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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

을유세계사상고전 시리즈 | 양장
미상 지음 | 정상홍 옮김 | 을유문화사 | 2014년 12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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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452661(8932452660)
쪽수 1228쪽
크기 160 * 217 * 14 mm /17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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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詩經) 』은 유교(儒敎)의 대표적인 경전이다. 민간의 가요[풍(風)]와 조정 연회에서 사용되었던 악장(樂章)[소아(小雅)?대아(大雅)]과 묘당(廟堂)에서 제사 지낼 때 사용되었던 전례(典禮) 음악[송(頌)] 등을 모아 놓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가집(詩歌集)이다. 모두 305편으로, 지금으로부터 약 2천5백 년 전 내지 3천 년 전, 곧 기원전(BC) 11세기 주(周)나라 건국 초기로부터 기원전 6세기의 동주(東周), 즉 춘추(春秋) 중엽에 이르는 약 5백여 년간에 걸쳐 이루어진 작품들이다. 주대(周代) 사회의 생활환경과 생활 방식 및 의식 형태를 기록하여 그 당시 사람들의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의 감정세계를 진실하게 전해 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문학과 언어학과 역사 및 문화학의 다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목차

머리말
『시경(詩經)』을 읽기 전에

I. 국풍(國風)
제1 주남(周南)
제2 소남(召南)
제3 패풍(?風)
제4 용풍(?風)
제5 위풍(衛風)
제6 왕풍(王風)
제7 정풍(鄭風)
제8 제풍(齊風)
제9 위풍(魏風)
제10 당풍(唐風)
제11 진풍(秦風)
제12 진풍(陳風)
제13 회풍(檜風)
제14 조풍(曹風)
제15 빈풍(?風)

II. 소아(小雅)
제1 녹명지습(鹿鳴之什)
제2 남유가어지습(南有嘉魚之什)
제3 홍안지습(鴻?之什)
제4 절남산지습(節南山之什)
제5 곡풍지습(谷風之什)
제6 보전지습(甫田之什)
제7 어조지습(魚藻之什)

III. 대아(大雅)
제1 문왕지습(文王之什)
제2 생민지습(生民之什)
제3 탕지습(蕩之什)

IV. 송(頌)
주송(周頌)
제1 청묘지습(淸廟之什)
제2 신공지습(臣工之什)
제3 민여소자지습(閔予小子之什)
노송(魯頌)
상송(商頌)

후기(後記) 『시경(詩經)』과의 인연

출판사 서평

공자가 공부의 첫걸음으로 생각한 가장 중요한 경전
솔직하고 자연스런 정감을 노래한 문학이자
생활의 예지와 양식이 담긴 『시경』의 완역 주해서
문화인류학, 민족학, 민속학 등의 새로운 관점 수록

“시를 배우지 않으면 더불어 할 말이 없느니라.”
-『논어·계씨(論語· 季氏)』

“「관저(關雎)」 시는 즐거우면서도 지나치지 아니하고, 슬프면서도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 -『논어·팔일(論語·八佾)』
“사람으로 주남과 소남을 배우지 않으면 그건 마치 벽을 마주한 것과 같으니라.”-『논어·양화(論語· 陽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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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경: 잘된 시경 번역 js**jy | 2015-01-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정상홍 교수의 새 《시경》 번역   우리 동양고전연구회에서 기획하고 을유문화사에서 내고 있는 고전 총서 중의 《시경》 번역이 새롭게 나왔다. 옮긴 분은 영주 동양대학의 정상홍 교수인데, 나는 잘 모르지만 경대의 이세동 교수가 추천한 사람이다. 책을 펴보니 아주 잘 되었다. 7쪽이나 되는 자못 친절한 머리말이외에 또56쪽이나 되는 상세한 전체 해설과, 모든 시 원문에 대한 한자 한자의 한글 발음표시와 매 구절에 대한 현토, 알기 쉬운 번역문과 상세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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