것은 아니다. 최근의 장기간의 현장 연구에 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하버드대학교 인간진화생물학과 교수 리처드 랭엄이 풀어 가는
인간 본성에 관한 가장 도발적이고 매혹적인 이야기

고고학에서 사회사상까지, 다양한 논의와 최신 연구를 넘나들며
인간의 관용과 폭력성의 수수께끼에 다가가다

히틀러는 채식주의자이자 반려견 블론디를 사랑했고 블론디가 죽었을 때 슬픔에 잠겼던 동물 학대 혐오자였다. 스탈린은 18개월 동안 교도소에 있으면서 항상 놀랍도록 조용했고 절대 소리 지르거나 욕을 하지 않았다. 그는 모범수였고 정치적인 편의를 위해 수백만 명을 학살할 사람으로 보이진 않았다. 이렇듯 아주 악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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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to Sans KR", sans-serif; padding-top: 0px !important; padding-bottom: 0px !important;">우리는 책 제목처럼 한없이 관대하면서도 한없이 사악합니다.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복잡한 사회 체계를 구성할 수 있지만, 때로는 국가적 차원에서 학살을 저지르는 만행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아돌프 히틀러가 저지른 홀로코스트가 대표적인 사례지요. 이 책은 그러한 인간성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를 진화적으로 탐구한 책입니다. 저자는 작중 이런 말을 합니다.  No... 더보기
  •       이 책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분석에 있어 침팬지와 보노보와 홍적세때 출현한 현세 인류의 동류인 호모사피엔스에 대한 연구를 통해 ‘자기 길들이기’란 흥미로운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   <o:p></o:p> ‘자기 길들이기’는 특정 동물 종에서 공격성이 줄어들고 참을성이 증가하는 과정으로 인간이 인위적으로 개입하지 않아도 야생 동물의 행동과 신체적 변화가 진화하는 과정으로 이것은 인간에게도 적용되어 우리가 사회화 과정을 거치면서 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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